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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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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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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04494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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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고수위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능력남 #집착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외유내강 #직진녀 #동정녀 #유혹녀
* 남자 주인공: 유도혁(32세)
190cm의 큰 키와 수려한 외모를 가진 <신호 건설>의 사장. <신호파>의 두목과 무명 연예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자로 입이 험하고 몸 쓰는 걸 좋아하는 뒷골목 깡패의 전형. 삶의 의지로 가득한 유나의 눈빛에 홀려 생애 처음으로 타인에게 손을 내밀었다. 새파랗게 어린 꼬맹이에게 목줄이 잡힐 줄도 모르고.
* 여자 주인공: 서유나(20세)
클럽 댄서였던 러시아인 엄마와 사기꾼인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동양과 서양이 섞인 외모가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여자. 얼핏 유약해 보이나 삶에 대한 의지만은 누구보다 강하다. 아버지의 빚 대신 사창가에 팔려 갈 위기에서 구해준 도혁을 제 목숨줄이라 생각하고 악착같이 들러붙는다. 잔뜩 굶주린 호랑이 굴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 이럴 때 보세요 : 세상 무서울 게 없던 남자가 새파랗게 어린 꼬맹이에게 완벽하게 휘둘리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씨발, 가만있는 사람 건드릴 땐 언제고 발을 빼. 빼기를. 난 개새끼라서 못 물러. 그러니 그냥 삼켜.”
“찌, 찢어져.”
“다시 붙을 거야, 네 손목처럼.”
*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고수위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능력남 #집착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외유내강 #직진녀 #동정녀 #유혹녀
* 남자 주인공: 유도혁(32세)
190cm의 큰 키와 수려한 외모를 가진 <신호 건설>의 사장. <신호파>의 두목과 무명 연예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자로 입이 험하고 몸 쓰는 걸 좋아하는 뒷골목 깡패의 전형. 삶의 의지로 가득한 유나의 눈빛에 홀려 생애 처음으로 타인에게 손을 내밀었다. 새파랗게 어린 꼬맹이에게 목줄이 잡힐 줄도 모르고.
* 여자 주인공: 서유나(20세)
클럽 댄서였던 러시아인 엄마와 사기꾼인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동양과 서양이 섞인 외모가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여자. 얼핏 유약해 보이나 삶에 대한 의지만은 누구보다 강하다. 아버지의 빚 대신 사창가에 팔려 갈 위기에서 구해준 도혁을 제 목숨줄이라 생각하고 악착같이 들러붙는다. 잔뜩 굶주린 호랑이 굴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 이럴 때 보세요 : 세상 무서울 게 없던 남자가 새파랗게 어린 꼬맹이에게 완벽하게 휘둘리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씨발, 가만있는 사람 건드릴 땐 언제고 발을 빼. 빼기를. 난 개새끼라서 못 물러. 그러니 그냥 삼켜.”
“찌, 찢어져.”
“다시 붙을 거야, 네 손목처럼.”
핥아 내다
작품 소개
사기꾼 아버지 밑에서 힘겨운 인생을 살아온 유나.
아버지의 빚 대신 사창가에 팔려 갈 위기에 처한 그녀 앞에 깡패 잡는 깡패 유도혁이 나타난다.
“날 살 생각 없어요?”
“난 여자하고는 거래 안 해. 몸을 섞으면 몰라도.”
“그럼 몸 섞어요. 이왕 팔아야 할 몸이라면 내가 선택하고 싶어요.”
그가 썩은 동아줄이라 해도 좋았다.
그녀에게 주어진 유일한 구원이었기에.
《핥아 내다》
***
“분명히 말하는데 못 물러.”
“…….”
“넌 평생 내 전용이야.”
턱을 거슬러 올라온 손가락이 살짝 벌어진 유나의 입술을 파고들었다.
“여기도.”
열기 띤 목소리에 심장 어딘가가 간질거린다. 파르르 몸을 떠는 그녀를 눈에 담으며 도혁이 맞물린 아래를 느른하게 비볐다.
“여기도.”
그가 스칠 때마다 몸에 찌르르 전기가 올랐다. 하지만 꼭 확인하고 싶은 게 있었다.
“흐으, 아여씨느…….”
손가락을 문 탓에 발음이 뭉개져 나왔다. 씨익, 입꼬리를 올린 도혁이 유나가 물고 있던 손가락을 빼냈다. 다음 순간, 허리가 잡히고 몸이 들렸다.
“얘 거.”
도혁이 유나에게로 밀려들었다.
아버지의 빚 대신 사창가에 팔려 갈 위기에 처한 그녀 앞에 깡패 잡는 깡패 유도혁이 나타난다.
“날 살 생각 없어요?”
“난 여자하고는 거래 안 해. 몸을 섞으면 몰라도.”
“그럼 몸 섞어요. 이왕 팔아야 할 몸이라면 내가 선택하고 싶어요.”
그가 썩은 동아줄이라 해도 좋았다.
그녀에게 주어진 유일한 구원이었기에.
《핥아 내다》
***
“분명히 말하는데 못 물러.”
“…….”
“넌 평생 내 전용이야.”
턱을 거슬러 올라온 손가락이 살짝 벌어진 유나의 입술을 파고들었다.
“여기도.”
열기 띤 목소리에 심장 어딘가가 간질거린다. 파르르 몸을 떠는 그녀를 눈에 담으며 도혁이 맞물린 아래를 느른하게 비볐다.
“여기도.”
그가 스칠 때마다 몸에 찌르르 전기가 올랐다. 하지만 꼭 확인하고 싶은 게 있었다.
“흐으, 아여씨느…….”
손가락을 문 탓에 발음이 뭉개져 나왔다. 씨익, 입꼬리를 올린 도혁이 유나가 물고 있던 손가락을 빼냈다. 다음 순간, 허리가 잡히고 몸이 들렸다.
“얘 거.”
도혁이 유나에게로 밀려들었다.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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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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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재미있게 봤습니다 ~~ 강단있고 똑부러지는 여주도 귀엽고 꼬맹이한데 홀랑 넘어가 정신못차리는 남주도 좋았습니다.
hyu***2026.08.15초반은 재미있었는데 점점 유치해지면서 작위적이고 어설프게 전개되네요 나이차커플 좋아해서 왠만한거는 다 완독하는데 후반부까지 읽고 재미없어 다른책 볼라고 읽덥합니다 요즘은 나이차커플 아저씨시리즈들 재미없고 초보급들이 많네요 이제는 이런 분위기 패스해야 되겠네요
ber***2026.08.13큰고구마없이 서로 온리로 좋아하는 모습 보기좋아요
suk***2026.03.19외전을 놓치고 있었네요.
msm***2026.03.19볼만해요 재미있어용 ㅎㅎ
tae***2025.09.15아는맛요 가볍게읽기좋아요~~~~
tnx***2025.08.13둘 다 완벽한 조합이에요ㅋㅋ
cer***2025.08.02도하를 주시오!!!
jsk***2025.01.15웬만한 거 다 보는데 기대했던 거 만큼 재밌지는 않았습니다. 단행본 아니었으면 3화 만에 하차 했을 거 같습니다. 그냥 뇌 빼고 보기엔 좋음.
seo***2025.01.02“애가 발랑 까져서 어디 내놓기 힘들어”라며 여주 집착하고 싸고도는 남주 최고네요. ㅋ
aer***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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