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1.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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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9.5만 자
- 7.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6415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GL
*작품 키워드: #캠퍼스물 #달달물 #소프트SM #고수위 #물들여지고있수 #물들이고있공 #절륜녀 #계략녀 #능글녀 #유혹녀 #동정녀 #순진녀
*여자 주인공1: 디에나 쿠거 (23살) ― 176cm, 가슴도 엉덩이도 근육도 큼직큼직한 걸크러시 그 자체의 남미 계열 미인. 에세머(SM성향자)이자 가는 사람 안 잡고 오는 사람 안 막기로 유명했던 쉬운 여자였지만, 지금은 오로지 조엘만의 것.
*여자 주인공2: 조엘 박(24살) ― 165cm, 호리호리한 몸매로 가슴도 엉덩이도 조금은 작은, 고전적인 한국의 미를 지닌 여자. 여자를 좋아하지만 한국에서는 드러내지 못했다가, 유학을 계기로 캐나다에 이민 온 후 처음으로 솔직해지고 있는 중. 저돌적인 디에나에게 어어어 하다가 어느새 그녀만의 레시피로 요리되고 있는 중.
*이럴 때 보세요: 억눌렀던 마음과 욕망을 야금야금 드러내며, 비로소 시작된 조엘의 알콩달콩 캠퍼스 러브 스토리가 보고 싶을 때.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소프트SM 플레이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조엘은 참 맛있어 보여서요. 여러 가지 요리를 해보고 싶은데…. 언제 허락해 줄 거예요?”
“뭐, 뭘 허락해요. 나는 무슨 소리인지…. 그…. 이, 이쪽 성향도 아니고….”
“아니긴.”
“나 좀 거칠어져도 돼? 조엘이 너무 날 도발해서…. 약간 힘든데.”
*작품 키워드: #캠퍼스물 #달달물 #소프트SM #고수위 #물들여지고있수 #물들이고있공 #절륜녀 #계략녀 #능글녀 #유혹녀 #동정녀 #순진녀
*여자 주인공1: 디에나 쿠거 (23살) ― 176cm, 가슴도 엉덩이도 근육도 큼직큼직한 걸크러시 그 자체의 남미 계열 미인. 에세머(SM성향자)이자 가는 사람 안 잡고 오는 사람 안 막기로 유명했던 쉬운 여자였지만, 지금은 오로지 조엘만의 것.
*여자 주인공2: 조엘 박(24살) ― 165cm, 호리호리한 몸매로 가슴도 엉덩이도 조금은 작은, 고전적인 한국의 미를 지닌 여자. 여자를 좋아하지만 한국에서는 드러내지 못했다가, 유학을 계기로 캐나다에 이민 온 후 처음으로 솔직해지고 있는 중. 저돌적인 디에나에게 어어어 하다가 어느새 그녀만의 레시피로 요리되고 있는 중.
*이럴 때 보세요: 억눌렀던 마음과 욕망을 야금야금 드러내며, 비로소 시작된 조엘의 알콩달콩 캠퍼스 러브 스토리가 보고 싶을 때.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소프트SM 플레이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조엘은 참 맛있어 보여서요. 여러 가지 요리를 해보고 싶은데…. 언제 허락해 줄 거예요?”
“뭐, 뭘 허락해요. 나는 무슨 소리인지…. 그…. 이, 이쪽 성향도 아니고….”
“아니긴.”
“나 좀 거칠어져도 돼? 조엘이 너무 날 도발해서…. 약간 힘든데.”
[GL] 그녀와 함께 만드는 69가지 레시피
작품 정보
보수적인 한국에서 성적 취향을 억누르고 살아왔던 조엘.
그런 그녀가 동성애에 열린 나라, 캐나다로 유학을 왔다!
환경은 좋아졌건만, 유교걸을 벗어날 수 없었던 조엘은 정체성을 꼭꼭 숨기며 모범적인 유학 생활을 시작한다.
그 시작점에 성적이나 취업과는 상관없이 생애 처음 마음이 이끄는 대로 선택한, 식물을 사랑하는 동아리 클럽 ‘플랜트 라이프’.
그로부터 1년 후, ‘플랜트 라이프’의 회장이 된 조엘이 즐겁게 회장 선거 파티를 즐기고 있을 때였다.
[한국에서는 이사하면 이웃에게 음식을 주는 문화가 있어서요.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
옆 동아리 방에 새로 이사 온 ‘해피 쿠킹’ 클럽의 회장 디에나 쿠거가 컵케이크와 머핀을 들고 와서 인사를 하는데.
“아…. 한국인이세요? 반갑네요.”
“저희 엄마가 한국분이시거든요. 전 아빠만 닮아서 겉으로는 한국인이 아니지만…. 한국어 잘해요. 반가워요. 여하튼, 떡 돌리는 느낌으로 왔는데….”
마치 조엘을 위해 태어난 것같이 취향 범벅인, 큰 키에 글래머스한 남미 계열의 미인 디에나 쿠거.
처음으로 자신의 취향인 디에나를 만나게 된 조엘은 호감을 감추지 못한다.
“만져볼래요?”
“네?”
“아니, 너무 뚫어져라 보셔서.”
“그…. 그럼, 잠깐 만져봐도 될까요? 여자가 근육 만들기 쉽지 않은데, 그, 디에나 씨의 근육이 너무…. 멋있어서.”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는 디에나는 조엘의 호감을 금세 알아차리고,
저돌적이면서도 달콤한 플러팅을 시작하는데?
그런 그녀가 동성애에 열린 나라, 캐나다로 유학을 왔다!
환경은 좋아졌건만, 유교걸을 벗어날 수 없었던 조엘은 정체성을 꼭꼭 숨기며 모범적인 유학 생활을 시작한다.
그 시작점에 성적이나 취업과는 상관없이 생애 처음 마음이 이끄는 대로 선택한, 식물을 사랑하는 동아리 클럽 ‘플랜트 라이프’.
그로부터 1년 후, ‘플랜트 라이프’의 회장이 된 조엘이 즐겁게 회장 선거 파티를 즐기고 있을 때였다.
[한국에서는 이사하면 이웃에게 음식을 주는 문화가 있어서요.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
옆 동아리 방에 새로 이사 온 ‘해피 쿠킹’ 클럽의 회장 디에나 쿠거가 컵케이크와 머핀을 들고 와서 인사를 하는데.
“아…. 한국인이세요? 반갑네요.”
“저희 엄마가 한국분이시거든요. 전 아빠만 닮아서 겉으로는 한국인이 아니지만…. 한국어 잘해요. 반가워요. 여하튼, 떡 돌리는 느낌으로 왔는데….”
마치 조엘을 위해 태어난 것같이 취향 범벅인, 큰 키에 글래머스한 남미 계열의 미인 디에나 쿠거.
처음으로 자신의 취향인 디에나를 만나게 된 조엘은 호감을 감추지 못한다.
“만져볼래요?”
“네?”
“아니, 너무 뚫어져라 보셔서.”
“그…. 그럼, 잠깐 만져봐도 될까요? 여자가 근육 만들기 쉽지 않은데, 그, 디에나 씨의 근육이 너무…. 멋있어서.”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는 디에나는 조엘의 호감을 금세 알아차리고,
저돌적이면서도 달콤한 플러팅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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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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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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