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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애(愛) 상세페이지

어리애(愛)

  • 관심 53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15,200원
판매가
15,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851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어리애(愛) 4권
    어리애(愛) 4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12.2만 자
    • 3,800

  • 어리애(愛) 3권
    어리애(愛) 3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12.2만 자
    • 3,800

  • 어리애(愛) 2권
    어리애(愛) 2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10.4만 자
    • 3,800

  • 어리애(愛) 1권
    어리애(愛) 1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10.9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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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역사/시대물 #BL

*작품 키워드: #동양풍 #궁정물 #가상왕조 #나이차이 #오해/착각 #이공일수 #감금 #복수 #질투 #혐관 #몸정>맘정 #서브공있음 #개아가공 #연애초보공 #헤테로였공 #황제공 #후회공 #단단수 #동정수 #상처수 #연애둔감수 #왕세자수 #망국세자수 #다정서브공 #헌신서브공 #애절물 #피폐물

*공1: 혁범(35세) ― 대제국 이서국의 황제. 자비라곤 모르는 냉혈한 정복자. 7척(약 210cm)에 이르는 거대한 체구, 군신들이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는 위압감. 그 안에 숨겨진 결핍은 그를 잔혹한 군주로 만들었다. 현의 미색뿐만 아니라 그 속에 감춰진 고결한 기세를 짓밟아 굴복시키고 싶어 한다. 현이 고통받는 모습에서 기이한 희열을 느끼는 집착광공.

*수: 선우현(20세) ― 비류국의 마지막 왕세자. 6척(약 180cm)에 못 미치는 키에 다부진 몸. 경국지색이라 불리던 어머니를 그대로 닮아 수려한 외모를 지녔다. 기품과 아름다움, 그리고 꺾이지 않는 단단함을 함께 지녔으나 아름다운 외양은 언제나 그를 위태롭게 만든다. 백성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침첩(寢妾)이 되는 치욕을 견디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공2: 한세열(30세) ― 이서국의 황궁과 혁범의 안위를 책임지는 근장상장군. 6척 반의 건장한 체격. 혁범의 총신이자 현의 감시역. 황명을 받들어 현을 감시하면서도, 그의 눈물과 상처를 보며 남몰래 마음 아파한다. 현이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숨구멍이자 헌신적인 서브공.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무너뜨리려다, 도리어 빠져드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지존의 자존심이 어느덧 유일한 존재에게 속절없이 얽매이게 되는 광적인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하아…… 좋구나.”
“제발, 손을 놓아주시오…….”
“같이 이르자꾸나, 열락에.”

“죽어? 허락할 수 없다. 넌 짐의 것이니, 영원히 짐 곁에 있어야 할 것이야.”

‘죽지 마. 내가 죽일 때까진.’
어리애(愛)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류국의 왕세자는 지금부터 짐의 침첩(寢妾)이니라.”

나라는 멸했고, 백성은 인질이 되었다.
비류국의 마지막 자존심, 왕세자 ‘선우현’은 백성들의 목숨을 대가로 제국 이서국의 황제에게 제 몸을 내던진다.

“네가 몸소 시중을 들겠느냐. 그러면, 여기 있는 자들 한 사람도 해치지 말라 명하겠다. 어떠냐. 이래도 왕실 노릇을 하겠느냐.”

굴욕적인 낙인이 찍힌 채 황제의 침소에 갇힌 현.
하지만 사지가 결박당하고 몸이 헤집어지는 수치 속에서도 그의 눈빛만은 꺾이지 않는다.

‘칼 쓰는 것을 연단하다 보면 언젠가, 혁범의 목을 칠 날이 있으리라.’

이서국의 황제, 정복자 ‘혁범’.
처음엔 그저 짓밟고 굴복시키려 했다.

'네가 그렇게 나온다면, 제대로 취해주마.'

하지만 결코 숙이지 않는 현의 오기 어린 눈빛은 황제의 갈증을 더욱 깊게 만들 뿐이었다.

“너는 짐의 것이다, 선우현. 영원히 말이다…….”

현을 향한 육욕은 어느덧 집착으로 변하고,
생전 처음 느껴보는 서늘한 두려움이 황제의 가슴을 죄어온다.

“지금 당장, 찾아! 내 허락 없이는 다쳐서도, 죽어서도 안 된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 선 또 다른 사내, ‘한세열’.

황제의 총신이자 현의 감시자. 그는 주군의 화첩(花帖)이 된 현을 동정하면서도, 그 위태로운 아름다움에 자신마저 잠식되어 가는데.

“소리 내 울어라. 부모를 잃고 우는 것은 흉이 아니니라. 내가 네 편이 되어주마.”

짓밟으려는 황제와 황제를 죽이려는 세자, 그리고 그를 품으려는 장군.
지독하리만큼 얽힌 세 사내의 운명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작가 프로필

귀월마녀

리뷰

4.1

구매자 별점
2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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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기 시작하면 멈출수 없음 .다음 작품이 기대됨 전작도 좋았는데 더좋아진듯

    sin***
    2026.06.09
  • 와.. 흥미진진하네요.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필력도 좋으시고.. 아끼는 마음에 소장까지 합니다!! 작가님 화이팅이에요~

    mya***
    2026.06.09
  • 클리셰 좋아하시는 분들 적극 추천!! 전개도 빠르고 제대로된 동양 후회물 오랜만에 전권소장 했어요 제발 길고 긴 외전 내주세요 ㅠㅠㅠㅠㅠ 오메가버스 외전 소원 빔

    ooo***
    2026.06.08
  • 1권은 재밌었어요 갈수록 이야기가 허술해지고 황제 캐릭터가 무너져요 빌런들은 끝까지 활개를 치고 목숨을 위협하는데 다 알면서 손 놓고 있어요 그래서 공 수 둘다 똥멍청이로 보여요

    bag***
    2026.06.04
  •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너무 재밌네요👍

    son***
    2026.06.03
  • 오.. 왜 안읽으세요? 최근 읽은것 중 가장 재미있게 봤습니다! 필력도 좋으셔서 4권이 지루할 틈이 없네요!! 요즘 벨테기 진짜 심한데 그 와중에 나름 집중해서 읽었어요~후회공 좋아하시면 고~

    yuu***
    2026.06.03
  • 1일 되자마자 왔어요 작가님 작품 처음인데 신나게 가보겠습니다^^

    hjl***
    2026.06.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ohw***
    2026.05.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06***
    2026.05.30
  • 단행본 기다렸어요 연재때부터 재밌게 봤어요

    ckd***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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