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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6.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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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04469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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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운명적사랑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평범녀 #상처녀 #철벽녀 #무심녀
* 남자주인공: 주영주 - 베스트셀러 작가. 일에 있어 흐트러짐이 없고, 냉한 성격에 사교성 없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지완 한정으로 그 모든 소문은 뒤집어진다. 어린 시절 자신을 몇 번이고 용감히, 무심하게 구원했던 지완을 통해 처음으로 변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예상하지 못한 사고로 놓쳐 버린 그 애를 다시 되찾아야 한다. 인생에서 유일했던 그 애를, 더 이상은 맥없이 놓치기 싫다.
* 여자주인공: 지완 - 영화 매거진 기자. 납득되지 않는 일에 맞서고, 옳은 말을 할 줄 아는 성격. 그러나 처한 환경과 상황은 완을 언제나 우습게 만들었다. 집에 돈이 없어서, 아버지가 말을 못 하는 사람이라서. 그래서 눈빛은 서늘하게 하고, 더 악착같이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영주를 알게 되고, 손 한 번 내밀었을 뿐인데. 그 한 번이 긴 마음이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어떤 시련이 있어도 결국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원하는 건 다 줄 거야. 그게 뭐든.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운명적사랑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평범녀 #상처녀 #철벽녀 #무심녀
* 남자주인공: 주영주 - 베스트셀러 작가. 일에 있어 흐트러짐이 없고, 냉한 성격에 사교성 없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지완 한정으로 그 모든 소문은 뒤집어진다. 어린 시절 자신을 몇 번이고 용감히, 무심하게 구원했던 지완을 통해 처음으로 변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예상하지 못한 사고로 놓쳐 버린 그 애를 다시 되찾아야 한다. 인생에서 유일했던 그 애를, 더 이상은 맥없이 놓치기 싫다.
* 여자주인공: 지완 - 영화 매거진 기자. 납득되지 않는 일에 맞서고, 옳은 말을 할 줄 아는 성격. 그러나 처한 환경과 상황은 완을 언제나 우습게 만들었다. 집에 돈이 없어서, 아버지가 말을 못 하는 사람이라서. 그래서 눈빛은 서늘하게 하고, 더 악착같이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영주를 알게 되고, 손 한 번 내밀었을 뿐인데. 그 한 번이 긴 마음이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어떤 시련이 있어도 결국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원하는 건 다 줄 거야. 그게 뭐든.
넘치게, 봄
작품 소개
영화 매거진 기자로 일하고 있는 완의 앞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남자 영주가 나타난다.
그들은 어린 시절 작은 시골 동네에서부터 이어진 인연을 별안간 닥친 한 사건으로 인해 놓아야만 했다.
영주의 새어머니가 완의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어린 시절의 자신이 미안하고 부끄러웠음에도, 완을 향한 끌림을 포기할 수 없어 영주는 다시 한번 완에게 다가선다.
오랜 시간 자신보다 더 치열하게 싸워 온 영주의 마음을 알게 된 완은 해피엔딩 따위 없다는 걸 알면서도 잠시나마 그와 '쉬운 연애'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끝이 정해진 연애, 그리고 또다시 이별.
서로를 향한 흘러 넘치는 마음은 어쩔 수 없이 두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일 따위 그게 뭐라고,
끝끝내는 함께여야만 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그들은 어린 시절 작은 시골 동네에서부터 이어진 인연을 별안간 닥친 한 사건으로 인해 놓아야만 했다.
영주의 새어머니가 완의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어린 시절의 자신이 미안하고 부끄러웠음에도, 완을 향한 끌림을 포기할 수 없어 영주는 다시 한번 완에게 다가선다.
오랜 시간 자신보다 더 치열하게 싸워 온 영주의 마음을 알게 된 완은 해피엔딩 따위 없다는 걸 알면서도 잠시나마 그와 '쉬운 연애'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끝이 정해진 연애, 그리고 또다시 이별.
서로를 향한 흘러 넘치는 마음은 어쩔 수 없이 두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일 따위 그게 뭐라고,
끝끝내는 함께여야만 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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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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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영주 완이 이야기 푹 빠져서 읽었어요 외전도 보고 싶네요
sun***2025.07.29스토리는 익숙한데, 글의 분위기가 담담해서 좋았어요. 다만, 작가님이 전달하고픈 내용들이 넘쳐나서 글이 정돈이 덜 된 느낌을 받습니다ㅠ 그리고, 의도하신 건진 몰라도 두 주연들의 이름이 성별에 반하는 느낌이라 살짝 헷갈렸어요. 악역의 단죄도 성에 차진 않았습니다만, 글은 잘 봤습니다. 참, 남주가 여주를 부를때 매 번 지완 하는게 많이 오글거리긴 했어요ㅠ 우리나라는 보통 지완아 하고 부르지 않나요? 쓰고나니 프로불편러 같네요ㅠ 죄송합니다ㅠ
mon***2025.07.22남주여주 계속 응원하게 되고, 불편한 장면 없이 잔잔하게 재미있게 봤어요. 엔딩도 좋았어요.
rid***2023.07.13영주 진짜 포기를 모르는 직진순정남… 결국 서로밖에 없고 끝끝내 서로여야만 하는 사랑이야기였어요!
ruc***2023.07.0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uf***2023.06.26
기다렸어요! 완♡영주 느끼러왔어요! 작가님 문체 제 서타일~~~너무 좋아요!♡
zme***2023.06.23소개글이 좋아 시작해봅니다 근데 남주 여주 이름 성별 구분이 헷갈리는거 저는 진짜 읽기 힘들던데 ㅠ 여기도 그러네요 흑 ㅠ
ben***2023.06.23읽고 있는 중이에요. 눈물나지만 재미있어요. 완♡영주 응원해요~
bti***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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