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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기사 상세페이지

황혼의 기사

  • 관심 131
라비앙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23,100원
판매가
23,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0.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472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황혼의 기사 7권 (완결)
    황혼의 기사 7권 (완결)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11.5만 자
    • 3,300

  • 황혼의 기사 6권
    황혼의 기사 6권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9.9만 자
    • 3,300

  • 황혼의 기사 5권
    황혼의 기사 5권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12.3만 자
    • 3,300

  • 황혼의 기사 4권
    황혼의 기사 4권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11만 자
    • 3,300

  • 황혼의 기사 3권
    황혼의 기사 3권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11만 자
    • 3,300

  • 황혼의 기사 2권
    황혼의 기사 2권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12.1만 자
    • 3,300

  • 황혼의 기사 1권
    황혼의 기사 1권
    • 등록일 2023.10.30
    • 글자수 약 11.7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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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
* 작품 키워드: 신화풍, 첫사랑, 계약, 미인공, 다정공, 황제공, 미인수, 강수, 능력수, 인외존재, 왕족/귀족, 사건물, 성장물, 전쟁물
* 공: 율라하 이언-헬무트 레무르티야 – 유일신 카마라의 혈통을 계승한 황혼의 검이자 마수 처단자이며, 레무르티야 제국의 마지막 황제. 냉담하고 우아하며 어떤 일이 일어나도 흔들리지 않는 지배자이다. 천 년 전 제국이 불타 사라지며 잠들어 있던 그를 우연한 침입자가 깨운다.
* 수: 이븐 아이지스 –일리수르칸 왕국의 기사. 마력으로 ‘갑옷’을 입을 수 있는 기갑기사로, 10년간 이어지는 전쟁에 참전 중이다. 스스로의 의지가 아니고 목적도 없이 끌려가는 삶에 간혹 발작처럼 답답함을 느낀다. 그렇게 고인 물 같은 나날을 보내는 그의 앞에 신비롭고 매혹적인 황제가 나타난다.
* 이럴 때 보세요: 전설과 마법, 휘몰아치는 전쟁 속에서 사랑을 꽃피우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황제공과 기사수가 서로에게 점차 빠져드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정말 그대를 어쩌면 좋은가. 이리도 고집이 세서야.”
황혼의 기사

작품 정보

“에갈드 제3기지 소속 이븐 아이지스, 출전합니다.”

고대 제국의 유적을 두고 일어난 전쟁에 참전 중인 이븐은 최전선을 지키는 기갑기사다. 한밤중 유적지를 탐색하던 그는 이변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사라진 줄 알았던 제국의 황성에서 눈을 뜬다.
보물찾기라도 하듯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성에 들뜬 것도 잠시, 천 년간 잠들어 있던 제국의 주인 황제를 깨우게 되는데.
그가 위험천만한 계약을 제안해 온다.

“그대가 나를 도와준다면 나 또한 그대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좋습니다. 하지만 요구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황제의 ‘호의’를 감히 거절할 수 없던 이븐은 황제의 손을 잡는다. 그리하여 살얼음처럼 위태로운 여정에 동행하게 되는데…….
그는 전설의 한 자락을 엿보며 당혹하거나 불안해지기는커녕 오히려 조금 들떴다.

과연 어디까지, 얼마나 갈 수 있을까. 이븐은 잘 알 수 없었다.
확실한 것은 이 비밀 많은 계약자에게 끌린다는 것이다.

작가

이스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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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8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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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게 봤어요 쓸쓸한 맛이지만 강렬했네요 L이 적다고는 하지만 느리게 깊어져서 저는 좋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둘은 원앤온리 관계성이라 L적은거 신경도 안쓰엿음 7권 내용 전 엄청 좋았는데 내용 마무리는 6권인 느낌이었어요 굳이 에필로그 내용을 보고싶진 않다 하시는 분들은 7권은 안보셔도 될거같긴하지만 추천합니다... 그치만ㅠ 문장 호흡이 길다고해야하나 묘사가 많은 편이라 웹소로 읽기엔 두세번 읽게됐습니다 또 과거와 현재의 말이 다 큰따옴표로 통일되어있어 헷갈리지만 그건 솔직히 내용이 재밌어서 신경도 안쓰엿어요 의뭉스러운 반인외미인공× 제멋대로 나른미인능력수 취향이심 당장 읽으셔야합니다

    rac***
    2026.05.04
  •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넘 즐겁게, 아끼면서 읽었어요 판타지 장인정신이 느껴져요..! 특히 '성의 기억'이 돌아다닐때 환상적이면서도 맘 한켠이 쓸쓸해집니다 저절로 이미지가 그려지고 모든 성의 기억 스토리가 궁금해져요ㅜㅜ 명작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sar***
    2026.03.27
  • 보스전이 너무 시시하게 끝나서 좀 실망 둘이 러브도 없고 외전에서 겨우 뽀뽀나 하고

    hee***
    2026.02.22
  • 작가님 작품은 다 제 취향입니다.

    hw0***
    2026.01.31
  • L의 개연성이 부족한듯 하지만 그를 뺀 소재와 스토리가 끝까지 책을 읽게 만들었다. 성 안의 모든 공간을 둘이 도란도란 차근차근 돌아보는 외전이 있으면 참 좋을듯

    aaa***
    2025.10.26
  • 긴 서사시 같은 작품. 천년전 멸망한 제국의 마지막 황제, 그리고 그와 계약을 맺게된 한 귀공자의 이야기. 찬란하게 번영했던 제국의 과거를 엿볼때마다, 이미 그 제국은 멸망했다는 것을 알기에 씁쓸하고 몽환적인 느낌. 아득한 과거와 현재, 신비로운 전설과 현실이 교차하는 환상적인 연출이 좋았습니다. 과거가 박제되어 움직이는 마법의 궁전 속, 아름답고 기품있는 황제 폐하와 그에 매료된 우아하고 염세적인 기사 조합.. 생각지도 못했지만 맛있습니다

    san***
    2025.03.18
  • 작가님 그저 갓 정통 판소 하나 내도 충분히 성공하시겠는데요??? 암 저스트 미쳐 이것은 내 인생작 작가님 다작하세요 젭알 한 달 아니 일주일 아니 하루에 하나씩 작품 내세요 저 급해요 빨리요. 아 이거 너무 좋아서 현생을 못 살겄어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살아왔나 했더니만 황혼의 기사 보려고 살아왔네 아놔 어떡하면 좋아 작가님이 저 책임지세요

    74f***
    2025.01.17
  • 어떤 아득한 필력의 경지를 보았다. 주인공과 함께 포화가 쏟아지고 흑백의 기갑기사들이 격돌하는 전쟁터를 달리고, 천년의 기억이 살아움직이는 전설 속 고아한 성을 거닐었던 기분. 수천권의 이북을 읽으면서 이야기에 이렇게 몰입한 적이 얼마나 있었나.... 작가님 제발 다작해주십시오. 당신의 글이 너무 찬란해서 제 눈이 멀었어요. 이제 다른것들은 안보인단 말입니다....

    ros***
    2025.01.13
  • 하 여운 진하게 남는다... 잠깐 현실을 잊고 꿈에 들어갔다 나온 거 같아요 환상의 성과 그 안에 잠자는 고귀한 성의 주인 그리고 그의 기사 이런 글을 써주시는 작가님께 감사할 따름 ㅠㅠ 요새는 정말 보기 힘들죠 둘이 영원히 행복해라...

    cka***
    2025.01.06
  • 진심 너무 재밌어서 숨도 안쉬고 완독했습니다

    gru***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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