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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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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소설 e북판타지물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 관심 1,451
  • waterbridge 저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500원
전권
정가
16,700원
판매가
16,7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74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외전)
    성인도서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외전)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1.7만 자
    • 3,500

  •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4권 (완결)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4권 (완결)
    • 등록일 2025.09.09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3권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3권
    • 등록일 2025.09.09
    • 글자수 약 10.1만 자
    • 3,400

  •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2권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2권
    • 등록일 2025.09.09
    • 글자수 약 8.4만 자
    • 3,000

  •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1권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1권
    • 등록일 2025.09.09
    • 글자수 약 11.6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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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BL

*작품 키워드: #고대로마 #SF #차원이동 #구원 #애증 #복수 #능력수 #미남수 #연상수 #헌신수 #악사수 #검투사수 #노예수 #상처공 #미남공 #연하공 #짝사랑공 #검투사공 #노예공 #이야기중심 #사건물 #애절물 #달달외전 #현대물외전

*수: 서펜스 ― 제7지구 통령이자 집정관. 유전자 엔지니어링으로 태어난 엘리트. 검은 머리의 아시아인 미남. 머리가 좋고, 어려움 속에서도 기죽지 않는 패기와 정신력을 지녔다. 원래는 합리적인 인물이나, 이 시대에 감정적으로 많이 관여하면서, 한노가와 페록스를 위해 온 전력을 다하게 된다.

*공: 페록스 ― 게르마니아 카티족 출신 검투사. 금발 머리에 녹색 눈. 검투 경기에서는 군신 마르스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잘생긴 미남자이다.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고 늘 가족을 그리워한다. 신참을 맡는 걸 극도로 싫어하지만 서펜스를 맡게 되면서, 조금씩 미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공을 위해 일생을 건 도박을 하는 수의 담담한 듯 애절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희생과 분투, 불가능한 역경마저 넘어서는 구원을 보고 싶을 때.
피보다 진하고 목숨보다 소중한, 우정 그 이상의 뜨거운 감정을 느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콜로세움에서 내 죽음을 지켜봐 줘.”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작품 정보

[타임 포인트 연계 가능/기체에 상당 부분의 손상이 감지되어 안전한 곳으로 이동을 시작합니다.]

“이런, 빌어먹을!!”

*

타임머신 연구소를 방문했다 불의의 사고로 고대 로마 시대에 떨어진 서펜스.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겨우 목숨만 부지한 채 한노가의 노예로 팔려 가게 되는데.

“매춘은, 싫습니다. 차라리 다른 걸…!”
“그래. 노예, 네놈이 정해. 하루에 정해진 남자 받든지, 목숨 내놓는 검투사 따위가 되든지.”

매춘을 하느니 차라리 검투사가 되는 것이 나으리라 판단한 서펜스는 검투사 노예를 자청하고.
서펜스처럼 노예로 팔려 와 모진 고초를 겪으며 수석 검투사의 자리까지 오른 ‘페록스’에게 맡겨진다.

“건방지게 굴지 마. 신참 주제에.”

골칫덩어리 서펜스를 맡은 페록스는 차갑게 선을 그을 뿐이고.

“날 굶겨 죽일 게 아니라면, 조금만 도와줘. 뭐든 시키는 대로 할게.”
“그럼, 나가. 여기서.”

그렇게 각자의 벽을 세운 채 하루하루를 버티던 어느 날,
훈련소 총관리자는 서펜스에게 앙심을 품은 이의 모종의 요청으로 신참 서펜스를 검투 경기에 내보내기로 결정하는데.

“내가 죽으면 내 목판도 만들어주고 꽃도 놔 줄 거야?”
“당신은 예외야. 골칫덩어리니까.”
“하지만 만약에라도 말이야, 기적적으로 살아난다면, 내 친구가 되어 줄래?”

그 순간, 페록스는 분명 느꼈다.

아직은 생기가 있는 눈. 죽음이 쓸고 가지 않은 눈동자.
무언가를 포기한 자의 눈동자가 아니라, 오히려 무언가를 받아들인 자의 고요함을.

“고맙다. 페록스. 죽더라도 네 은혜 잊지 않을게. 정말로.”

미래의 운명을 거슬러 시간의 미아가 된 서펜스. 그리고 시작된 그의 찬란한 사투.
몸과 마음이 상처투성이가 된 너를 위해서, 페록스라는 이름의 그 남자를 위해서.

작가

water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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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구매자 별점
6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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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h***
    2026.08.20
  • 개유잼;;; 대체 어디서 나타난 존잘이시죠? 근 5년간 작품 중 최고였습니다! 눈물콧물 흘리면서 읽었는데 외전 마지막에 side story part 1이란 문구를 보고 행복해졌어요ㅎㅎ part 2, part 3… 쭉 나오는거죠 작가님?????

    emd***
    2026.08.16
  • 제가 꾸금 읽으려고 비엘 읽는 사람이긴 한데 이 작품은 꾸금 나오는 외전보다 본편까지가 제일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벌어지는 일들이 심각하고 스케일이 큰 편인데도 지나치게 땅굴파진 않게 무게를 중간중간 적절히 조절해주는 느낌을 받았네요. 개인적으로 시대물이면 진지모드 켜고 보는 편인데 유치하지는 않았어요. 벌어지는 사건들이 딱 흥미로운 정도였네요. 여성 관련한건 그냥 고대배경 시대물에서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감안하면서 봤습니다 저는 크게 상관 안하는 편이라서요. 다만 현대에 와서는 심각한 사건이 없어지니 아무래도 캐릭터도 확 가벼워진 느낌이라 이질감이 들더라고요 주인공들이 대놓고 초절정 인기 하하버스인 느낌이라 좀 웃겼어요ㅋㅋㅋ 별론거는 아닌데 본편이랑 외전의 성격이 많이 달라서 의외였던듯 합니당ㅎㅎ 본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기는 한데 연결성이 강하진 않고 약간 AU 느낌인거 같아요. 오히려 본편은 많이 재탕하면서 읽을거 같습니다! 떡 치는 장면 없이 재밌는 비엘 오랜만에 봐용

    vip***
    2026.08.15
  • 1권만 읽음. 딱히 여혐요소는 못 느끼겠고, 창녀 많이 나오는거랑 여자들이 그리 지성적인 존재로 그려지지 않는 건 시대상 너무 당연한 거 같고… 나는 오히려 남혐에 가깝지않나 싶었는데ㅋㅋㅋ 일단 훈련소의 거의 모든 남자들이 수를 강ㄱ하려 함. 그런 수를 도와주려는 건 여캐 실비아임. 대체 이 설정 어디에서 여혐을 보신 건지들 모르겠음… 물론 배경이 고대로마이니만큼 강ㄱ은 다반사겠거니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남혐이라고도 안 느껴짐. 암튼 1권만 읽은 입장에서 특정 성별을 혐오하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근데 2권을 읽지는 않을 거임. 여러 이유가 있겠지마는 우선 ***로 시점 전환하는 게 너무 많음. 글이 길게 읽히지가 않고ㅠ 대략적으로 대사 열줄 묘사 서른줄 정도면 다른시점으로 전환되는 듯. 몰입도가 진심 너무 없고 그냥 휙휙 넘기면서 보게됨;; 예를들어서 수가 화장실에서 훈련소로 간다고 치면 그냥 그 장면을 쭉 이어서 써도 될 것 같은데, 화장실에서 나왔다든가 뭐 물기를 털었다든가 이런 세세한 장면은 쓰기 싫으셨던 걸지…? 필요없다고 생각하셨던 걸지…? 꼭 한 번 끊고 넘어감. (급똥때문에 화장실에 들어갔다. *** 챙챙-! 검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이런st?)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고대로마 배경에 대한 설명이라던가 묘사가 부족하다는 점? 작가님께서 자료 조사를 허투루 하시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을 읽으면서 많이 함. 근데 그런 설명은 대부분 주석으로 단 느낌…? 묘사가 부족함. 그래서 시점전환이 너무 자주 일어나나 싶기도 했고. 묘사랑 설명이 부족하다 보니 각 등장인물의 매력이나 성격 등을 잡기도 힘듦.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너.가.싫.어.' <-이런식으로 마침표로 끊는 대사가 가끔 나올때마다 너무 보기 힘듦… 총평! 여튼간에 2권 구매까지 가진 않을 것 같다~

    jud***
    2026.08.14
  • 오랜만에 몰입해서 본 작품입니다.. 도파민도 터지고 감동도 있네요 둘이 결혼하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잘봤습니다!!

    jhj***
    2026.08.09
  • 지금 콜로세움만 보면 눈물나오는 콜로세움여시됨

    kim***
    2026.08.01
  • 여혐 관련해서 계속 설전+기싸움 있는데 갠적으로 느낀 점 정리합니다 전 지나치게 잔혹한지나 여캐 비중 적은 건 신경 안 써서 그런 쪽 여혐은 다른 리뷰 참고하세요 전 재밌게 보긴 했음.. 일단 시대물 특성상 여기서 아주 조금만 더 무거워져도 독자들이 읽기 싫어하니까 의도적으로 라이트하게 쓰신 거 같아요 로마배경이긴 한데 합성착향료(로마향) 느낌임 여캐 비중이 낮아서 좀 벅찬..부분은 대충 넘기면서 봤습니다 ☆여혐 관련☆ 스포 빼고 표현하자면 좀 쉰내나요..옛날 매체에서 불쌍하지만 똘똘한 어린애,주연이 소중히 여기는 성역화된 여성(공수랑 성애적으로 엮이지 x) 빼고는 싹 다 ㅆㄴ 치녀 골빈 여자 멍청한 여자 한심한 여자 주책없는 여자 치졸한 여자 지위고하 관계없이 교태만 부리는 여자들 등등 여자의 디폴트를 비호감형으로 만드시는 느낌이긴 해요..근데 별로인 사람의 성별이 여자인 게 아니고 어리석음,멍청함,사치스러움,음탕함의 속성에 이미 여자라는 요소가 포함된 느낌..남작처럼 고의성 다분한 정도까진 아닌데 여자라는 성별을 진짜 혐오스럽게 여기세요 독자로써 작가님이 그런 부분 너무 즐거워하면서 or 당연하게 쓴 거 노골적으로 보여서 살짝 민망쓰..

    seo***
    2026.07.21
  • 4.5점 약간 대사가 올드한 감이 있는데 시대배경이랑 어울려서 괜찮았어요. 공이 연하남 티가 많이 나서 귀엽습니다. 외전도 깜찍하네여

    1jo***
    2026.07.13
  • 소재가 독특해서 재미는 있는데 화면 전환이 너무 잦아서 조각글을 읽는 거 같아요 묘사가 더 자세해도 좋으니 매끄럽게 이어지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대사가 너무 어색하고 단순해요.. + 마지막권까지 읽었는데 캐릭터 묘사가 너무 납작해요 분명 매력적인 키워드인데 35세 집정관의 두뇌회전이 이 정도..? 싶은..

    yel***
    2026.07.09
  • 작가님을 제 보석함에 저장 읽는 내내 넘 행벅했음 .. 로마 시대 어쩌고 이런거 내 스탈 아닌데도 넘 재밋었음

    shi***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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