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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건전

  • 관심 74
블라썸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100원
전권
정가
6,200원
판매가
6,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7764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불건전 2권 (완결)
    불건전 2권 (완결)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8.4만 자
    • 3,100

  • 불건전 1권
    불건전 1권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8.8만 자
    •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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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 : 현대
*작품 키워드 : 동거,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카리스마남, 츤데레남, 집착남, 계략남, 직진녀, 순진녀, 상처녀, 나이차커플, 신파
*남자 주인공 : 기태준 (29세 → 30세)
기 회장의 장남이자, 제원그룹의 실세. 친부의 무자비한 범죄를 목격하고 인생에 짙은 회의감을 느끼던 때, 해영을 만났다. 봄날 아지랑이처럼 따뜻한 그 여자를.
*여자 주인공 : 안해영 (20세 → 21세)
제원그룹의 2인자였던 안대천의 하나뿐인 딸. 열다섯,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기 회장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시작했다. 기태준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 줄도 모르고 감히 그를 가슴에 담는다.
*이럴 때 보세요 : 쌍방 구원 서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하여튼, 안 그렇게 생겨서 나쁜 짓은 다 해 보려고 들지.”
불건전

작품 정보

아버지를 죽인 원수.
그리고 그가 남긴 가장 아름다운 유산, 기태준.

가족을 송두리째 잃고 오갈 데 없어진 해영에게 태준은 유일한 구원자였다.
그래서 기꺼이 그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원수의 아들인 줄도 모르고.

“아버지가 네게 남긴 유산, 내가 찾아줄게.”

그러나 비밀이 드러나던 날, 태준의 가면도 벗겨졌다.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품고 도망치려던 해영의 발목을 낚아챈 것은 그 남자의 집요한 집착이었다.

“대신 너도 가장 소중한 하나는 걸어. 몸이든, 뭐든.”

증오해야 마땅한 남자와 몸을 섞고 마음을 내어주었다.
불건전한 짓인 줄 알면서도.

리뷰

4.8

구매자 별점
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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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작품중 제일 재밌네요

    viv***
    2026.07.04
  • 재밌네요 아삭님!!!!

    hy2***
    2026.06.30
  • 재미있어요 잘읽었어요

    jc1***
    2026.06.29
  • 태준은 겉으론 불건전한 집착남 같은데, 결국 해영만은 끝까지 지키려는 지독한 순정이라 마음이 좀 묵직했음 해영도 마냥 약하게만 남지 않아서 좋았고, 둘 관계가 죄책감이랑 구원 사이에 걸린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감정이 오래 남는 이야기였음

    per***
    2026.06.27
  • 좋아하는 작가님 바로 구매!

    sar***
    2026.06.27
  • 끝까지 해영을 지키고자 했던 태준의 사랑이 너무 잘 느껴졌어요 ㅜㅜ 서로가 서로에게 낙원이자 구원이네요. 둘 사이 아이까지 생겨 행복한 결말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hsy***
    2026.06.25
  •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분위기가 워낙 서늘하고 남주가 범접하기 힘든 아우라를 풍겨서, 나이 차이 나는 갑을 관계의 피폐물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마지막 까지 읽고 나니 가슴 속에 묵직한 돌덩이가 얹힌 것처럼 여운이 짙게 남네요...ㅠㅠ 단순한 남녀 간의 텐션을 넘어서 비극적인 관계를 어떻게든 끊어내려 했던 기태준의 처절한 몸부림이 너무나 안타까웠달까요.. 겉으로는 해영이에게 모든 걸 통제하는 나쁜 남자처럼 굴었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그녀가 추악한 진실에 다치지 않도록 스스로 모든 오물을 뒤집어쓰려는 맹목적인 희생,, 너무 멋있는 순정남 그자체!! 그리고 우리 해영이는 어린 나이에 가족을 잃고 숨죽여 지내야 했던 환경 속에서도, 모든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한 뒤 도망치거나 무너지지 않은 점이 기특했어요 ㅎㅎㅎ 오히려 그 잔혹한 진실마저 끌어안고 태준이의 곁에 남기로 한 그녀의 단단한 선택 덕분에 이 둘의 관계가 쌍방구원으로 완성됨..크 빌런때문에 화도 났지만 반대로 가장 카타르시스를 느꼈던 건 태준이가 결국 그 지독한 사슬을 제 손으로 끊어내는 순간이었죠~ 폭풍우 같던 시간들이 지나고 결국 새로운 생명과 함께 맞이한 평온한 결말 덕에 행복했어요~! 꽉 닫힌 해피엔딩이라 너무 만족스럽고, 훗날 세 가족이 된 두 사람의 일상이나 주변 인물들의 후일담을 담은 외전이 꼭 나와주길.. 깊고 진득한 감정선에 흠뻑 빠지고 싶은 분들께 츄천드립니다^^

    blu***
    2026.06.25
  • 이번 작품도 잘 읽을게요 ~~

    gnj***
    2026.06.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02h***
    2026.06.25
  • 가련, 비련?한 여주와 지독한 순정남 이야기였죠 타 플랫폼 연재로 읽었었어요 단행본은 못참죠 ~ 다시 재탕해보겠습니다

    mer***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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