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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 관심 1,384
라비앙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0,200원
판매가
10,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4.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9922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처우 3권 (완결)
    처우 3권 (완결)
    • 등록일 2023.04.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400

  • 처우 2권
    처우 2권
    • 등록일 2023.04.14
    • 글자수 약 9.2만 자
    • 3,400

  • 처우 1권
    처우 1권
    • 등록일 2023.04.17
    • 글자수 약 10.5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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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신분차이, 첫사랑, 재회물, 애증,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대학생, 질투, 감금, 시리어스물, 피폐물
* 공: 우신혁 – 스물세 살. 난폭한 성정을 그럴싸한 외피에 숨기고 있는 짐승. 어느 날 자신을 향한 시선을 발견하고 이재희 선배에게 흥미를 느낀다. 건드리기에 쉽고 뒤탈 없어 보인다.
* 수: 이재희 – 스물네 살. 가난하고 폭력적인 집안의 막내로 자라 순하고 약간 무기력하다. 집안의 빚에 허덕이다가 겨우 복학하는데, 한눈에 끌리는 존재를 만나다. 가까이하기엔 지나치게 아름답고 차가운 우신혁을.
* 이럴 때 보세요: 개아가공에게 잘못 찍혀 굴림당하는 처연미인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멀리, 아득하고 그리운 지상의 별들 위에 지옥문의 주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우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 폭행 등 다소 모럴리스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뻣뻣한 주제에 홀려, 이재희.”

집안의 빚에 허덕이다 겨우 학교에 복학한 이재희는 자신과 전혀 다른 세계에 속한 듯 보이는 우신혁을 보고 첫눈에 끌린다.
사는 일이 버거워 품은 연정을 덮어 두지만, 전공수업 조별과제를 계기로 우신혁과 접점이 생겨난다. 그렇게 본의 아니게 우신혁의 숨겨진 이면들을 보게 된 재희는 그를 두려워하면서도 마음에 새기게 된다. 감당할 수 없는 불덩이에 몸이 덴 것처럼.

“선배 좀 재밌네. 무슨 생각 해요?”
“…신기하다는 생각.”
“뭐가요? 나랑 걷는 거?”
―아닌데. 너 진짜 짓궂다. 뭐 그런 소릴… 무슨 말이든 했어야 했다.

아무도 모르길 바랐던 마음을 들킨 재희는 봄의 백일몽을 꾼 대가로 우신혁에게 혹독한 값을 치른다.

씨앗 위에 흙을 모으고, 단단히 눌러 덮고, 싹이 움트길 기다리고, 그리고 마침내 비가 왔다.
그건 피할 수 없는 비였다.

작가 프로필

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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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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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여구가 너무 많은 느낌? 글이 잘 안읽히고 공수 매력도 잘 안느껴짐..

    sin***
    2026.02.28
  • 목렴 읽고 기절하고 (좋아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 중 뭘 읽을까 고민하다가 리뷰 수 많던 구름연습 보고 기겁하고 (별로여서) 작가님 작품 이제 포기할까 하다가 마지막으로 처우를 구입해봤습니다. 대만족.. 다행이야.. 작가님 감사합니다... 처연수 미인수(떡대x) 한줌수 병약수 호달달수...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굳이 그런 수 캐릭터를 읽겠다면 산호님같아요. 고급지고 나른한 문체가 멱살잡고 끌어가는데 3권중반 이후 조금 늘어지지만 (굳이 없어도 되었을 듯) 2권에서 시점 바뀌고 흥미로웠어요. 전 이제 다시 미남수 해태로수 씹탑수로 돌아갑니다 이만총총

    tov***
    2026.02.28
  • 우신혁의 애절한 짝사..랑 재밋게 잘 봤습니다 문득 궁금해져서 검색해봤는데 처우라는 뜻이 사람이나 집단에 대한 대우, 취급이라는 뜻이 있고 차갑게 느껴지는 비라는 뜻이 있네요 둘 다 너무 잘 어울리는 제목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외전은 언제 나올까요 작가님 이제 재희가 행복한 게 보고 싶어요 덜 긴장하고 덜 무서워하고 말대답도 따박따박 하는 게 ...

    alw***
    2026.02.23
  • 진심으로 홀린듯이 읽었어요. 호불호가 확실한 내용이지만 질질끌지않은 전개와 작가님의 불같은 필력덕분에 무난하게 읽었어요. 공은 사랑 받은 적이 없으니 당연히 사랑 하는 법을 모르나봐요. 똥인지 된장인지 일일이 떠 먹여서 알려줘야하는 유치원생 같은 느낌...외전에서는 지금보다는 사랑 하는 법과 괴롭히는 법을 구분할 수 있는 공어린이를 만나고 싶어요. ㅎㅎㅎ

    jes***
    2026.02.22
  • 문체가 취향에 안 맞아서 그런지 글이 너무 안 읽혀요 한번에 꽂히지가 않아서 여러번 다시 읽게 되네요 게다가 공이 무매력 개아가공이라 그냥 짜증만 나요...

    shi***
    2026.02.18
  • 작가님 외전주세요 제발ㅠ

    apf***
    2026.02.18
  • 공이랑 같은 대학이면 분명 명문대일테고.. 전액 장학금 받고 다녔으면 공장 같은 곳에서 몸으로 떼우면서 최저임금 받는 게 아니라 과외로 돈 버는 게 맞지 않나? 수를 불행포르노 상황으로 내몰려는 건 알겠는데 그게 좀 의아해요. 왜.. 공장에서..?.. 머리도 있는데 과외가 더 나을텐데 왜..?... 이 설정은 읽는 내내 의아했어요 수가 임자를 너무 잘만남... 애가 너무 착해서 ***맞은 노모럴 노후회공 만나서 결국 둘이 그럭저럭 맞춰가는 이야기. 애는 순하고 착한데 이쁘기까지 해서..으이구..

    ald***
    2026.02.15
  • 10점...10점이요... 밑도 끝도 없는 불행포르노 맞고요 제 취향이 개빻은 불행포르노가 맞는지라 너무 좋았습니다 제발 외전 제발 몇년지나서 문득 그러고 싶어져서 먼저 스킨십한 재희한테 정신못차리는 신혁이 보여줘요

    dla***
    2026.02.09
  • 애매함 엄청 재밌지도 엄청 재미없지도 않음

    sec***
    2026.02.08
  • 1권이나 많아도 2권정도로 끝낼 수 있는걸 3권으로 늘린 글 저 피폐한거 되게 좋아하고 잘 읽습니다 노모럴인간입니다 그냥 안 꼴려요 소재도 마음에 들고 키워드도 마음에 들어서 1권 중간까지는 재밌게 봤는데 똑같은 얘기를 계속하니깐 2권부터는 슬슬 루즈해졌어요 샀으니 다 봤긴 했는데 마지막 끝자락에 수가 공에 대한 마음이 조금 변하긴 했는데 그마저 사랑이라고 부르기엔 애매한 감정 굳이 따지면 순응? 연민? 좀 애가 모지란 것 같긴 함 그리고 글의 80~90%정도 대부분이 ㅅㅅ를 빙자한 ㄱㄱ에 가까운 성관계 씬을 다루는 것까진 상관없는데 수가 1도 못 느끼는 것 같고 별로 안 꼴려요

    gan***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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