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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한 보호자 상세페이지

불순한 보호자

  • 관심 36
새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6,800원
판매가
6,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6-20260324127.M001
소장하기
  • 0 0원

  • 불순한 보호자 2권 (완결)
    불순한 보호자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1.8만 자
    • 3,400

  • 불순한 보호자 1권
    불순한 보호자 1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0.2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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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권선징악, 동거, 오해,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첫사랑, 능력남, 상처남, 순정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후회남,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짝사랑녀, 평범녀
*여주인공: 원가연
알코올 중독으로 죽은 부친의 빚을 갚기 위해 꿈도 포기하고 아픈 동생을 부양하며 아득바득 살아가고 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세상을 떠난 오빠의 친구, 해범을 볼 때면 입가에 미소가 피어나곤 한다. 그러나, 결코 들키고 싶지 않았던 밑바닥이 그에게 발각되자 관계는 속절없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남주인공: 서해범
친형제처럼 생각했던 친구 재민이 자살한 뒤, 그의 동생인 가연의 곁을 묵묵히 지켜 왔다. 가연이 원하면 무엇이든 내어 주었을 텐데. 제게 손 내밀지 않고 술집 조명 아래에 선 가연을 마주하게 된 순간, 눈이 뒤집혀 버렸다.
*이럴 때 보세요: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사랑의 끝이 어떨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오빠가 말하는 후회는 뭔데요?”
“시작.”
불순한 보호자

작품 정보

“얼마나 쳐줄 생각이었는데요?”

제대로 된 것 하나 없는 집안에서 유일하게 의지하던 오빠 재민이 죽었다.

숨을 옥죄어 오는 삶 속,
가연의 숨통이 유일하게 트이는 때는 해범을 만나는 날이었다.

하지만.

“조금 전에 오빠가 말했잖아요. 더 비싸게 쳐줄 수도 있다고.”

가장 보이고 싶지 않은 밑바닥을 해범에게 들켜 버렸다.

*

형제라 생각했던 친구 재민의 자살.
그 후 해범은 모든 것을 짊어지게 된 가연의 곁을 지켰다.

재민의 친구로서, 오빠로서.
그리고 원가연을 사랑하는 남자로.

하지만 돌아온 것은 실망이었다.

“돈이 필요하면 말하지 그랬어.”
“그랬더라면 이 예쁜 얼굴이 엉망이 될 일은 없었을 텐데.”
“이런 새끼보다 비싸게 쳐줄 수도 있었을 테고.”

역시나.

어울리지도 않는 친절 따위를 부리는 것이 아니었다.

리뷰

4.1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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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의 여주에대한 사랑이 애달퍼요. 온전히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결말이 너무 휘리릭 끝나버려서 좀 어이없어요.외전을 쓰고 계신가?

    you***
    2026.04.14
  • 댓글이 안써져서 세번째 시도 여주남주 개빡세게 굴려놓고 마지막 몇페이지에서 후루루룩 해피엔딩 짜라란 하는 요즘 로설 진짜 환장하겠..외전이 안되면 적어도 구르고 구르던 남여주가 어떠케 행복해지고 상처 극복하는지 좀 나왔음 좋겠는데 그냥 갑자기 후루루룩 끝… 하 내돈….

    shi***
    2026.04.07
  • 남주의 사랑이 대단하네요.. 외전 주세요

    gui***
    2026.04.04
  • 남주가 여주를 많이 가슴 저리게 사랑하지만 비밀이 많네요 남주의 애달픈 사랑에 여주도 지네요

    wnl***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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