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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상세페이지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 관심 14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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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821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4권 (완결)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4권 (완결)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1.4만 자
    • 3,060(10%)3,400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3권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3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60(10%)3,400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2권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2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60(10%)3,400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1권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1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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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BL

*작품 키워드: #첫사랑 #계약 #동거 #구원 #사내연애 #질투 #이사공 #까칠공 #재벌공 #헤테로공 #비서수 #존댓말수 #깔끔수 #단맛수 #달달물 #힐링물

*공: 서건혁 (31세) ― 연정 식품 재벌 3세로, 본인이 돈 많고 잘생긴 거 너무 잘 알아 성질이 좀 더러운 편. 190cm가 넘는 거구에 뺨에 칼자국이 있어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알고 보면 죽은 고양이 치치를 그리워하는 따뜻한 면모도 있다.

*수: 강은수 (27세) ― 오랜 시간 건혁을 짝사랑해 온 얌전한 강 비서. 항상 반듯하게 메고 다니는 넥타이와 뽀얀 얼굴이 포인트. 술 마시고 하던 미각 되찾기 실험 중 충동적으로 도둑 키스를 하게 되고, 평범했던 인생에 서건혁이 휘몰아친다.

*이럴 때 보세요: 헤테로였던 이사님이 말랑 순둥 쥐방울 비서에게 감겨 정신 못 차리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미각 치료를 위한 ‘맛보기 스푼’에 점차 중독되어 가는 둘만의 아찔한 테스트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내가 지금 참기가 좀 어렵거든?”
“…예?”
“한 번만 더 눈 그렇게 귀엽게 뜨면, 씨발, 내가 진짜 너 따먹을 수도 있어.”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작품 정보

연정 식품 이사이자 재벌 3세 망나니 서건혁. 그에게 갑자기 찾아온 미각과 후각의 상실.
그 부작용으로 심각한 발기부전까지 겪으며 절망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기 위해 회사에서 비서 강은수와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던 어느 날, 건혁은 누군가에게 도둑 키스를 당한다.
서툰 듯 자비 없이 밀고 들어오는 그 혀를 콱 깨물어버리려던 순간.

어라? 아주 미세하지만….

‘단맛’이 느껴진다…?

실로 오랜만에 느낀 맛에 죽어있던 아래마저 부활한다.

그러나 건혁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날의 범인이 은수라는 걸 알고 당황한다.

“강 비서. 난 게이 아니야. 난 여자 좋아해.”

호기롭게 얘기했지만 너무 오랜만에 찾아온 맛의 유혹을 이길 수 없던 건혁은 다시 한번 키스를 제안하고.

“그래서 말인데, 한 번만 더 해 보자.”
“여, 여기서요?”

하면 할수록 은수의 다른 곳도 맛보고 싶어진 건혁은 은수에게 의문의 서류 하나를 던진다.

[맛보기 스푼 계약서]

“이게 무슨….”
“서명해. 도둑 키스에 대한 죗값은 치러야지?”

[서건혁은 강은수를 맛볼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맛을 보고 싶을 때,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맛보기는 입술에 국한되지 않는다.]

저기, 이사님…. 게이 아니시라면서요…?

그렇게 정식으로 계약된 ‘비서 맛보기’에 빠져든 건혁은 어느 날, 이렇게 말하게 되는데….

“너, 진짜, 존나 맛있게 생겼다.”

작가 프로필

비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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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비현태)

리뷰

5.0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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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리토에서 보고 따라왔어요

    seu***
    2026.03.14
  • 연제때부터 봤습니다 외전 궁금해서 보러 왔어요 ㅎㅎ

    blu***
    2026.03.14
  • 공이 진짜 또라이같아서 좋아요ㅋㅋ 개그요소도 많아서 너무 재밌는데 눈물도 흘리게 되는 진지함까지 갖췄습니다.. 읽으면서 진심으로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소설은 오랜만이었어요 그정도로 작가님이 인물에 대해 빠져들도록 글을 너무 잘 쓰셔서 술술 읽게 됩니다!! 초중반에 아씨 공 이거 맞아? 할 수 있는데 일단 견뎌보십쇼.. 이 둘은 찐사가 맞아요… 진짜 사랑임ㅜ

    lis***
    2026.03.14
  • 무연때부터 단행이 나오길 엄청 기다렸음 뜨자마자 전권소장 갈겼어요 진짜 레알로 이것만이 진짜 사랑임 리터럴리 서로를 살려주는 사랑임 ++ 외전 다 읽고 추가 : 외전 너무 짧아요 더 주세요 ㅜㅜ 이승우 얘기 좀 제발 ㅜㅜ 이승우 얘기 넘 필요합니다 ㅜㅜ 이승우 뭔 별로 나오지도 않는데 왜케 이승우에게 빠져서 못나오겟지 서브공도 아니고 서브수도 아니고 걍 공 친구인데... 다음작품 제목 <이승우> 여도 살게요 ㅜ 씬이 최소 열 번은 나오는 거 같은데 별별 씬이 다 나오고 하나도 안겹침 ㅋㅋ 씬 복사해서 쓰는 느낌 진짜 싫어하는데 전 씬만으로도 이 소설의 소장가치가 있다고 느낍니다 ㅋㅋㅋㅋ 연재때 공이 진짜 사랑했었던 여자가 있다는걸로 뭔 이 부분 지워달라는둥 삭제안하면 더 못볼거같다는 둥 이상한 사람 많았는데 안 지우고 그대로 내주셔서 넘 좋고요 ㅋㅋ 아니 서른 한 살 헤테로공인데 그나이에 진짜 사랑했던 여자 한 명 있었다는게 ㅋㅋ 그렇게 화날일...? 공이 진짜 좋아했던 여자가 있는데 공 스스로도 인정할만큼 제정신이 아닌 병든 사랑이엇고 여자도 마찬가지 ㅜ 걍 망한 사랑이었어요 지뢰이신분들 있으실까봐 알려드립니다 소리내서 웃을만큼 웃긴 소설이고 ㅋㅋ 근데 읽다가 나도 모르게 울고 있음 ㅋㅋ 개인적으로 수미쌍관충인데 수미쌍관 쩔어서 희열 ㅋㅋ 말이 안되는 소리같지만 개웃긴데 개슬픕니다 ㅋㅋ 개슬픈데 개웃겨요 ㅋㅋ 말 안되죠 근데 진짜입니다 ㅋㅋ 가장 좋았던 부분 : 공 아빠가 '오래오래 뜯어먹었다'는 걸 인정하고 보내주는 부분..... 진짜 가장 중요한걸 갈무리짓고 확실히 마무리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승우 얘기 좀 더 주세요 전체 분량 한 5프로 될까말까 하는 공 친구에게 빠질 줄이야............

    hap***
    2026.03.14
  • 오셨군요, 작가님! ‘평범했던 인생에 서건혁이 휘몰아친다‘ (작품소개 발췌) 진짜 은수씨 인생에 서건혁 더하고 너무 흥미진진 행복해지는 이야기예요. 웃길 땐 확실히 웃기고 슬플 땐 또 확실히 슬퍼서, 작가님한테 왁싱비 피해보상 청구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네?). ㅈㅇ라, 디리토 무료연재 시절에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단행본 출간해주시면 분기마다 <비서가 맛보기 스푼이라니> 읽으면서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리디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뻐요! + 서건혁과 강은수씨 이 두사람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건혁이는.. 진짜 초반 조금만 흐린눈으로 봐주시면(진짜 조금만) 세상에 이런 남자가(P) 또 없습니다.. 은수씨 종종 “예?“하고 반문하다 서건혁에게 휩쓸리는 게 너무 귀엽고요.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강단있는 순애순정비서.. ++외전이 한 권 분량은 되어야 하는게 아닌지 엎드려 울고 싶지만, 본편이 너무 꽉차고 아름답고 야한 이야기라 외전 1만자(?)만으로도 참아보겠습니다. 작가님 우리 헤어지지 말고 금방 또 뵈어요.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디스크 조심, 황사 조심!!

    lit***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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