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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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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e북현대 판타지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 관심 16
  • 담하이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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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8.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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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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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27-20260305085.M001
  • 0 0원

  •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8권 (완결)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8권 (완결)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14.9만 자
    • 900

  •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7권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7권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12.8만 자
    • 900

  •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6권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6권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12.4만 자
    • 900

  •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5권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5권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14.6만 자
    • 900

  •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4권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4권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14.9만 자
    • 900

  •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3권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3권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14.5만 자
    • 900

  •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2권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2권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14.5만 자
    • 900

  •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1권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1권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1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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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26화 ~ 50화
3권: 51화 ~ 75화
4권: 76화 ~ 100화
5권: 101화 ~ 125화
6권: 126화 ~ 150화
7권: 151화 ~ 175화
8권: 176화 ~ 202화
미국 1등 생화학자로 착각당했다

작품 소개

미국 1등 과학자로 착각당하니 안 풀리던 인생이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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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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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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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읽음. AI를 활용해 병을 치료하는 연구자의 이야기. 주인공의 AI는 미래적인 강인공지능이 아니라 약인공지능에 가까우며, 주인공의 조율 아래 학습하면서 점차 성장한다. 실험과 치료가 중심인 이야기인데도 긴박감이 살아 있고, 전반적인 과정도 상당히 그럴싸하게 묘사된다. 4권 보는 중. 재미와 감동이 있다. --------- 덧붙임 — AI 정렬에 대한 작가의 이해 이 작품에서 특히 아쉬운 부분은 AI 정렬(alignment)에 대한 이해다. 작중 AI가 직접 설명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여러 페이지에 걸쳐 비슷한 관점이 일관되게 반복된다는 점에서 사실상 작품의 AI관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읽힌다. 1. 좋은 목표를 주면 좋은 AI가 되는가 작중 AI에게는 인류의 발전, 인간의 지적 수준 향상 같은 목표가 주어진다. 문제는 이것이 마치 AI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장치처럼 취급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바로 여기서 정렬 문제가 시작된다. ‘인류의 발전’이란 무엇인가? 과학기술의 발전인가, 평균 지능의 상승인가, 경제적 풍요인가, 행복인가, 자유인가? 이 가치들이 충돌하면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가? 강력한 AI는 인간에게 적대적이어야 위험한 것이 아니다. 종이클립 최대화 사고실험이 보여주듯, 주어진 목표를 충실하게 최적화하는 과정에서도 인간이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좋은 말로 목표를 설정했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2. 양호한 AI가 많으면 불량 AI를 제압하는가 작중에서는 불량 AI보다 정상적이고 양호한 AI가 훨씬 많을 것이므로, 위험한 AI가 등장해도 다른 AI들이 금방 제압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AI의 충돌은 단순한 숫자 싸움이 아니다. 양호한 AI가 만 개이고 위험한 AI가 하나뿐이어도 그 하나가 압도적인 지능, 자원, 정보, 접근 권한 또는 선제적 우위를 가지고 있다면 수적 우위는 별 의미가 없을 수 있다. 더 근본적인 문제도 있다. 양호한 AI가 다수가 될 것이라는 보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무엇을 양호한 AI라고 판정하며, 그것들이 계속 양호하게 행동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장하는가? 이것이 바로 정렬 문제의 일부다. 3. 높은 지능은 공정성을 보장하는가 작중 ASI는 가장 공정하고 상식적인 차원에서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최상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는 지능과 가치판단이 거의 동일한 것으로 취급된다. 그러나 높은 지능은 어떤 목표를 달성하는 더 좋은 방법을 찾게 해줄 수 있을 뿐, 무엇을 목표로 삼아야 하는지를 자동으로 결정해주지는 않는다. 경제성장과 분배, 자유와 안전, 다수의 이익과 소수자의 권리,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의 이해관계가 충돌할 때 무엇이 ‘가장 공정한가’는 계산 능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4. 국민 여론을 수렴하면 최선의 정책이 나오는가 국민의 의견을 정확하게 파악한다고 해서 하나의 최선의 정책이 자동으로 도출되는 것도 아니다. 51%의 선호와 49%의 선호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선호의 강도는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서로 모순되는 요구는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다수의 요구와 소수자의 기본권이 충돌하면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 결국 국민의 수많은 선호를 하나의 정책으로 변환하려면 어떤 기준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기준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이미 정치적·가치적 결정이다. 5. 완벽한 AI가 정치인을 없앨 수 있는가 작품은 AI가 법을 집행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점차 정치인의 역할을 대신하면 부패한 정치 체제와 정치인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AI가 인간보다 훨씬 정확하게 사회를 분석하고 정책의 결과를 예측하는 미래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 그러나 정책의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과 어떤 결과를 선택해야 하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정치는 단순히 인간의 지능이 부족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서로 다른 가치와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존재하기도 한다. 따라서 완벽한 예측 능력이 곧 정치의 소멸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6. ‘초지능’과 ‘현명한 성인군자’의 혼동 이러한 문제들을 종합하면 작품 속 AI에는 하나의 일관된 전제가 보인다. 지능이 충분히 높으면 합리적이고, 합리적이면 공정하며, 공정하면 인간에게 좋은 결정을 내리고, 그런 AI들이 다수를 이루면 위험한 AI까지 통제할 수 있다. 그러나 초지능은 ‘엄청나게 똑똑하고 선량하고 공정한 인간’의 다른 이름이 아니다. 지능, 목표, 가치, 도덕성, 정치적 정당성은 서로 구별해야 할 문제다. 7. 논리의 부족보다는 관련 논의에 대한 이해 부족 물론 소설가에게 AI 연구자나 철학자 수준의 엄밀한 논증을 요구할 수는 없다. 소설가는 이미 존재하는 여러 논의 가운데 필요한 것을 이해하고 선택하여 작품의 세계관을 구성할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 작품의 문제를 단순한 논리력의 부족이라기보다는 AI 정렬을 둘러싼 기존 논의에 대한 이해 부족에 더 가깝다고 본다. 작품에서 반복되는 논리는 대체로 다음과 같다. 인류 발전이라는 좋은 목표를 준다 → 좋은 AI가 만들어진다 → 좋은 AI가 다수이므로 위험한 AI를 제압한다 → 충분히 뛰어난 ASI는 국민의 뜻을 공정하게 수렴한다 → 최상의 정책을 찾아낸다 → 결국 정치인도 필요 없어질 것이다. 각 단계는 얼핏 그럴듯하다. 그러나 각 화살표 사이에는 AI 정렬, 가치 정렬, 집단적 의사결정, 정치적 정당성 등에 관한 거대한 문제가 빠져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읽으면서 받은 인상은, 작가가 AI의 능력은 대단히 멀리까지 상상하면서도 그 AI가 무엇을 원하게 할 것인가, 그리고 그 원하는 바를 인간이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제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AI의 지능을 미래로 수십 년, 수백 년 밀어놓았지만, AI를 바라보는 관점은 여전히 ‘아주 똑똑하고 착한 사람’의 연장선에 머물러 있는 셈이다.

    mis***
    2026.09.21
  • 완독. 재대여방지.

    hgf***
    2026.09.09
  • 완독. 재구매방지..

    pgs***
    2026.09.08
  • 7권 하차. 타임어택ㅡ해결 패턴 소설내내 반복도 눈에 밟히고 후반부 스토리는 매우 지겨움. 뻔한 ai vs ai 인데다 이미 10년도 더 전에 이미 다른 소설에서 본 스토리라인이었음

    ejr***
    2026.09.07
  • 생화학자에서 ai로 나아갈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서 더 몰입감 있게 읽었어요.

    kir***
    2026.09.07
  •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시간이 늘어나네요. 잼나게 읽고 갑니다.

    chj***
    2026.09.04
  • AI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소설 처럼 해당 병들이 빨리 정복됐으면 합니다

    jac***
    2026.09.03
  •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잘 읽히구요

    soy***
    2026.09.01
  • 난 2권인데 벌써 지루하지? 같은내용 반복의 예감...

    ste***
    2026.09.01
  • AI 개발 성장기.

    dib***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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