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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45.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T+A198-20260202160.0000
  • 0 0원

  •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5화 (완결)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5화 (완결)
    • 등록일 2026.05.02
    • 용량 67MB
    • 300

  •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4화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4화
    • 등록일 2026.05.02
    • 용량 53MB
    • 300

  •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3화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3화
    • 등록일 2026.05.02
    • 용량 50MB
    • 300

  •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2화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2화
    • 등록일 2026.05.02
    • 용량 47MB
    • 300

  •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1화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1화
    • 등록일 2026.05.02
    • 용량 1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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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작품 소개

‘육체상’이라는 몸 자랑용 기념비 개념을 만들어 수도 내에 대유행을 불러일으킨 조각가 아티엔.
사실 그에게 큰 비밀이 있다면, 그건 바로 그의 진짜 이름은 아멜리이고, 남장을 한 여자라는 것이다.
그런 그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의뢰가 들어오는데…….

“기존에 받고 있는 의뢰비에서 열 배를 쳐드리겠습니다.”

알고 보니 그 의뢰인은 바로 잘생기고 아름다운 외모로 알려진 공작가의 후계자, 발렌틴 드 라누아였다.
이상하게도 어딘가 낯이 익은 의뢰인. 그건 순전히 제 착각인 것일까?
게다가 그는 아티엔의 비밀까지 알고 있는 듯했다.

“말해 봐, 아멜리. 이 붕대 따위로 젖을 가리면 내가 영원히 모를 줄 알았나?”

리뷰

4.9

구매자 별점
2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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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어요!!! 외전 필요!!

    can***
    2026.06.14
  • 너무 재미있었어요

    nig***
    2026.06.04
  • 빠르게 전개된거같은데 내용은알차게 다있던..!재밌게봤습니다!

    jsy***
    2026.05.16
  • 작화가 좋아서 정말 재미있어요~~~

    cut***
    2026.05.16
  • 발랑 까진 여주에 순정집착남주 조합. 분량이 엄청나네요

    sie***
    2026.05.16
  • 작화가 좋아요 잼개 봄

    thd***
    2026.05.16
  • 짧고 굵은 뜨거운 작품인데요... 선이 분명한 작화가 마치 박물관에 걸려 있는 명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스토리마저 예술가의 이야기라 더욱 명작을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짧아서...아쉬웠고 외전이 있으면 좋겠어요

    kor***
    2026.05.16
  • 그림체도 개성 있고 짧지만 재미있네요

    off***
    2026.05.16
  • 피폐하지 않고 무난한 러브스토리입니다

    myr***
    2026.05.16
  • 짧아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joj***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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