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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오가 상세페이지

훤오가

  • 관심 550
라비앙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2.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97048
UCI
-
소장하기
  • 0 0원

  • 훤오가 4권 (완결)
    훤오가 4권 (완결)
    • 등록일 2023.02.1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300

  • 훤오가 3권
    훤오가 3권
    • 등록일 2023.02.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300

  • 훤오가 2권
    훤오가 2권
    • 등록일 2023.02.14
    • 글자수 약 10.8만 자
    • 3,300

  • 훤오가 1권
    훤오가 1권
    • 등록일 2023.02.14
    • 글자수 약 11.2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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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동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재회물, 계약, 신분차이,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후회공, 상처공, 절륜공, 광공, 짝사랑수, 미인수, 헌신수, 강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능력수, 구원, 초능력, 복수, 질투,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 공: 위령군 여헌 – 대제국 천릉 예응천왕의 삼남이자 서자. 유명세로는 도성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천궁의 골칫거리이다. 고혹적인 외양으로 사람을 홀리는 한편 소탈하고, 야만적이다. 오래 발현되지 못한 힘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마주친 제경의 존재가 구미에 당긴다.
* 수: 송제경 – 부모 얼굴도 모르는 고아로, 스승마저 잃고 잡초처럼 살아남았다. 현재는 서북령 부대장으로 보고 차 들른 도성에서 위령군에게 찍혀 겨울 산행에 끌려간다. 군졸답게 비굴하고 안전하게 사는 것만이 유일한 바람인데, 요사스런 대감마님의 수작에 자꾸만 휩쓸린다.
* 이럴 때 보세요: 도깨비불 같은 미인공에게 홀린 잡초 군졸수가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흥미진진한 사건과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동양풍 판타지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여정은 그 자체로 의미를 다할 수 없어 반드시 어딘가에 도착해야만 한다.
훤오가

작품 정보

대제국 천릉의 군졸인 송제경은 어느 날 번국 ‘녹나무의 목자들’의 영지에서 심상치 않은 조짐을 목격하고 이를 조정에 보고하고자 도성에 이른다.

“어?”
“어제 내 좆 빨던 애잖아.”
“아닙니다!”

거기서 천왕의 서자인 미남자 위령군 여헌을 만나고 그의 농간으로 녹나무 영지의 괴변을 조사하는 시찰단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하여 제경과 위령군을 비롯해 문관, 무관, 사제로 이루어진 여덟의 일행이 겨울 산행을 나서는데, 기이한 현상이 끊이질 않는다.

“건방지네. 내 옆에서 잠이 와? 빨라고 안 할 테니 그냥 봐.”
“빨… 왜 봐야 합니까?!”

그중에도 단연 으뜸인 것은 요사스런 위령군 대감마님이다.
삭막한 산길을 주시하다 무심코 등을 돌리면 거기엔 풍경을 짓이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멀 듯한 절세가인이 있었다.
그런 자가 재미 좀 보자고 달려들다니.

효용과 필요에 덧붙여진 가벼운 충동일지라도, 제경을 집어삼킨 격랑이 암담하도록 두렵고 황홀했다.
짐승에게 넋을 빼앗긴 산사람의 심정이 이럴까.
정신을 차려 보니 엉금엉금 그의 품에 기어들고 있었다.

작가 프로필

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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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9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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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기려고 벨툰 보면서 이렇게 지치기는 처음. 일단 세계관이 따로 있는듯 한데 너무 불친절하다. 소설은 웅장하게 흘러가는데 나혼자 이방인임. 뭔 소릴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근데 소설은 또 지들끼리 거룩하게 흘러감. 어찌저찌 이해해 보려고 꾸역꾸역 읽고는 있는데, 배경은 훅훅 바뀌고, 솔직히 처음에 태무령이니 무아니 태무아니 태무제니... 비슷한 명사들이 많은데, 난 쟤네가 뭔줄도 모르는데, 쟤들끼리는 알력다툼 쩔고 벌써 몇 놈 죽어나감 ㅋㅋㅋ 이게 한자어가 많아서라기보다는, 권력구도나 역사관 설명이 완전히 생략되서 인것 같음. 무협지도 처음 볼 때 정파사파 관계도를 모르고 보면 이해 안가는 것 처럼, 이 동네도 뭔가 지들끼리 복잡한 정계사정이 있는데, 그점이 완전히 생략 됨. 그래서 단순 동양물로 생각하고 접근한 나는 대실패.... 1권 겨우 다 읽고 나니 이제사 뭔 말인지 이해가 감. 근데 여기까지 안간힘 써서 읽고 있는 게 너무 짜증남. 작가님 글 잘 쓰시는거 알겠고, 뭔가 방대한 세계관 있는 것도 알겠고, 제경이도매력 있는데, 벨툰을 보면서 논문 읽는 것처럼 분석할거 아니잖아요. 인물들이 뜬금 없이 화내고 서로 죽여대서 내가 뭘 놓쳤나 싶어 다시 앞으로 가서 읽고 읽고 읽고... 알고보니 이동네 역사관이 설명이 안 되서 그런 거였고 ㅋㅋㅋㅋ난 뭔 뻘짓을 한 거야... 평점보고 전권지른거라 어쩔수 없긴 한데, 언제 완독할지 알수가 없다... 이제 겨우 1권 봤는데, 남은 책들은 또 얼마나 나만 모르는 세계관으로 버무려져 있을지 두려움.

    g2p***
    2026.02.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ez***
    2026.01.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yy***
    2026.01.23
  • 악인들이 생각보다는 쉽게 처리되서 좀 심심하긴 했지만 재미있었음

    sno***
    2026.01.11
  • 청위와 아활의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이터져 한자 적고갑니다ㅜ 맙소사ㅜ 이 서브커플은 다시환생해서 만나게해주세요 작가님..외전을 고대합니다♡

    enh***
    2025.12.31
  • 기대됩니다. 잘 보겠습니다.

    ser***
    2025.12.24
  • 외전은 언제 나오나요? 완성력 있는 문장들..읽는 맛이 있습니다.

    sav***
    2025.11.22
  • 100년대여로 구매하고 5번 시도에 완독합니다. 1권만 넘기면 휘몰아치는데에 휩쓸리게 되네요. 또 포기했으면 못봤을꺼 생각하니 제자신 칭찬 칭찬 낯선 세계관인데 너무 매력적이에요 잘봤습니다

    hoh***
    2025.10.26
  • 문체 많이 어려워서 불호인 댓글도 종종 보이는데, 걍 집중해서 읽으십쇼. 저는 이런 키워드의 동양풍은 진짜 없어서 못먹는다는 주의라 그저 감사하던데요… 최근에 어떤 작품읽고 진심 밸테기 심하게 왔는데, 이거 읽고 다시 소생됐숨다 ^^ 서사랑 세계관 잘 짜여져있어서 흥미로웠고 중간에 호흡이 좀 길어서 인내심 바닥날쯤 큰거 하나 터지고, 작중 제가 예상치 못했던 이야기들도 있었어서 재밌었어요ㅠ 그러다가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 사랑하게 되는 둘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권에서 세계관 이해 잘 시켜주니 집중 잘하면 뒤에 술술 읽혀요!!! 개인적으로 3권이 엄청 빨리 읽혔고, 4권은 가볍게 읽힙니다용. 근데 도망수 키워드 빠진듯 ,, ㅋㅋㅋ

    juj***
    2025.10.25
  • 낯선 단어들이 많아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게 이 글의 재미를 반감시키진 못해요. 존.잼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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