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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체이서(The chaser) 상세페이지

더 체이서(The chaser)

  • 관심 99
라비앙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7.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9211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더 체이서(The chaser) 4권 (완결)
    더 체이서(The chaser) 4권 (완결)
    • 등록일 2022.07.06
    • 글자수 약 12.6만 자
    • 3,300

  • 더 체이서(The chaser) 3권
    더 체이서(The chaser) 3권
    • 등록일 2022.07.06
    • 글자수 약 11.2만 자
    • 3,300

  • 더 체이서(The chaser) 2권
    더 체이서(The chaser) 2권
    • 등록일 2022.07.06
    • 글자수 약 10.8만 자
    • 3,300

  • 더 체이서(The chaser) 1권
    더 체이서(The chaser) 1권
    • 등록일 2022.07.08
    • 글자수 약 9.6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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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초능력물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배틀연애, 애증, 계약, 미인공, 강공, 냉혈공, 집착공, 연쇄살인마공, 미인수, 강수, 능력수, 기사수, 초능력, 사건물
*공 : 그것-타렌트를 공포에 몰아넣은 연쇄살인마. 특별한 (살상)능력을 갖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 어딘가 비틀리고 폭력적인 성정으로, 우연히 마주친 존재 아르튀르에게 집착한다.
*수 : 아르튀르 헤벤-흑의 기사단 제4부대 소속 기사. 일명 '사도'라 불리는 능력자다. 연쇄살인마를 체포 혹은 사살하라는 명령을 받고 '그것'을 쫓는다. 어떤 일이든지 끝까지 밀고 나가는 강단 있는 성격이다.
*공감글귀: “전부 다 보면 넌 어떤 반응을 보일까. 두려워할까, 분노할까, 무너질까.”
더 체이서(The chaser)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 살인, 다소 잔인한 묘사 등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흑의 기사단 제4부대 소속 아르튀르 헤벤, 카사 경의 소환을 받고 왔습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한 나라 타렌트의 하급기사 아르튀르.
그는 어느 날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은 연쇄살인마 ‘그것’을 추격하라는 명을 받는다.
‘그것’을 눈앞에서 보고도 살아남은 유일한 존재이기에.

능력자들로 특수부대를 편성하여 임무를 수행하던 아르튀르는
잔혹하고 아름다운 ‘그것’과 마주칠수록 점점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그런 아르튀르에게 ‘그것’ 또한 흥미를 보이는데…….

“넌 대체 뭐야? 넌 왜 다른 것들과 다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분명히 다른데…….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어.”
……죽일까?

사냥당하는 짐승의 기분이 이럴까.
종잡을 수 없고, 행동 하나하나가 기묘하고 자극적인 ‘그것’에게
점점 휘말려 들어가는 아르튀르.

“안녕, 아르튀르.”

‘그것’의 존재로 인해 그의 세상은 산산이 부서지고 있었다.

작가

이스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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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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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좋앗는데 그래서 우리 라인레브 어케됏나요.. 주인 잃은 강쥐가 됏는데 지금 ㅠ

    whd***
    2026.04.19
  • 황당한 가상세계! 그것과 주인공의 대결씬들이 아주 그럴 듯 합니다. 눈앞에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멋지네요. 읽으면서 두근거립니다. 19금은 잔인한 장면 때문에 걸린 듯합니다. ㅋ 피와 살점이 튀기는 거 좋아하시면 강추! 사건물 좋아하시면 드루와! 물빨핥 꽁냥꽁냥 오해 삽질물 좋아하시면, 패스하세요. 많이 놀라십니다. 별점테러 안됩니다. 절대!! 근데, 얘들 사랑에 빠지는 게 가능한걸까요.. 외전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gom***
    2026.03.29
  • 묘하게 몰입이 될듯 하다 말듯하다.. 섹텐도 없고 러브도 없어요.. 이게왜 꾸금이죠? 인물은 많은데 이름들이 어렵고해서 몇명 빼곤 누가 누군지 헷갈려요. 사건은 재밌었고 캐릭터도 좋았는데..

    jwo***
    2026.03.18
  • 대체 둘이 어떻게이어진다는건가 싶으면서 봤는데 엔딩보고 납득했어요. 외전있었으면 좋겠다.. 더보고싶다..둘의 관계변화를 보고싶다 ㅠㅠ

    sha***
    2026.03.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eo***
    2026.02.07
  • 라인 레브는 어떻게 되었을까?

    nan***
    2026.01.04
  • 두근두근 거리는 소설인거 같아요

    qud***
    2025.07.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74f***
    2025.01.16
  • 어떤 죽음은 사랑 같고, 어떤 사랑은 지금까지 살아온 생의 죽음이 되기도 한다.

    ros***
    2025.01.13
  • 외전!!!외전을 주십쇼!!!!!알콩달콩 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그냥 일상을 좀 보여주세요!!!!!!

    dar***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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