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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의 밤

  • 관심 6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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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2.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27-20260126141.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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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자책의 밤 2권 (완결)
    자책의 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9만 자
    • 2,700(10%)3,000

  • 자책의 밤 1권
    자책의 밤 1권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8.9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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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피폐물, 조직/암흑가, 계약결혼, 임신튀, 후회남, 짝사랑녀

* 남자 주인공: 강규호 (35)
한강시멘트 전무 이사.
조직 간 세력 싸움에서 동생 규은이 문영 대신 죽고 난 이후 거친 세계로 뛰어들어 살아온 남자. 번듯한 얼굴, 명석한 두뇌를 가졌으나 가슴 한편엔 죄책감이 가득해 숨 한번 편히 쉬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강시멘트 회장인 한대훈이 자신의 딸인 한문영과의 결혼할 것을 제안하는데. 한 회장 사후 이혼해 주겠다는 조건으로 문영과 계약 결혼 한 규호. 문영을 보면 떠오르는 동생 규은 탓에 무뎌졌던 고통이 다시금 되살아난다.

* 여자 주인공: 한문영 (29)
한강갤러리 큐레이터.
한강시멘트 한대훈 회장의 무남독녀 늦둥이 외동딸. 저 대신 죽은 친구 강규은에 대한 죄책감을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무겁게 지고 살아온 여자.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란 규호를 짝사랑한 지도 어언 이십 년. 아버지 한 회장의 뜻에 못 이긴 척 규호와 결혼하는데.
그러나 한집에 살면서도 저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규호. 그녀는 버티다 못해 마음이 아니면 몸이라도 달라며 그에게 애원하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죄책감에 묻힌 사랑이 다시금 빛나는 순간이 보고 싶다면.

* 공감 글귀: “우리… 잘래요? 공주님 어리광이라고 빈정거리는 소리, 더는 못 하게.”
자책의 밤

작품 정보

한강시멘트 한 회장의 무남독녀 외동딸 한문영은
공동 설립자의 아들 강규호 전무와 급히 결혼식을 올린다.

평온하게 흘러가던 보통의 어느 날, 문영은 아버지의 시한부 판정 소식을 들었다.
폭력 조직을 전신으로 성장한 야생과도 같은 회사,
그 안에서 온실 속 화초처럼 곱게 기른 딸 문영을 지켜 달라는 것.
머지않아 상속녀인 문영에게 피바람이 불어올 것을 예견한 한 회장의 마지막 바람이었다.

“우리 사이에 결혼을 어떻게 해요?”

상처로 얼룩진 과거 위에 발을 딛고 살 자신이 없는 여자와,

“나랑 호적이라도 엮여 있어야 적어도 비명횡사는 면한다는 계산, 안 돼?”

차가운 계산하에 그녀를 아내로 맞겠다는 남자.

“한문영, 나 같은 놈한테 애초에 뭘 바랐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리광은 사절이야. 피곤하게 굴지 마.”
“우리… 잘래요? 모른 척하지 마요. 나 오빠 갖고 싶어요, 그게 몸뿐이라 해도.”

문영은 첫사랑이자, 그녀로 인해 혈육을 모두 잃은 불행한 강규호에게 향하는 마음을 거둘 길이 없는데.

“후회할 짓 하지 마.”

그는 분명히 경고했지만.

“지금 이대로 나 보내면, 후회는 오빠가 할 거예요.”

아직 미숙하기만 한 한문영은, 기어코 사고를 내고야 만다.

작가 프로필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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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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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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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oo***
    2026.02.05
  • 아 키워드만보고산 내가 잘못이지

    wpd***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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