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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 상세페이지

사해

딜라잇 030

  • 관심 568
블라썸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5.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4268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사해 2권 (완결)
    사해 2권 (완결)
    • 등록일 2023.05.22
    • 글자수 약 13.4만 자
    • 3,500

  • 사해 1권
    사해 1권
    • 등록일 2023.05.22
    • 글자수 약 12.4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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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

작품 정보

신당에서 나고 자란 열네 살 사해는 해동조선소 염 회장의 집에 액막이 신으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염 회장의 손자 우현을 처음 만나 한눈에 호감을 느낀다.
그러나 우현은 사해에 대한 경멸을 감추지 못한다.

“나는 이 집을, 너를 좋게 하려고 온 거야. 나는…… 네 수호신이야.”
“네가 신이라고? 누가 믿는데 너를?”
“……너 내가 이 집을 나가면 너희 집은 큰일 나.”
“네가 나가기만 한다면 내가 오늘 뒤져도 기꺼이.”

액막이가 자신의 운명이라 들으며 커 온 사해는 우현을 이해하지 못하고 두 사람은 사사건건 충돌한다.
사해는 자신을 맹신하는 염 회장의 지원하에 집안의 왕처럼 군림하며, 저를 무시하는 우현을 괴롭히는데.

“내가 성인이 되면, 사해 널 진창에 처박을 거야.”
“…….”
“그러니까 기대해, 내 스무 살을.”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염 회장은 세상을 떠나고, 우현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그리고 6년 후.
염 회장의 죽음 이후 저택의 군식구가 된 사해는 유학에서 돌아온 우현과 재회한다.

“도둑고양이 같은 건 여전하네.”

이제는 완전히 뒤바뀐 처지.
그러나 우현은 예상외로 사해를 별스럽지 않게 대한다.
오히려 두 사람의 관계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사해를 혼란스럽게 하는데…….

“윤사해, 네가 나를 이렇게 만든 거라고.”
“…….”
“더 하고 싶어?”
“……더 하면…… 이다음에는 뭐가 남아 있어?”
“그동안 내 인내심에 놀랄 거야. 나도 존나 놀라우니까.”

리뷰

4.5

구매자 별점
6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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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외전이 필요없을정도로 좋았어요

    seu***
    2026.07.24
  • 어릴때부터 인간부적으로 키워지는 사해. 커다란 저택밖은 나가본적도 없는 백지상태에 순진한 사해와 무엇이든 할수 있는 우현은 사해를 무시하고 증오하며 자랐지만 어느새 사해에게 미친 집착과 갈증을 느끼며 제 마음도 몰랐던 우현이 업보빔이 짜릿했어요 여주 시점의 심리묘사 전개에 남주 시점이 짧게 씩 나와 남주의 속마음을 알게 되는 서술도 좋았구요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았어요 성인이 된 후에 애정씬에서 서로를 탐하는 섹텐과 그들의 행위를 저택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아야 되는 배덕감이 맛있네요 외전주세요 작가님

    020***
    2026.07.11
  • 재밌었어요. 1권이 더 재밌네요.

    cre***
    2026.07.07
  • 액막이 내용의 소설중 저는 이 작품이 가장 좋았어요

    jjo***
    2026.07.03
  • 넘 재미있었어요. 가슴 찌퉁이 많아서ㅜㅜ

    syr***
    2026.06.19
  • 남주가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기전에 여주한테 너무 못되게 굴어서 나중에 잘해주더라도 많이 밉더라구요. 전 여자친구랑 처음에 어떻게 만났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주애리한테 남주가 어떻게 응징? 하는지도요. 너무 용서가 쉬워서 너무 아쉬워요!

    jin***
    2026.06.18
  • 사해 외전 좀 주세요ㅠㅠ 애들 어찌사는지 행복한지 궁금해요

    rur***
    2026.06.18
  • 아버지 때문에 여주 너무 싫어하는거 아니었음? 그냥 무속이 싫어서 싫어했다면 마음 바뀌는 것도 이해가 가는데 아버지가 피 토하며 돌아가신게 한 맺혔다면서 갑자기 여주한테 흥미를 갖게 되는게 신기하네.

    kci***
    2026.06.06
  • 초반의 캐릭터와 텐션을 유지했다면 훨씬 재밌었겠는데

    cri***
    2026.05.13
  • 키워드가 왜 있는지 모를정도로 후회나 반성은 많이 부족한 후회남. 순정남인건 맞지만... 뭔가 감정선이 어설프고 2%부족한 느낌

    yoo***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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