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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렴 상세페이지

목렴

  • 관심 964
라비앙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800원
판매가
3,800원
출간 정보
  • 2023.06.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4만 자
  • 4.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43502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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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물, 하극상,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허당수, 까칠수, 무심수, 연상수, 상처수, 역키잡물, 질투, 일상물, 잔잔물
* 공: 한정탁(16∼20살) –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삼촌인 한정윤과 둘이 살게 된다. 압도적이고 훤칠한 체격에 범접하기 어려운 미남으로 자라난 그는 삼촌인 정윤에게 거리를 둔 채 데면데면하게 대하는 척하지만 그 안에는 짙은 욕망이 숨어 있다. 언제고 격발하고 말.
* 수: 한정윤(32∼36살) – 뭇 일반인들도 기분 이상하게 만들 정도의 서늘한 미인. 인간관계가 좁고 까칠하다. 불우한 어린 시절과 집안 내력으로 사랑을 믿지 못하고, 욕망에 의탁한다. 하나뿐인 동생 한도윤마저 잃고 동생의 아들인 한정탁과 둘만 남게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금기된 것을 파괴하는 욕망에 관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왜 내가 당신을 가지면 안 되는데? 난… 당신을 평생 외롭게 하지 않을 거야.”
목렴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 이제 말끝마다 나한테 삼촌이라고 해.”

30대의 프리랜서 한정윤은 얼마 전 사고로 남동생을 잃고
남동생의 아들인 한정탁과 둘이 지낸다.
양친은 오래전 돌아가셨고 큰형은 살아 있지만 연락하지 않는다.

조숙하고 눈치 빠른, 애다운 맛이 하나도 없는 조카가 어렵지만
책임을 갖고 보호자 노릇을 하려는데.

“졸업 축하해.”
“나 대견해?”
“응.”
“그럼 안아 줘.”

멀찍이 겉돌던 조카가 원치 않는 방식으로 거리를 좁혀 온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4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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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ga***
    2026.05.02
  • 비유와 은유가 넘치는 배덕한 소설 씬 표현도 담백한데 댕꼴리게 쓰셨음 맛있당

    han***
    2026.04.27
  • 16살에 태어난 동생 아들? 맞나요..? 아직 글 읽기전..

    tol***
    2026.04.25
  • 미리보기 보고 댓글달아요. 물론 구매했어요! 미리보기 분량 미쳤음 결제한거 읽고있는줄 알았는데 내용도 미쳤고 흡입력이 이따위로 좋아서 그정도 풀어주셨구나 싶기도 하고. 좋다는 얘기입니다 ! 취향 위에 필력이랄까요? 작가님 미치셨네요! 이것도 좋다는 얘기

    bd1***
    2026.04.17
  • 작가님 글 정말 잘쓰시네요. 호불호 갈릴 수 있는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흡입력있게 잘봤습니다! 덕분에 n년간의 벨태기가 깨져서…미친듯이 달리고있네요ㅜㅜ 감사합니다

    olo***
    2026.03.26
  • 한정탁 가라사대 우리의 근123친은 옳다하니 그에 한정윤 이르시되 내게도 너밖에 없다 하더라

    cyb***
    2026.03.23
  • 미쳤다........미쳤다.................

    msw***
    2026.03.19
  • 이건 예술이다 예술

    ent***
    2026.02.26
  • 충실한 근친… 근친 파이팅

    iam***
    2026.02.26
  • 오글거려용 ㅠ ㅠ 좀 심하게

    joy***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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