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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01.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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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051667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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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 남사친
작품 정보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첫사랑, 소꿉친구, 친구>연인, 똥차가고벤츠오는, 스포츠물, 캠퍼스물, 청춘로맨스, 나만남사친없어, 능력남, 동정다정직진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계략남, 유혹남,동정녀, 다정녀, 고수위, 달달물, 단행본
*남자주인공: 이다건 – “곱게 헤어졌어야지. 애를 왜 울려.”
차세대 스포츠 스타. 수영이 전부였던 그의 삶에 은채가 자리 잡기 시작한다. 제 마음을 강요하지 않고 차분히 기다릴 줄 아는 남자. 하지만, 다른 남자 때문에 우는 은채를 보자 이성의 끈이 뚝 끊어지는데.
*여자주인공: 정은채 – “…딱 한 번만 더 해보면 안 돼?”
익숙한 것에 속아 소중한 걸 잃지 않을 신중한 타입. 상처받은 남자를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다건의 까칠함을 사랑스러움으로 무장 해제시키는 여자. 단단했던 그의 벽을 허물어뜨린 비결은?
*이럴 때 보세요 : 모든 여자가 부러워할 남사친을 둔 기분을 느껴 보고 싶을 때. 몸 좋은 운동선수와 장소 바꿔가며 즐기는 스릴 넘치는 씬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느낄 때마다 어떤 표정을 짓는지 아는데. 어떻게 친구로 돌아가.”
<책 속으로>
“정은채. 복수하고 싶어서 나한테 키스한 거야?”
그가 마치 벌을 주듯, 꼿꼿하게 선 그녀의 유두를 꼬집으며 물었다. 은채가 신음을 참으며 고개를 저었다. 남성이 당장이라도 제 아래를 뚫고 들어올 것처럼 발기해 있었다. 등 뒤는 현관문이 버티고 있어, 엉덩이를 뺄 수도 없었다.
“…아냐. 꼭 그것 때문만은 아니.”
못다 한 말이 그의 입 안으로 삼켜졌다.
하아, 여기서 이러면 안 되는데.
이성과는 반대로 자꾸만 그가 더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 마음만 커졌다. 곧 들이닥칠 그가 선사할 쾌감의 맛을 아는 그녀의 아래도 벌써 흥건히 젖어 있었다.
“말하지 그랬어. 아예 그 새끼 생각조차 안 나게 해줬을 텐데.”
“그, 그런 거 아니라니까.”
거기서 더 격했으면 아마 다음 날 걷지도 못하고, 며칠은 더 앓아누웠을걸.
현관에서 발가벗겨진 와중에도 질투에 물든 그가 섹시해 보였다. 이다건의 늪에 단단히 빠진 게 분명했다.
“뒤돌아.”
*
은채는 물에 젖은 바지 가운데, 유난히 더 색채가 짙은 곳으로 손을 가져가 그의 페니스를 꺼냈다.
“…윽.”
서툴지만 과감한 그녀의 손짓에, 다건이 선베드 손잡이를 꽉 움켜잡았다.
은채가 오일 범벅인 손으로, 꺼떡거리는 아래를 쓰다듬으며 두 손으로 살포시 감쌌다.
더 커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남성이 그녀의 손 안에서 부풀었다.
“건아.”
그 광경에 눈을 떼지 못하고 그를 불렀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하면 다 이렇게 되는 거야? 다른 사람도 다 이런가?”
정말 순진한 호기심으로 물었다. 다른 사람의 성기를 본 적이 없으니. 보고 싶지도 않고.
“타고난 거야. 다른 남자 좆에 관심 가지지 마.”
*작품 키워드: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첫사랑, 소꿉친구, 친구>연인, 똥차가고벤츠오는, 스포츠물, 캠퍼스물, 청춘로맨스, 나만남사친없어, 능력남, 동정다정직진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계략남, 유혹남,동정녀, 다정녀, 고수위, 달달물, 단행본
*남자주인공: 이다건 – “곱게 헤어졌어야지. 애를 왜 울려.”
차세대 스포츠 스타. 수영이 전부였던 그의 삶에 은채가 자리 잡기 시작한다. 제 마음을 강요하지 않고 차분히 기다릴 줄 아는 남자. 하지만, 다른 남자 때문에 우는 은채를 보자 이성의 끈이 뚝 끊어지는데.
*여자주인공: 정은채 – “…딱 한 번만 더 해보면 안 돼?”
익숙한 것에 속아 소중한 걸 잃지 않을 신중한 타입. 상처받은 남자를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다건의 까칠함을 사랑스러움으로 무장 해제시키는 여자. 단단했던 그의 벽을 허물어뜨린 비결은?
*이럴 때 보세요 : 모든 여자가 부러워할 남사친을 둔 기분을 느껴 보고 싶을 때. 몸 좋은 운동선수와 장소 바꿔가며 즐기는 스릴 넘치는 씬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느낄 때마다 어떤 표정을 짓는지 아는데. 어떻게 친구로 돌아가.”
<책 속으로>
“정은채. 복수하고 싶어서 나한테 키스한 거야?”
그가 마치 벌을 주듯, 꼿꼿하게 선 그녀의 유두를 꼬집으며 물었다. 은채가 신음을 참으며 고개를 저었다. 남성이 당장이라도 제 아래를 뚫고 들어올 것처럼 발기해 있었다. 등 뒤는 현관문이 버티고 있어, 엉덩이를 뺄 수도 없었다.
“…아냐. 꼭 그것 때문만은 아니.”
못다 한 말이 그의 입 안으로 삼켜졌다.
하아, 여기서 이러면 안 되는데.
이성과는 반대로 자꾸만 그가 더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 마음만 커졌다. 곧 들이닥칠 그가 선사할 쾌감의 맛을 아는 그녀의 아래도 벌써 흥건히 젖어 있었다.
“말하지 그랬어. 아예 그 새끼 생각조차 안 나게 해줬을 텐데.”
“그, 그런 거 아니라니까.”
거기서 더 격했으면 아마 다음 날 걷지도 못하고, 며칠은 더 앓아누웠을걸.
현관에서 발가벗겨진 와중에도 질투에 물든 그가 섹시해 보였다. 이다건의 늪에 단단히 빠진 게 분명했다.
“뒤돌아.”
*
은채는 물에 젖은 바지 가운데, 유난히 더 색채가 짙은 곳으로 손을 가져가 그의 페니스를 꺼냈다.
“…윽.”
서툴지만 과감한 그녀의 손짓에, 다건이 선베드 손잡이를 꽉 움켜잡았다.
은채가 오일 범벅인 손으로, 꺼떡거리는 아래를 쓰다듬으며 두 손으로 살포시 감쌌다.
더 커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남성이 그녀의 손 안에서 부풀었다.
“건아.”
그 광경에 눈을 떼지 못하고 그를 불렀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하면 다 이렇게 되는 거야? 다른 사람도 다 이런가?”
정말 순진한 호기심으로 물었다. 다른 사람의 성기를 본 적이 없으니. 보고 싶지도 않고.
“타고난 거야. 다른 남자 좆에 관심 가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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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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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소설들을 도장깨기하듯 읽고있네요 풋풋하고 예쁜 커플이었어요~
wkd***2025.10.28그냥 달달허니 갠춘함. 자극적인걸 원하는분들은 심심할수도있음. 남주가 쫌 맘에 안들긴함. 껍데기만 멀쩡하지.
sje***2025.07.22재미있게 술술 읽었어요
jc1***2025.07.21재미있게 잘봤어요.
ppu***2025.05.05잔잔한데 답답한거 없고 남주도 직진 순정남이라 좋았어요. 둘 다 착하기만해서 조금 심심하긴 했지만 권선징악 분명하고...킬타로 재밌었어요.
mar***2025.03.16따뜻하고 달달하고.. 순한 맛. 3.9 정도? 제목보고 자극적일줄 알았는데 순딩순딩해요. 여주가 솔직하고 귀여워요. 남주는 좀 답답하긴 합니다.
lov***2024.11.28남주가 무뚝뚝하지만 내여자에게는 다정하지~의 정석같아요! 이런남자는 역시 소설로 대리만족!
pto***2024.06.2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ws***2024.02.29
소재만 취향이고 별로네요. 다른건 다 떠나서 좀많이 지루해요. 설렘도 심쿵도 없고 섹텐은 말할것도 없고요. 더 별로인 글도 많이 봤지만 역시 무난하게 지루한것도 참 별로라 별점을 많이 줄수가 없어요.
clo***2024.02.28리뷰에 낚였음,. 좋아하는 키워드가 잔뜩인데도 더럽게 안 읽힘 1권만 살 걸
lov***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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