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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상세페이지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 관심 191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821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4권 (완결)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4권 (완결)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1.4만 자
    • 3,400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3권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3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400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2권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2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400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1권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1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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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BL

*작품 키워드: #첫사랑 #계약 #동거 #구원 #사내연애 #질투 #이사공 #까칠공 #재벌공 #헤테로공 #비서수 #존댓말수 #깔끔수 #단맛수 #달달물 #힐링물

*공: 서건혁 (31세) ― 연정 식품 재벌 3세로, 본인이 돈 많고 잘생긴 거 너무 잘 알아 성질이 좀 더러운 편. 190cm가 넘는 거구에 뺨에 칼자국이 있어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알고 보면 죽은 고양이 치치를 그리워하는 따뜻한 면모도 있다.

*수: 강은수 (27세) ― 오랜 시간 건혁을 짝사랑해 온 얌전한 강 비서. 항상 반듯하게 메고 다니는 넥타이와 뽀얀 얼굴이 포인트. 술 마시고 하던 미각 되찾기 실험 중 충동적으로 도둑 키스를 하게 되고, 평범했던 인생에 서건혁이 휘몰아친다.

*이럴 때 보세요: 헤테로였던 이사님이 말랑 순둥 쥐방울 비서에게 감겨 정신 못 차리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미각 치료를 위한 ‘맛보기 스푼’에 점차 중독되어 가는 둘만의 아찔한 테스트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내가 지금 참기가 좀 어렵거든?”
“…예?”
“한 번만 더 눈 그렇게 귀엽게 뜨면, 씨발, 내가 진짜 너 따먹을 수도 있어.”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작품 정보

연정 식품 이사이자 재벌 3세 망나니 서건혁. 그에게 갑자기 찾아온 미각과 후각의 상실.
그 부작용으로 심각한 발기부전까지 겪으며 절망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기 위해 회사에서 비서 강은수와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던 어느 날, 건혁은 누군가에게 도둑 키스를 당한다.
서툰 듯 자비 없이 밀고 들어오는 그 혀를 콱 깨물어버리려던 순간.

어라? 아주 미세하지만….

‘단맛’이 느껴진다…?

실로 오랜만에 느낀 맛에 죽어있던 아래마저 부활한다.

그러나 건혁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날의 범인이 은수라는 걸 알고 당황한다.

“강 비서. 난 게이 아니야. 난 여자 좋아해.”

호기롭게 얘기했지만 너무 오랜만에 찾아온 맛의 유혹을 이길 수 없던 건혁은 다시 한번 키스를 제안하고.

“그래서 말인데, 한 번만 더 해 보자.”
“여, 여기서요?”

하면 할수록 은수의 다른 곳도 맛보고 싶어진 건혁은 은수에게 의문의 서류 하나를 던진다.

[맛보기 스푼 계약서]

“이게 무슨….”
“서명해. 도둑 키스에 대한 죗값은 치러야지?”

[서건혁은 강은수를 맛볼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맛을 보고 싶을 때,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맛보기는 입술에 국한되지 않는다.]

저기, 이사님…. 게이 아니시라면서요…?

그렇게 정식으로 계약된 ‘비서 맛보기’에 빠져든 건혁은 어느 날, 이렇게 말하게 되는데….

“너, 진짜, 존나 맛있게 생겼다.”

작가 프로필

비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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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10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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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맠다까지 못기다리고 십오야에 걍 지른 내 인생 안 봣으면 후회햇을듯 ㅋㅋㅋㅋㅋ

    ser***
    2026.06.16
  • 1권만 봤는데 소재는 특이하지만 몰입이 안됨 캐릭터도 그닥 매력적이지 않은듯… 개인적으로 취향아니었습니다

    byt***
    2026.06.15
  • 작가님 이름부터 범상치 않다.

    hff***
    2026.05.25
  • 공 사연 나오기 전 : 에휴 ㅋㅋ 망나니새끼 ㅋㅋ 은수한테 잘해라 ㅋㅋ 공 사연 나온 후 : ㅠㅠㅠ 야 너 개 망나니긴해도 진짜 잘 컸다 ㅠㅠㅠ 눈물 흘리면서 읽었음 ㅠㅠ 전체적 감상 : 감동 재미 개그 웃김 BL요소 19요소 반전사연 주변인물매력 구찐사 다 들어 있고 존잼 ㅋㅋㅋㅋ 제 기준에도 구찐사 정리 1권에서 걍 끝나버림 완벽하게 ㅋㅋ "그제서야 한유경이 했던 말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여기서 완벽한 정리가 끝났다고 봅니다 야하고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야한게 중요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수 분수 해서 공이 수치 주면서 희롱하는데 본인도 분수 터져서 쪽팔려하는게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좋게 축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었어요 만족 ㅋㅋㅋ

    cho***
    2026.05.11
  • 재밌어요 !! 구찐사 정리도 완벽하고,, (제기준) 공이 레걸 of 레걸이였는데 반성하고 은수에 대한 사랑도 깊어지는 서술도 좋았어요 ㅎ (그치만!!! 은수가 더 아깝긴 함) 너희 영사해라,,, 서건혁 은수한테 평생 봉사해

    seo***
    2026.05.01
  • 이승우 얘기 더 안주면 불법임

    ryu***
    2026.04.22
  • ㅋㅋ 틧터 봤는데 ㅋㅋ 남자 주제에 여자에게 감히 못생겼다고 해가지고 여캐 사용법 여혐이라고 욕먹은거네요 에휴 ㅋㅋ 그냥 진짜 개 재밌습니다. 더 이상 쓸 말이 없어요. 걍 조호혼나 재밌음. 막권의 마지막 문장이 ㅋㅋㅋ 그래서 제목이 ㅋㅋㅋ

    bhe***
    2026.04.20
  • 공의 전여친은 1권에서 감정정리가 되긴해요. 온전히 갖의 전여친은 1권에서 감정정리가 되긴해요. 온전히 소유(?)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으로 이해를 했구요. 이걸 공도 공의 전여친도 알고 서로 깔끔하게 바이합니다. 근데, 공이 이전과 달라졌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지 자꾸 전여친과 연애하는 시절과 비교하는 서술이 나와서 마지막권까지 언급은 계속되는 것같아요.... 그냥 전과 다르다고 하면되는데 전여친하고 했던걸 너무 알려주니까 전여친하고 찐사라고 느끼는 분들도 이해가되요 공이랑 수가 하는 짓이 웃끼기도 하고 오랜만에 BL에서 해피 BL월드~가 아닌 자기들의 관계를 정석(?)적으로 인정받고 위협받고 하는게 재밌어서 쭉 보게됐어요. 근데 수가 n년차 비서인데 되게 병풍이네요... 공 전속 비서인에 연애설이나 업무나 이런거 담당비서(수)랑 논의 하지도 않고 무슨 일있으면 공한테 어떻게 하죠? 이러는게 업무적으로 능력을 보여주는게 없어요. 대기업이면 비서랑 먼저 상의하고 위에 보고하는데 이건 비서 건너뛰고 논의하는게 수가 비서일 이유가 걍 공이랑 편하게 붙어있으려고 하는건가 싶었어요 마지막권은 공 사촌형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대각선 읽기로 넘김..ㅠ

    who***
    2026.04.20
  • 디리토에서 연재로 달리다가 습작 타이밍을 놓쳐서 마지막 부분을 놓쳐서 외전포함 막권만 구매했는데 정말 끝까지 재미와 감동을 주는 작품이었어요..🥹 처음에 읽기시작했을 때는 제목만 보고 미냥 개그물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읽으면서 생각보다 시리어스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도 있어서 울다가 웃으면서 엉덩이에 털 나게 읽었네요..ㅎ 무엇보다 공이 너무 웃겨요 개초딩급발진공인데 사실 아픈과거가 있고 순애공이고 주접이 장난아닌데 나중에 수도 그런 공 한테 물들어버린단 점이 재밌었어요ㅋㅋㅋ

    ihb***
    2026.04.15
  • 전 원래 리뷰 안남기는데 작가님 까는 글 캡쳐 보고 리뷰 남겨요.. 작가님도 보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ㅜ 여혐작가라고 낙인찍어서 엄청 욕하던데 글쎄요 도대체 그분들의 여혐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ㅂㅈ드립 개심한 작품 중 일부를 그카페에서도 완전 재밌다고 찬양하는거 본적있는데 이 글에서는 ㅂㅈ 드립 나오지도 않고요.제가 싫어하는 암캐,여자에게 하는 욕(~~년),뭐 걸레 이런 표현 나오지도 않아요 같은 카페에서 유명 작가 ㅂㅈ라는 단어가 계속 숨쉴때 마다 나오는 작품은 찬양하고.... 재미있다고 입소문 나는 신인작가의 한 줄 씩 거슬리는 표현은 절대로 못 참고........? 남자가 임신도 하고 자궁도 있고 산모수첩도 쓰는 BL 판에서 ... (이런거 이 작품에 당연히 안나옴) 성적으로 굴리고 납치하고 ㄱㄱ 하고 이런 작품이 판치는 세계에서 이작품이 이렇게 조롱당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 작품에는 당연히 이런 내용도 안 나옴) 공이 진짜 입걸레공이고 개문란공이었는데 수에 대한 마음 자각하고는 다른 사람에게 조금의 여지도 안줍니다 수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수가 다른 여자에게 고백 받았었음을 알게 되고 수에게 추잡한 질투 부리면서 존.나. 못생겼던데 라고 말해요 근데 그냥 거기서 끝입니다 공이 회장 아들이고 공 손에 그여자 이력서도 있지만 그냥 못생겼다고 수앞에서 한번 툴툴대고 끝입니다 아직 금쪽이 시절이고 원래 공이 입이 더럽고 그냥 모두에게 공평하게 욕해요 여자라고 더욕하고 이런 것도 없어요 근데 이걸 여자를 얼평했다고 엄청 욕먹고 계시더라고요 공이... 같은 남자에게는 그냥 아스팔트 길바닥에서 폭력으로 응징하고, 자기 사촌형도 거슬리게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코뼈 뿌러졌나 싶을 정도로 두들겨 패고 그럽니다 비지니스 인맥으로 연결된 아는 형도 지 수틀리게 했다고 이빨 부러질정도로 두들겨 패고 경찰서 가서도 또 때림... 회장인 아빠 앞에서도 성질나면 뭐 다 쾅쾅 두들김 그냥 남녀 차별 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한 또라이에요 수랑 사귀기 전에, 비서이긴 하지만 원래 절친한 사이인데 공이 만나던 아이돌 리더가 바람을 폈고 공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요 지도 바람피고 다니는 걸.레.니까 오히려 이때의 공을 진짜 드럽게 ?? 서술하면서 저도 2권 중반까진 아 수가 너무 아까운데;;;; 이랬어요 그리고 그 아이돌 리더를 상대로 “맛있는 거 나눠 먹어야 인지 상정이지”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맞고, “그러고는 수에게 섹스 후일담을 들려줬다” 하고 끝납니다 어떻게 들려줬는지 아예 안 나오고 그냥 저 한 줄 서술이 끝이에요 공이 워낙 여자 많이 만나는데 가슴 큰 여자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으니까 어떤 여자가 소개팅에 공 도착하기 전 가슴 한번모아요. 그 여캐랑 뭐잘 되고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 여자를 볼때 기준이 가슴큰거가 너무 중요한 걸.레. 공이어서 그냥 공이 그렇다하니까 잘 보이려고 한번 모으는데... 뭐 나랑 자자고 꼬시는것도 아니고.... 여혐이 도대체 어느 정도 여혐이길래 그렇게 가루가 되게 까이고 있는지 제가 1권부터 다시 정독하며 저장해놨다가 리뷰 남깁니다 그냥 공이 여자 문제에 있어 대가리 텅텅 비었다는 캐릭터 서술? 그정도라고 생각했고 수 자각하고 나서는 여자 문제도 없고 주둥이도 고쳐지고 공이 얼마나 수를 사랑하게 되는지 잘보여서 저는 재미있게 봤어요 2권 중반~중후반부터 수를 그냥 좋아하는게아니라 사랑한다는걸 깨닫고 그때부터는 그냥 또라이에서 약간 사랑에 미친 또라이가 되어서 수에게 사랑을 거의 폭탄수준으로 계속 던져줍니다 약물 먹여서 ㄱㄱ하는 비엘이 판치는 시대에 가슴 한 번 모았다고 그분들을 분노하게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필갈 추천합니다 ㅜ 저 분들은 이제 작가님이 무슨 작품을 내도 계속 여혐작가다 여혐작가다 하면서 쫓아다니면서 피말릴거에요;;; 아마 제 리뷰에도 막 반박댓 달리고 제 리뷰 한 줄 한줄 또 캡쳐해서 여혐작가 옹호한다면서 글쓰고 그거 또 여기저기 퍼지고 할지도 모르죠 .... 신인 작가인데 재미있어서 언급 많으니 결국 그런 욕도 먹는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필갈 추천드립니다 아마 작가님 계속 쫓아다니면서 이 사람 여자캐릭터 가슴모으게 하고 얼평하는 공 쓴 사람이다 할 거에요;; 그리고 ㅂㅈ 라는 단어 나오는 유명작가 작품은 존잼 ㅠ 이럽니다... 이런 입만 열면 욕하는 공이지만 XX년, 이런 표현은 단한번도 안쓰는데 정말 여혐작가였다면 저런 욕부터 썼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여혐 기준이 다르니 그 글을 쓰신 분을 욕하는 건 아니지만.... 저도 제생각 적어보자면 너무 과하게 욕 먹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전 남자에게 XX년 욕 하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여기 공은 남자든여자에게든 아예 저런 욕을 안씁니다 못생겼다 (얼평) 가슴 모았다 (여캐 이렇게 쓴거) 이렇게 한 줄씩 서술 한 거 때문에 그부분 캡쳐까지 하고 욕하는 글쓰고.. 조롱하는 댓글달고 하던데.. 그카페에서 ㅂㅈ라는 단어를 숨쉬듯 말하는 작품 너무 재미있다는 추천글 올라왔던 것도 봤거든요 도대체 무슨 기준인지... 아무튼 수가 공의 상처도 치유해주면서 공이 점점 매달리는 제가 좋아하는 유형의 글이었고 특히 개그코드가 맞아서 저는 엄청 웃으면서 봤어요 근데 슬픈 장면도 있어서 거기선 엄청 울었고.. 공이 가지고 있는 사연도 아예 생각을 못하고 눈치도 못챘던 그런 반전 요소 여서 충격도 받 았고... 저는 상당히 스토리와 기승전결이 탄탄하고 결말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외전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ㅜㅜ 누군가에게는 인생작이라 별 다섯개 찍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해서 길게 리뷰 써 봤습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작가님 욕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재미있다는 제 의견 적어 봤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에게는 제가 지금까지 본 비엘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희노애락 기승전결 반전 그리고 개그까지 모두 다 완벽한 작품이었어요!! 아 그리고 씬도..... ㅋㅋㅋ ㅋㅋㅋ ........ 씬이 엄청 많고 서건혁이 추접스럽습니다 ... ㅋㅋㅋ ㅋ ㅋㅋ .... 키잡도 아니고 네살차인데 왜케 추접스럽게 발라먹는 느낌이 드는건지??

    woo***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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