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3.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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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가상조선시대 #다공일수 #강압적관계 #모랄리스 #피폐물 #콩가루집안주의 #평민공 #무식공 #능글공 #동정공 #몰락양반수 #도련님수 #미인수 #굴림수
*공:
이창배: 낙도에 태어나 자란 형제들의 맏이. 서른을 앞두고 큰마음을 먹고 큰 섬으로 가서 색시를 사 온다. 가장이라는 자부심이 강하다.
이창식: 큰형이 독재자처럼 구는 것을 싫어하는 둘째. 농사를 잘 지으며 가장 먼저 형수를 넘본다. 먹는 것에 관심이 많고 의외로 큰형과 쿵짝이 잘 맞는 편.
이창규: 노총각 딱지를 이제 단 셋째. 큰형과 둘째 형이 서로 대립하는 동안 몰래 형수를 빼돌려 따먹음. 엉뚱하고 잔머리를 잘 굴리며 변덕이 심한 성격.
이창우: 큰형이 형수를 사 온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몸이 조금 약한 편이다. 아이다운 귀여움으로 형수를 공략하는 중.
*수:
채인영: 곱게 자란 도련님이었으나 집안이 갑자기 역모 혐의로 몰락하여 하루아침에 역적의 자손이 되었다. 처형당하기 직전에 창배와 함께 낙도로 들어온다.
*공감 글귀: 인영에게 남은 길은 여기 사는 이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었다. 그 길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자 마음 편하게 사는 길이었다.
작품 정보
“저기가 아니고 서방님이라고 불러야제. 자네는 이제 내 색시니께.”
큰 섬에서 배로 꼬박 사흘을 더 내려가야 갈 수 있는 오지 낙도에 사는 사 형제.
워낙 외딴 섬이라 형제끼리만 살던 어느 날, 뭍으로 간 큰형이 형수를 사 왔다.
형수가 남자라는 사실에 실망하기 무섭게, 형제들은 미모의 남자 형수 인영에게 저마다 묘한 끌림을 느끼게 되는데…….
작가
다양한 글쓰기를 즐기는 마이너 감성의 작가입니다.
읽을 글이 없으면 스스로 연성합니다.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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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엄청굴러서 충격.. 뒤로가면 스토리가 좀 붙어서 읽을만했어요
miy***2026.09.15배덕+찐한 씬 기대하고 보는데 땀내나는 아저씨들 헉헉대는 대사만 기억에 남아요 ㅠㅠ
bor***2024.12.12ㅋㅋㅋㅋ 젤 어린놈 잘 워서~~~ ^^
ssu***2024.08.1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he***2024.05.11
아니 생각보다 너무 기떡떡떡이구여,.. 아래 리뷰러분 말처럼 진짜 중년아재강간범들이랑 셋이랑 지내는거같아서 극혐 ㅠ 하차하고싶지만 아직 일권이니까 참아볼게요,,,
qkq***2023.12.31와진자재밌는디..왜평점 4.2? 말두안된다능..
joo***2023.09.26전권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ㅎㅎㅎ 각 권마다 사건이 분명하고 분위기가 다 달라서 매번 색다른 느낌으로 읽었고 지루하지 않았어요. 씬도 좋았구요. (NTR 좋아하시는 분에게 강추! NTR 지뢰이신 분들은.. 좀만 버티면 순애가 기다리고 잇서요) 단순 뽕빨물이라 하기엔 스토리도 잘 섞여있음 여기 수가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ㅜ 제 취향의 수라 .. 이렇게 다공일수 피폐물로 끝나지 않고 그래도 일공일수 순애로 끝나서 다행이에요. 두 사람은 행복할 겁니다 … ♡ 근데 구르는 게 너무 길긴 했어요 (3권까지 구르다가 멘공 만나서 이제 좀 숨 쉴 수 있나 싶었을 때 마지막 if 외전으로 ptsd 도짐) 그게 좀 곹옹스러움. 수의 고통도 고통이지만 공들이 싫은 게 너무 커서.. (단순히 쓰레기짓해서 싫은 게 아니라 걍 무식하고 정 떨어지는 놈들이라 씬 보면 볼수록 흐린눈 하게 되고 꼴리지가 않아요) 제가 고통스러웠슴미다 p.s. 개인적으로 메인공이 좀 더 쎄한 게 제 취향이긴 하지만 (괘씸한 형제들 콱 다 죽여버리고 수랑 도피하는 뭐 그런 딱 소설같은 전개 ㅋ) 그래도 수가 행복해보이니 저는 만족합니다 ^^ . . . . . +)) 하 근데 if 외전은 진짜 별로였어요. 거의 3권 분량으로 질릴만큼 삼형제 씬 봤는데 또 봐야하나 싶어서 흐린눈으로 외전 통으로 넘겼어요 (심지어 분량도 반권이나 될 정도로 겁나 긺 ㅜ) 멘공이랑 달달한 일상 가득한 외전이나 수가 질투!!!하는 외전, 한양 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맘껏 사랑하는 씬 걍 이런 게 보고 싶었는데 너무 짜증나고 아쉬움. 그냥 메인공과의 꽁냥거림을 보고 싶었는데 이미 제 마음 속에서 죽여버린 세형제(이미 그들의 쓰레기멍청무식력에 질릴대로 질려버려서 더이상 꼴림도 없음. 섹시한 게 아니라 걍 뇌가 그짓으로만 가득찬 발정난 짐승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느낌이에요)까지 다시 등장해서 며느리 경연 ,,, 아무리 if라 해도 저 쓰레기놈들이 수 어머니한테 뻔뻔하게 얼굴 들이미는 꼴 상상만 해도 너무 싫었어요. 게다가 입 열어서 하는 말마다 넘 무식하고 염치 없어서 안 그래도 없는 정 더 떨어짐 ㅜㅜ 엔딩을 일공일수로 끝내놓고 왜 마지막 외전을, 그것도 저렇게 책 반권을 차지하는 많은 분량을 다공일수 피폐물 연장선 같은 내용으로 채우셨는지 많이 아쉬워요 … 그래도 명색이 멘공인데, 정작 멘공과의 후일담이 넘 부족함 ·̆⍛・̆ 안 그래도 본편에서 씬으로 보나 투샷으로 보나 멘공이 제일 비중 쩌리인데 외전에서까지 삼형제가 나오다니 그것도 4p씬도 다시 나오다니 ㅜㅜ 그래서 더 짜증난 것 같아요. 만약 멘공과의 꽁냥 외전만 충분했다면 돼지삼형제 if외전이 반권짜리 분량으로 나오든 말든 어차피 넘기면 되니까 상관 없었을 듯 합니다
kwo***2023.06.26난 나름 재밌게 읽었는데
lud***2023.06.23표지보고 시대물? 구매갈겨~!~!! 하고 1권 찍먹해봤는데 씬은 좋앗던거같아요 좋은데...꽤 좋은데 (1권시점) 인영이가 너무 불쌍해서 미치겟어요ㅠ 형제들이 양심도 유교도 없는데 그사이에서 꾸역꾸역 살아보겟다는 형수님모습에 눈물이나네요.,... 나중에 재도전해보면 느낌이 좀 다르려나요 근데지금은 형수님이 불쌍해요 허엉
zne***2023.05.04어음...맛이 없네요
lim***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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