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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켜 내다 상세페이지

삼켜 내다

  • 관심 13
체온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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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3.14(토) 00:00 ~ 3.21(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27-20260306043.M001
소장하기
  • 0 0원

  • 삼켜 내다 2권 (완결)
    삼켜 내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7.7만 자
    • 2,700(10%)3,000

  • 삼켜 내다 1권
    삼켜 내다 1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7.9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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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조직/암흑가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고수위 #조직/암흑가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존댓말남 #오만남 #절륜남 #뇌섹남 #능력남 #집착남 #계략남 #동정남 #능력녀 #무심녀 #상처녀 #동정녀 #외유내강

* 남자 주인공: 유도하.
상대방을 지배하는 데 능숙한 ‘신호 파이낸셜’의 대표로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만큼 냉정하고 이성적인 남자.
‘신호파’의 두목 유태평의 장자이나 아버지가 이룬 모든 걸 깨부수고 지금의 ‘신호 파이낸셜’을 만들었다.
필요에 의해 윤서에게 손을 내밀었고 그게 전부라 생각했다.
하지만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가 어느샌가 그의 일상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정윤서. 바로 그 여자 때문에

* 여자 주인공: 정윤서.
고미술품의 수호자라 불리는 ‘민 갤러리’ 민혜원 관장의 후원을 받은 행운아이자 외모, 학벌, 능력 어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여자.
하지만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그녀를 둘러싼 환경은 막장 드라마나 다름없었다.
모종의 이유로 내던져진 맞선 시장, 그곳에서 그녀는 자신의 밑바닥을 몇 번이나 목격한 남자와 손을 잡는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2년의 계약 결혼,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끝이 정해진 관계가 점점 두려워진다.
절박한 순간 제게 손을 내민, 유도하. 바로 그 남자 때문에.

* 이럴 때 보세요: 무엇에도 관심 없던 남자와 무엇도 선택할 수 없었던 여자가 서로를 만나 완전해지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벗어나지 못한다면 덮으면 됩니다. 다른 기억으로.”
“……어떻게요?”
“원한다면 지금 시도해 보죠.”
삼켜 내다

작품 소개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 본 도서 2권에는 고수위 삽화 2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대리 맞선의 상대, 고용인의 이복형,
그리고 비참한 밑바닥을 내보일 때마다 제 앞에 나타나는 남자, 유도하.
막장 드라마보다 더 지독한 현실에 갇힌 윤서에게 그가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나하고 같은 배를 탈 생각이 있습니까?”
“…….”
“계약 기간이 끝나면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될 겁니다.”

자유를 얻기 위한 2년의 계약 결혼,
다른 사람을 속이기 위한 완벽한 연기, 그리고 섹스까지.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삼켜 내다》

***

“정윤서.”
“흐으.”

윤서가 신음을 흘리며 눈을 떴다.
붉은색 띠를 두른 검은 눈동자가 순식간에 그녀의 시선을 잡아챘다.

“당신이 삼킨 게 누구 거지?”
“…….”
“당신을 파고드는 게 누구야.”

당장, 대답을 들어야겠다는 듯 참을성 없이 쏟아진 질문에 윤서가 입술을 달싹였다.

“읏. 도…하 씨. 유도하 씨.”

대답이 떨어지기 무섭게 도하가 한계까지 짓쳐 들었다.
윤서가 내쉬는 숨을 달게 받아마시며 그가 속삭였다.

“그래요, 바로 납니다.”

고막을 질척하게 녹이는 저음과 함께, 그가 다시 한번 윤서의 안으로 깊숙이 파고들었다.

작가 프로필

파란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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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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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게 봤어요.외전도 꼭 주세요~

    can***
    2026.03.15
  • 키워드 취저라 달려보려구요 읽고 수정할게요~^^

    bsh***
    2026.03.14
  • 미보후 수정합니다 !!!!

    kis***
    2026.03.14
  • 핥아 내다 연작이네요!! 주말동안 달립니다!!

    sim***
    2026.03.14
  • 드디어 기다리던 도하 얘기네요 기대하며 읽어봅니다

    sea***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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