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임페리알 상세페이지

임페리알

  • 관심 164
라비앙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8,000원
판매가
18,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1.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9487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임페리알 6권 (완결)
    임페리알 6권 (완결)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1.4만 자
    • 3,000

  • 임페리알 5권
    임페리알 5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000

  • 임페리알 4권
    임페리알 4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1만 자
    • 3,000

  • 임페리알 3권
    임페리알 3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9.7만 자
    • 3,000

  • 임페리알 2권
    임페리알 2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

  • 임페리알 1권
    임페리알 1권
    • 등록일 2022.11.05
    • 글자수 약 7.9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
* 작품 키워드: 신화풍,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미인수, 순진수, 무심수, 능력수, 구원, 초능력, 인외존재, 사건물, 성장물, 전쟁물
* 공: 이리케디스 휀 알카르드 – 첫 번째 임페리알. ‘시온의 날개’의 브레인 마스터. 타말라그 왕국제일의 전사. 비행선 아수르의 주인이자 삼국 동맹군의 총지휘관.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아무런 감흥 없이 수많은 적군을 몰살할 정도로 냉정하고 자비 없는 전사. 하지만 아유르에게만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 수: 아유이르자르 암레이드 – ‘강철의 심장’의 킬링 마스터.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전쟁터에서 죽었다가 임페리알로 각성한다. 살아 있는 것에게 죽음을 내리는 능력 탓에 주변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혐오한다. 그에게 호의적인 사람은 드문데, 그중에서도 동료이자 상관인 이리케디스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신화적이고 아름다운 영웅들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우여곡절을 겪은 두 주인공이 끝내 함께하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는 언제나 내 안의 충동을 부추겼고, 나는 대체로 그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순응했다.
임페리알

작품 정보

“깃발을 올려라, 출전이다.”

폭풍이 몰아치는 시기, 여신의 가호를 받는 왕국 타말라그는 제국과 한창 전쟁 중이다.
여신의 현신이자 타말라그의 수호자인 임페리알들은 최전선에 투입된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전쟁터에서 죽음으로써 임페리알로 각성한 아유이르자르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여왕의 무기이자 ‘죽음’ 그 자체이기에.

새카만 어둠을 가르고 번쩍이는 번개의 빛, 우레의 울부짖음, 요란한 빗소리, 비행선의 심장 소리.
한참 동안 눈을 감고 있으니 더없이 선명하던 것들이 조금씩 희미해져 간다. 언젠가 저 빗줄기에 씻겨 내려갈 존재가 될지도 모른다.

“아유이르자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

그때, 그 상념을 깨듯이 새의 울음소리처럼 아름다운 목소리가 물었다.
첫 번째 임페리알이자 타말라그 왕국의 총사령관 이리케디스.
1년 만에 돌아온 그에게서는 낯선 바람이 느껴졌다.
그가 잡았던 손의 온기, 그의 숨결이 얇은 살갗을 넘어 혈관을 타고 심장까지 와 닿는 것만 같다. 마치 독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안녕, 아유이르자르.”
“안녕, 이리케디스…….”

죽음조차 침범하지 못했던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작가

이스키아

리뷰

4.7

구매자 별점
13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근래 읽은 소설 중 최고였습니다. 다른 분들 의견처럼 마법, 정령, 용과 같은 소재가 나오는데 정통 판타지 느낌이 아니라 SF 느낌이 난다는 게 저에게는 정말 신선하더라구요! 무엇보다 비행선이 그냥 사물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것도 저에겐 독특한 세계관처럼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BL에서 L이 딱 한 방울 첨가된 느낌의 스토리/서사/세계관 중심의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 독특하면서 탄탄한 세계관을 좋아하시는 분, ⭐️망한 사랑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 신화적인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 신들의 시대가 저물고 인간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소재를 좋아하시는 분께 꼭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특히 망한 사랑이야기, 즉 망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임페리알엔 망사컾이 무려 세 쌍이나 나옵니다ㅋㅋ 한 커플 한 커플이 서사가 다 맛도리예요 셋 중에서 최고를 꼽으라고 하면 못 고르겠을 정도로 다 완벽했어요.. 아무래도 망사의 맛은 그 결말에 있는 건데 셋 다 결말까지 완벽해서..!!! 더 자세하게 임페리얼의 좋았던 점을 적고 싶은데 스포가 될까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스키아 작가님은 개인적으로 김찌 장인같으세요ㅋㅋ 모든 작품이 세계관 독특하면서 스토리도 탄탄하고 BL에 L 한 방울 들어갔더라구요 그래서 더 제 취향인 것 같네요! 다른 분들도 이스키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요즘 뭐 하시나요..?ㅠㅠ 신작 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bub***
    2026.05.29
  • 조금 더 장편으로 길게 흘러갔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세계관이 독특해서 오랜만에 새벽까지 읽다가 출근했어요

    rhd***
    2025.12.22
  • 구매하고 잊고 있었다가 읽기 시작했는데 취향저격이네요. 작가님 다른글도 궁금하네요

    hw0***
    2025.12.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ei***
    2025.09.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ug***
    2025.09.17
  • 문체가 안맞음.....

    oli***
    2025.03.03
  • 이스키아님 소설들이 맠다에 뜨다니 ㅠㅠ 모두 소장합니다 임페리얼 느무 잼나요 판타지 좋아하는 분들은 잘 맞으실거에요 근데 알콩달콩 러브 이런건 거의 없어서 이스키아님 스탈 안맞으시면 호불호 갈릴수 있어요

    wal***
    2025.01.07
  • 판타지적 세계관이 주 내용이었고 L은 거의 없었습니다 서로에게 반한 이유도 잘 모르겠어요.. 눈에 띄어서..? 그리고 회상으로 대부분의 내용이 이루어져있으며 조연들의 얘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무엇보다 이름.. 이름이 너무 많기도 하고 너무 길어서 다 못외우겠어요ㅜ 빛이랑 폭풍에도 이름이 있고, 주인공들 이름도 긴데 별칭까지 있다니.... 그렇지만 수가 제 취향이어서 나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수는 고양이 같아요

    flo***
    2024.12.29
  • 제취향이 L이 넘 많은건 눈꼴시려서 별로라 ㅋㅋ 될듯말듯 요런게좋아서 딱 요정도 수준이 좋긴한데..근데 사실 여기 공수가 왜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서로 얼굴이 취향이었다 정도? 이런 난세에 전쟁중에 다 선남선녀외향인데 그중에 외모취향으로 첫눈에 반함?ㅋㅋ 제가 이해력이 딸림? 일단 그래도 판타지적 세계관과스토리는 좋아요~^^

    mir***
    2024.12.24
  • L은 사실 없다고 봐도 무방한데... 그럼에도 이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aja***
    2024.12.2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