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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렴 상세페이지

목렴

  • 관심 1,031
라비앙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800원
판매가
3,800원
출간 정보
  • 2023.06.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4만 자
  • 4.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43502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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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물, 하극상,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허당수, 까칠수, 무심수, 연상수, 상처수, 역키잡물, 질투, 일상물, 잔잔물
* 공: 한정탁(16∼20살) –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삼촌인 한정윤과 둘이 살게 된다. 압도적이고 훤칠한 체격에 범접하기 어려운 미남으로 자라난 그는 삼촌인 정윤에게 거리를 둔 채 데면데면하게 대하는 척하지만 그 안에는 짙은 욕망이 숨어 있다. 언제고 격발하고 말.
* 수: 한정윤(32∼36살) – 뭇 일반인들도 기분 이상하게 만들 정도의 서늘한 미인. 인간관계가 좁고 까칠하다. 불우한 어린 시절과 집안 내력으로 사랑을 믿지 못하고, 욕망에 의탁한다. 하나뿐인 동생 한도윤마저 잃고 동생의 아들인 한정탁과 둘만 남게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금기된 것을 파괴하는 욕망에 관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왜 내가 당신을 가지면 안 되는데? 난… 당신을 평생 외롭게 하지 않을 거야.”
목렴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 이제 말끝마다 나한테 삼촌이라고 해.”

30대의 프리랜서 한정윤은 얼마 전 사고로 남동생을 잃고
남동생의 아들인 한정탁과 둘이 지낸다.
양친은 오래전 돌아가셨고 큰형은 살아 있지만 연락하지 않는다.

조숙하고 눈치 빠른, 애다운 맛이 하나도 없는 조카가 어렵지만
책임을 갖고 보호자 노릇을 하려는데.

“졸업 축하해.”
“나 대견해?”
“응.”
“그럼 안아 줘.”

멀찍이 겉돌던 조카가 원치 않는 방식으로 거리를 좁혀 온다.

작가 프로필

산호

리뷰

4.7

구매자 별점
1,48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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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게진짜문학이지 감정선이나 이야기 흐름이 너무 부드럽고 진짜같아요

    pak***
    2026.06.13
  • 망한 집안 콩가루 집안 뒤틀린 아름다움

    soj***
    2026.06.09
  • 막장이 최고야… 맛있었가

    dlq***
    2026.06.07
  • 진짜 재밌다. 아껴서 아껴서 읽었다. 진짜 개맛도리 참.. 아쉽다.. 또 이런거 없나..

    gre***
    2026.06.04
  • 와 진짜 공이 제대로 돌아있어서 역대다 역대…..

    soy***
    2026.06.03
  • 단권인데 몇권짜리 이야기 읽은거 같아요 내용이 묵직하고 압축력이.. 이런게 필력인가? 다 읽으니 휘몰아치고 나온거처럼 어벙벙 여러모로 대단했습니다

    kis***
    2026.06.01
  • 읽으면서 중간중간 내 눈을 의심함…….마지막까지 미친놈들의 향연

    sws***
    2026.05.31
  • 와.. ㄱㅊ 끝판왕... 여기에 ㅁㅊ 놈들만 모여있음

    rnl***
    2026.05.31
  • 와우 정신병원이 따로없네요!

    cuc***
    2026.05.30
  • 쓰레기들을 위한 완벽하게 첨예한 쓰레기통 아이 안락해 딱 이맛이야.....

    bab***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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