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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먹는 짓 상세페이지

붙어먹는 짓

  • 관심 5
슈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200원
전권
정가
6,200원
판매가
6,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27-20260130050.M001
소장하기
  • 0 0원

  • 붙어먹는 짓 2권 (완결)
    붙어먹는 짓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8.7만 자
    • 3,200

  • 붙어먹는 짓 1권
    붙어먹는 짓 1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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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계약결혼 #상처녀 #오만남 #애잔물

* 남자 주인공: 배성훈
신이 그를 창조할 때 실수한 게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완벽한 사람이 존재할 수는 없다. 한번 배운 건 절대 잊지 않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배운 걸 스스로 응용했다. 성훈은 자연스레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우위에 서는 사람이 되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시기, 질투는 있었다. 하지만 집안까지 완벽한 성훈은 어느샌가 절대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탑을 쌓아 올렸다.
그런 성훈에게도 약점은 존재했다. 바로 성훈이 성운그룹 회장님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것. 성훈도 최근에 알게 되었을 만큼 부모님은 성훈을 다른 자식들과 차별해 키우지 않았다. 부모님은 성훈을 오롯이 사랑으로 품어 주었다. 그런 부모님을 위해 성훈은 더 견고해졌다. 그들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 수 있게, 그들이 키운 성운그룹이 삼촌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그런데 부모님이 성훈에게 바란 것은 고작 가족을 꾸리는 일이었다. 당황스러울 때 흥미로운 여자가 나타났다.

* 여자 주인공: 최주영
주영이 어려서 배운 건 두 개였다. 사랑은 단지 추상적인 개념에 사람들이 정의를 내리고 이름을 붙여 숭배하는 것이란 거. 그리고 다른 하나는 뒷말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문서로 남겨야 한다는 것. 모두 아버지한테서 배웠다. 바람이 습관이고 잠자리 상대를 바꾸는 건 취미인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못 이겨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어머니. 주영은 사랑 따위 모른다. 가족도 꿈꾸지 않는다. 그저 악착같이 일해서 자신을 증명해 낼 뿐이다. 그리고 그런 주영을 세상은 독한 년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강자라 불리는 독한 년도 사실은 약자였다. 아버지의 손아귀로부터 벗어날 만큼 컸다고 생각했지만 주영은 아직도 아버지의 손아귀 안이었고, 아버지의 장단에 놀아나 결혼을 결심한다. 주영이 결혼 상대로 뽑은 건 배성훈, 첫 만남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이란 단어가 어려워 ‘붙어 먹는 사이’로 정의 내리는 서툰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계속 그런 식이면 나도 합니다? 머릿속에서 최주영 씨랑 붙어 먹는 짓.”
붙어먹는 짓

작품 소개

“여태껏 알려진 남자관계가 없던데. 그 나이 먹도록 남자랑 한 번도 안 해 본 거면 미리 말해 주죠?”

아버지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어 나간 맞선 자리.
하지만 아버지의 뜻에 따르긴 싫었기에 최주영은 1시간이나 늦게 약속 장소에 나타난다.
맞선 상대로 나온 배성훈이 만만치 않은 남자인 줄도 모른 채.

“내가 배려심은 있어도, 미숙한 어린애 데려다가 밤일을 가르치고 싶진 않거든.”

아버지가 집에 처음 첩을 데려왔던 열 살이면 모를까,
서른이 된 최주영은 이런 일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너보단 잘하니까.”

그렇게 배성훈과의 인연을 끝냈다.
끝낸 줄 알았다.

“나랑 결혼해요. 우리 세상에서 수치와 계약서만큼 명확한 관계도 없잖아요?”

결국 아버지의 뜻대로 결혼을 결심하게 된 최주영.
나른했던 동공에 은연한 호기심이 생긴 건 그때였다.

“이렇게 서툴러서야 나를 상대하겠어?"

#상처녀 #까칠녀 #까칠자상남 #소유욕/집착 #계약관계

작가 프로필

전유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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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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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어보고 수정할게요

    skd***
    2026.02.24
  • 표지와 소개글 읽고 구매 햇어요. -생각보다 재밌었고 놀이동산씬은 ㅜㅜ 너무 작위적이라 이거만 빼면 좋았을걸 싶어요. 로맨스 소설의 공식이라도 있는지 하나 같이 다 놀이동산 ㅠㅠㅠㅠ 아니 30살넘은 재벌 사장 대표가 놀이동산이라뇨 ㅠㅠ 이거 빼곤 다 좋았어요.

    jur***
    2026.02.21
  • 여주가 가련한 스타일이 아니라 구매했어요 읽고수정할게요

    0v2***
    2026.02.21
  • 작소보니 여주가 맘에 들어서 구매해요. 읽고 수정할게요.

    aer***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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