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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상세페이지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 관심 10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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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795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4권 (완결)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9.5만 자
    • 2,880(10%)3,200

  •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3권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3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8.4만 자
    • 2,880(10%)3,200

  •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2권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2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9.7만 자
    • 2,880(10%)3,200

  •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1권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1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8.4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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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BL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원나잇 #동거/배우자 #복수 #오해/착각 #질투 #까칠공 #능력공 #미남공 #재벌공 #츤데레공 #후회공 #도망수 #미인수 #상처수 #잔망수 #고수위 #공시점 #사건물 #변호사공 #사투리수

*공: 성태헌 (36세) ― 190cm. 무쌍에 고상하게 잘생긴 외모. 재력가의 아들로 몹시 까칠한 성격에 어설픈 호의와 갖은 구애에 철벽을 친다. 게이는 아니었으나 동성 섹스의 맛을 보게 해준 한 남자를 잊지 못하고 살아왔다. 그러나 시후를 만난 후부터 그 남자의 추억보단 시후에게 집중하기 시작한다.

*수: 연시후 (24세) ― 180cm. 작은 얼굴과 머리. 마른 근육질 몸매로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외모. 본적이 충청도이나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과거, 부모와 다를 바 없던 형을 잃은 아픔 때문인지 태헌에게 점점 의지하며 마음이 이끌리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밀어내도 밀리지 않는 수와 벗어나려 해도 결국 수에게 되돌아가는 공의 밀고 당기는 팽팽한 연애 스토리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지 놀리지 마이소.”
“아냐! 누가 우리 경건한 선생님을 놀리겠니. 그냥 잡아먹어야지.”

“오늘 너 좋아하는 거 실컷 해줄게.”
“안 돼예. 지 공부해야 합니더. 흐억… 대학 가야 합니더.”
“그래 가. 근데 당장에 홍콩부터 가자.”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작품 정보

아버지 덕에 으리으리한 변호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국선변호사 성태헌.
평소 자신을 은인으로 여기는 게이클럽 사장으로부터 1년에 한 번 취향의 남자를 소개받는다.

올해 소개받는 이는 아주 특별하다고 했는데 특별하긴 개뿔.

충청도 연고지 야구팀 ‘대한’을 응원하지만, 경상도 사투리를 남발하는 이상한 놈 연시후.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자 호텔방이 떠나가라 흥분하더니 갑자기 태헌의 머리통을 잡고 허리 짓을 시작하는데.

“으하하하하하 대한, 대한, 대한!”
“우, 우욱!”
“미, 미안요, 이따가 내가 입으로 두 번 해줄게, 미, 미안하요.”

뭐 이런 놈이 다 있지?

느닷없이 당하긴 했으나 시후의 페니스를 입에 물었을 때부터 태헌의 아래도 발기를 해버렸다.
그렇게 기나긴 밤은 시작되고,

“아재요! 아주 날 잡았스예, 날 잡았소.”
“뭐?”
“나 비싼 몸이라예. 천만 원 받고 왔스예.”

천만 원이란 말에 황당함도 잠시,
이날 이후 천만 원짜리 놈과의 음탕했던 밤이 태헌의 머릿속에서 도통 떠나질 않는다.

“이제 보니 훌륭하신 분이라예. 내사 마 점쟁이도 아니고로 한 번만 봐놓고는 우예 알겠스예.”

결국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태헌은 만날수록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시후에게 점점 호기심이 생기는데.

그러던 어느 날, 시후의 형이 변호사 때문에 목숨을 잃었단 얘기를 듣게 된 태헌은 제 본분을 십분 발휘하여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런데 파면 팔수록 시후의 형과 제 아버지의 묘한 연결고리가 있음을 알게 되고,
진실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작가 프로필

파르테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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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날 (파르테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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