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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위의 우리

  • 관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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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8990
UCI
-
  • 0 0원

  • 그라운드 위의 우리 (외전)
    그라운드 위의 우리 (외전)
    • 등록일 2026.08.21
    • 글자수 약 9.3만 자
    • 대여 불가
  • 그라운드 위의 우리 2권
    그라운드 위의 우리 2권
    • 등록일 2026.08.21
    • 글자수 약 8.5만 자
    • 대여 불가
  • 그라운드 위의 우리 1권
    그라운드 위의 우리 1권
    • 등록일 2026.08.21
    • 글자수 약 8.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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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BL

*작품 키워드: #스포츠 #야구 #청게>성인 #첫사랑 #소꿉친구 #친구>연인 #라이벌 #쌍방짝사랑 #원앤온리 #미남공 #장난공 #다정공 #짝사랑공 #집착공 #대형견공 #타자공 #투수수 #단단수 #단정수 #미인수 #차분수 #짝사랑수 #성장물 #힐링물 #달달물

*공: 최도준 ― 선이 굵고 다부진 체형의 정석 미남. 만인에게 선망받는 타고난 인싸이자, 큰 무대일수록 날아다니는 스타 플레이어. 남이 제 몸에 손대는 건 질색하면서 서진의 손길엔 얌전히 머리를 내어준다. 서진의 등 뒤를 지킬 때 가장 즐겁게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서진이 라이벌 팀으로 떠나자 꾹꾹 눌러 담았던 독점욕과 질투가 기어이 폭발하고 만다.

*수: 김서진 ― 선이 얇고 길게 뻗은 예쁘장한 미인상.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곁에 두는 사람은 오직 도준뿐이다. 막무가내인 도준의 고집에 늘 져주면서도, 도준이 등 뒤에 있을 때 가장 단단하고 담대하게 마운드를 지키는 에이스 투수다. 10년째 도준을 짝사랑하며 필사적으로 친구라는 선을 지켜왔지만, 예고 없이 선을 넘어오는 도준의 스킨십에 평정심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진다.

*이럴 때 보세요: 꼬꼬마 시절부터 MLB 무대를 누비는 슈퍼스타가 되기까지, 야구 천재들의 치열한 원앤온리 BL이 보고 싶을 때. 10년 동안 꾹꾹 눌러 담았던 쌍방 짝사랑이 마침내 터져 나와, 서로의 전부가 되는 찐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반짝이는 눈으로 야구를 보던 너는 참 예뻤어.”

“나 좀 안아 줘, 도준아.”
“그래도 돼…?”
“응. 지금 나한테는 네가 필요해.”
그라운드 위의 우리

작품 정보

[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이미 지켜온 시간이 증명한다. ]

‘너는 마운드를 지켜줘. 나는 너를 지킬게.’

오늘도 유격수 도준은 마운드를 책임지는 투수 서진의 뒤에 서 있다.

“너 공 진짜 잘 던진다! 너랑 같이 야구하고 싶어.”

초등학교 3학년, 동경하던 도준의 제안으로 시작된 인연.

“아씨… 너 도대체 언제까지 내 손 잡고 다닐 건데.”
“너 보호하려면 이게 제일 안전하니까?”
“이제는 네가 보호해 주지 않아도 될 만큼 컸잖아.”
“아직 아니야. 나보다 커지면 손 안 잡고 다닐게.”

10년 동안 몸은 자라고 환경은 달라졌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더 깊어졌다.

혹시라도 알아채고 멀어질까 봐 숨겨왔던 쌍방 짝사랑.
이대로 평생 같은 유니폼을 입고 서로의 곁에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프로 데뷔와 함께 얄궂은 운명은 두 사람을 갈라놓는다.

전체 1, 2순위로 나란히 지명되며 서로의 가장 강력한 적이 되어버린 두 사람.

“네 공을 치는 최정상 타자가 될게. 너는 내가 치지 못할 공을 던지는 최고의 투수가 되어줘.”

수만 명의 관중 앞, 투수와 타자로 마주 선 숨 막히는 승부가 시작되고.

어제의 동료에서 오늘의 적으로.

손만 잡아도 얼굴이 붉어지던 순수했던 소년들의 열정은
과연, 냉정한 승부의 세계에서 그 빛을 발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강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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