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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키스를 훔친 녀석을 찾았습니다 상세페이지

첫 키스를 훔친 녀석을 찾았습니다

  • 관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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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90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첫 키스를 훔친 녀석을 찾았습니다 2권
    첫 키스를 훔친 녀석을 찾았습니다 2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9.3만 자
    • 2,970(10%)3,300

  • 첫 키스를 훔친 녀석을 찾았습니다 1권
    첫 키스를 훔친 녀석을 찾았습니다 1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9.9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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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BL

*작품 키워드: #판타지한스푼 #구원 #인외존재 #재회물 #계약연애 #첫사랑 #나이차이 #바텐더공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절륜공 #집착공 #계략공 #비밀있공 #어른공 #대학생수 #공대생수 #미인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직진수 #순진수 #동정수 #병약수

*공: 이수겸 ― <Bar 산>의 간판 바텐더. 압도적인 피지컬과 조각 같은 외모, 여유로운 매너의 소유자. 지훈의 첫사랑과 이름, 얼굴, 체취까지 똑같지만, 자신은 25살이라며 지훈을 모른 척 밀어낸다. 어딘가 인간 같지 않은 서늘한 분위기와 깊은 비밀을 간직한 인물.

*수: 최지훈 ― 한국대학교 공대 2학년. 하얗고 반듯하게 생긴 호감형 미인. 고등학교 시절 첫 키스를 빼앗긴 이후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 해본 모태솔로. 산이 자신의 첫사랑임을 직감하고 호시탐탐 그의 입술을 노리며 직진한다. 산의 능글맞은 페이스에 매번 넘어가지만, 절대 지지 않고 할 말은 다 하는 당돌하고 사랑스러운 외유내강형 인물.

*이럴 때 보세요:
끝까지 모르는 척하는 공과, 키스 한 번으로는 확신할 수 없다며 거침없이 들이대는 직진수의 아슬아슬한 밀당을 즐기고 싶을 때.
풋풋했던 첫사랑이 어른미와 섹시함을 흘리는 바텐더가 되어 나타나 속을 뒤집어 놓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 철천지원수 이수겸이 아니어도 되니까 나랑 키스 한 번만 해보자. 수겸아.”

“……제가 일방적으로 제안한 거니 굳이 지킬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이야. 네 말대로 나도 이제 꼴려. 너만 보면.”

“이미. 아까 퇴근 전에 한 번 했잖아요.”
“오늘은 좀 다른 거 하자.”
“네…?”
첫 키스를 훔친 녀석을 찾았습니다

작품 정보

[ 내 첫 키스를 훔쳐 간 그 새끼가 4살이나 많은 어른이 되어 나타났다? ]

21년 인생, 최지훈에게 ‘첫 키스’란 전교생이 다 보는 운동장에서 같은 반 남자애에게 빼앗긴 잊지 못할 흑역사다.

심지어 그 녀석은 입맞춤과 함께 달콤한 사탕의 향기만 남긴 채 바람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

3년 뒤, 지훈은 친구들과 우연히 찾은 <Bar 산>에서 수겸과 똑같은 얼굴, 똑같은 이름을 가진 바텐더 ‘산’과 마주한다.
하지만 산은 지훈을 전혀 모른다며 차갑게 선을 긋는데.

“……나랑 키스 한 번만 해볼래요?”
“뭐…?”

분명 거짓말을 하고 있는 그의 가면을 벗기기 위해 지훈은 냅다 입술부터 들이대며 직진한다.

“부족해요. 열 번은 더 해봐야 할 거 같아서.”

그렇게 두 사람은 ‘10번의 키스’라는 기묘한 약속으로 얽히게 되고.
농밀하게 입술이 닿을수록 지훈은 그의 몸에서 풍기는 그 시절의 달콤한 사탕 향기에 산과 이수겸이 동일 인물임을 확신하게 된다.

지훈의 도발에 결국 본색을 드러낸 산.
거친 밤을 보낸 후, 산은 뜻밖의 시한부 연애를 제안하는데.

“일 년 동안만…. 내 꺼 하자….”

시작부터 이별이 예고된 연애. 어처구니없는 선언에 지훈은 이를 꽉 깨물고 다짐한다.

‘……일 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후회하게 해줄 거야.’

이름도, 얼굴도, 체취까지 똑같은 이 미스터리한 남자와의 아슬아슬한 1년.
과연 지훈은 이번에야말로 그를 온전히 붙잡아 둘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르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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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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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l***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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