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초록 지붕 집으로 가는 길 상세페이지

로맨스 e북 현대물

초록 지붕 집으로 가는 길

소장단권판매가2,800
전권정가5,600
판매가5,600

소장하기
  • 0 0원

  • 초록 지붕 집으로 가는 길 2권 (완결)
    초록 지붕 집으로 가는 길 2권 (완결)
    • 등록일 2023.10.14.
    • 글자수 약 6.9만 자
    • 2,800

  • 초록 지붕 집으로 가는 길 1권
    초록 지붕 집으로 가는 길 1권
    • 등록일 2023.10.14.
    • 글자수 약 8.8만 자
    • 2,800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면 설정하신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초록 지붕 집으로 가는 길작품 소개

<초록 지붕 집으로 가는 길> 고아 출신, 보호 종료 아동.
보육원에서 자신만의 마릴라 아주머니와 매튜 아저씨를 기다리던 정안은
자신이 ‘빨간 머리 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자마자 차가운 현실에 바로 떨어진다.

“학력 사항에 아무것도 안 적었는데 대학은 갔나요?”
“경력이 아무것도 없네요?”

번번이 거절당하던 끝에 자신을 울타리 안으로 들여보내 준 콜센터에 정착하게 된 정안.
그러나 그곳은 가족도 경력도 없는 저를 받아 준 이유가 있는 험지.
어느 날, 정안은 스토커 같은 민원인에게 위협을 느끼고 도망치다 차에 치인다.

“구급차 좀 불러 주세요. 제발 불러 주세요.”

어느 높으신 분의 고급 승용차, 고용주를 속여 음주운전을 한 기사의 차에.

***

뺑소니를 당하는 줄 알았더니 로또에 당첨되었나 싶은 보상이 기다리고 있었다.
사고를 낸 가해자의 고용주인 정혁은 국내 굴지의 건설사 대표였던 것.
정안은 VIP 병동 입원, 정밀 건강 검진에 더해 5천만 원의 보상금까지 제시받는다.
하지만 정혁은 합의서에 사인을 받자마자 정안을 자해공갈단 취급하고…….

“어디 사람을 치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고개 빳빳하게 들어요? 어?”
“미안합니다. 사과라고 하긴 뭐하지만 명함을 놓고 가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해요.”

그러나 안락한 VIP 병동 생활을 하는 사이, 정안은 차츰 정신이 든다. 제가 돌아갈 현실이.
퇴원 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정혁에게 연락하는데, 그는 예상과 달리 대면에 응한다.

“도, 도와주세요! 전 일이 필요해요. 제대로 된 일이요. 제발 절 좀 도와주세요.”
“그럼 내가 뭘 시킬 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정안을 제 기업에 들일 수 없다 차갑게 자르던 그는 정안의 절박함에 한 번 기회를 준다.
흰 종이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써 보라는 그의 요청에 두서없이 채워 나가는 정안.
이윽고, 종이 한 면을 못다 채운 글자들을 가만히 살펴보던 정혁이 입을 뗐다.

“얼마 전 일어난 불미스러운 사건 때문에 새로 모집하고 있던 자리가 있긴 합니다.”

그것은 정안이 정혁을 만나게 된 이유, 음주운전으로 쫓겨난 대표의 수행기사 자리였다.


저자 프로필

우유양

  • 수상 다산북스 판타지 웹소설 공모전 작품상
    피플앤스토리 ‘응답하라 19SS’ 공모전 우수상

2017.04.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전엔 책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했어요.
현재는 좋아하는 글을 쓰며 꿈꾸듯 살고 있습니다.

<출간작>

하현 혹은 곰이 신님의 아내 되는 이야기. 칠성 혹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뱀 이야기. 끝이 없는. 화양연화. 슬리핑 뷰티. 변태의 윤리학. 헬레나. 신데렐라. 색계.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믿습니까. 오즈. 동백꽃. 이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데스. 달사슬. 조난자들

대표 저서
다이브(Dive)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설린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안드로마케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옆집에서 왔습니다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출간작 전체보기

저자 소개

이전엔 책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했어요.
현재는 좋아하는 글을 쓰며 꿈꾸듯 살고 있습니다.

〈출간작〉
옆집에서 왔습니다. 종말에는 사과를. 지룡이로소이다. 금목서 위에 앉은 매. 밧세바. 너의 눈동자에 건배. 세이브 미(Save Me). 요호(妖狐). 해피엔딩 메이커. 사람도 리사이클링이 되나요?. 갈라테이아. 안드로마케. 다이브(Dive). 체인질링. 범 내려온다. 인비저블. 라의 연인. 승부는 후반전 끝나고 추가시간부터. 설린. 고백해서 혼내줍시다. 늑대지만 해치지 않아요. 불쌍한 아이. 판사님 저 마음에 안 들죠?. 에덴(Eden). 미아. 마피아 게임. 호랑이 새끼. 슬리핑 뷰티(Sleeping Beauty). 빨간 구두와 약속과 폴란트 공작님과 토스카. 빛의 초상. 셰익스피어 인 오피스. 라르고. 일리버시블(Irreversible). 불운한 사라. 세첸. 미궁, 아리아드네. 구렁이. 상원 고양이 그리고 정혜. 악연. 춘몽, 앨리스. 닭 쫓는 개, 포도의 맛. 버드 이터(Bird Eater). 과분하고 과도한. 세계의 끝, 성난 세상으로부터 멀리. 용궁왕자님. 눈의 여왕. 무니레. 생쥐와 늑대와 마녀와 완두콩. 하현 혹은 곰이 신님의 아내 되는 이야기. 칠성 혹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뱀 이야기. 오즈(OZ). 이금✚님 귀는 당나귀 귀.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끝이 없는. 조난자들. 화양연화. 헬레나. 믿습니까. 색계. 신데렐라. 하데스. 달, 사슬. 늑대개. 동백꽃. 변태의 윤리학.

목차

[1권]
1-5

[2권]
6-9


리뷰

구매자 별점

4.4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64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