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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소설 e북역사/시대물

개호주

  • 관심 57
  • 호랑가시나무 저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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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22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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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910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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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개호주 3권
    개호주 3권
    • 등록일 2026.09.22
    • 글자수 약 9.4만 자
    • 2,880(10%)3,200

  • 개호주 2권
    개호주 2권
    • 등록일 2026.09.22
    • 글자수 약 9.3만 자
    • 2,880(10%)3,200

  • 개호주 1권
    개호주 1권
    • 등록일 2026.09.22
    • 글자수 약 9.1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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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시대물 #BL

*작품 키워드: #동양풍 #판타지물 #피폐물 #하드코어 #애증 #복수 #강압적관계 #인외존재 #호랑이공 #산신공 #미남공 #광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무심다정공 #착호갑사수 #미남수 #굴림수 #단정수 #떡대수 #상처수 #순종수 #체념수 #고수위

*공: 산군 ― 궁궐 대문보다 거대한 지리산의 왕. 사람의 형상을 취할 수 있는 영물. 잔인하고 오만하지만, 가도를 향한 기이한 집착만큼은 진심이다. 처절하게 그를 짓밟고 무너뜨리며, 점차 맹수 특유의 독점욕을 드러낸다.

*수: 김가도― 6척의 기골이 장대한 사내. 속은 더없이 온순하고 여린 성품. 타인의 고통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는 다정함을 가졌다. 호랑이보다 무정한 아비의 폭력에 짓눌려 살아왔다. ‘가문’만을 위하는 아버지에 대한 애증과 유일하게 자신의 존재를 갈망하는 산군 사이에서 정신적으로 서서히 무너져 내린다.

*이럴 때 보세요: 혐오로 빚어진 호랑이 수인과 착호갑사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가문이라는 지옥과 산군이라는 덫, 어디에도 기댈 곳 없는 사내가 철저하게 농락당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가도. 원망 말거라. 네놈이 내게 주지 않았더냐… 너를.”

“산군… 저를 망쳐 놓았으니, 책임을 지십시오.”
“…하? 뭐라…?”
“…미친 자로 만들었으면, 책임을 지란 말입니다.”
개호주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폭력적이고 반복적인 강제 성행위, 강제적 관계, 수치심을 유발하는 묘사 및 수간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조선 팔도의 호랑이들이 줄줄이 죽어 나가던, 그야말로 피바람이 몰아치던 시대.

악명 높은 착호갑사의 막내아들 ‘김가도’.

호랑이에게 가족을 잃은 아비의 광기 어린 야욕에 떠밀려 붓 대신 피 묻은 칼을 쥔 그는, 마지막 출사로 나선 지리산에서 거대한 절망과 맞닥뜨린다.

사람의 말을 온전히 내뱉는 지리산의 왕, 산군(山君)이었다.

“네놈, 참으로 잘생겼구나. 네 몸을 내게 내어주면 아비는 살려주겠다.”

그날 이후, 사람의 탈을 쓴 산군은 밤마다 가도를 찾아와 그의 육신과 정신을 무자비하게 헤집기 시작한다.

“커다란 사내의 몸도 벗겨 놓고 보니, 제법 곱기까지 하구나.”

“부디 천천히 부서지거라. 가도….”

밤마다 흉포한 욕정으로 가도를 무너뜨리는 호랑이 산군과,
핏줄인 아들조차 가문을 세우기 위한 도구로 취급하며 폭력을 일삼는 아비 득문.

빠져나갈 곳 없는 지옥 같은 두 포식자 사이에서 처절하게 짓밟히며, 가도의 속심은 점차 위태롭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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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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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정 키워드 취격이다 _ 다보고옴 다이렉트로 다봤어요 완전 재밌음

    yie***
    2026.09.23
  • 다보고 리뷰남길게요

    sul***
    2026.09.23
  • ㅜㅠㅠㅠㅠㅠ울어버리다...

    zzz***
    2026.09.22
  • 개존잼...다 보고 또 리뷰 남겨야지

    sil***
    2026.09.22
  • 가도 ㅠㅠㅠ 가도야 ㅠㅠㅠ 너무 안쓰러워요 ㅠㅠㅠㅠ 가도ㅠㅠㅠㅠ 우리 가도 어쩌니 ㅠㅠㅠㅠㅠㅠ

    zkr***
    2026.09.22
  • 연재할 때 지인이 제 취향의 소설 같다고 해서 우연히 봤다가 진짜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인간을 쥐뿔도 모르는 산군이 가도를 막 대할 때 보면 욕 나오다가 변신하면 아 쟤 인간 아니지 하면서 끄덕하게 되고 감기는 모습 보면 더 끄덕끄덕. 그와중에 이 소설은 진짜 가도가 개 불쌍합니다. 정말로 진짜로 엄청 불쌍해요. 스포 될까바 더는 말을 못 하고 진짜 인생이 기구할 정도로 남의 업보를 대신 받아버렸어요. 진짜 보는 내내 마음이 에리가지가고 진짜 ㅠㅠ 이러면서 봤어요. 연재 때랑 큰 수정이 없다면 정말 마음을 다 잡고 보시길 추천 합니다. 그래도 얘네 만큼 찐사랑 없서요 ㅠㅠ 진짜 엔딩은 내 오열버튼임 진짜 개슬픔 작가양반ㅠㅠ 외전 더줘잉

    tka***
    2026.09.22
  • 연재때부터 진짜 재밌게 봤어요~~~ 출간날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yun***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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