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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외전의 마지막을 보려고 이 글을 읽은거 같습니다 말로 적으려니까 힘든데 두 사람의 사랑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사헌의 시점에서의 사헌의 마지막 그 말이 두 사람의 오랜 연애를 들여다보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귀엽고 조금 미성숙했던 청명이는 멋지게 성장해서 두 사람의 앞으로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사헌이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용감한 청년이 되었고 항상 청명이에게 멋진 형이자 어른같았던 사헌이 청명이를 너무 사랑해서 청명이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조금은 어린애 같기도 한 모습을 보이며 의지하게 되는거 무엇보다도 사헌이 얼마나 진심인지 청명이를 사랑하고있는지 보여서 좋았어요 11살의 나이차가 있으니 아무래도 사헌이가 훨씬 어른스럽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둘은 서로 의지하는 동반자로 나란히 나아가네요 앞으로도 두 사람이 행복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저 또한 둘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3권 읽고 있는데 지금까지 느낀 건 공 넘 급발진스럽달까요.. 어린애 데리고 질 나쁜 연애하는 거 보는 기분. 이렇게 말하면 좋은데?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뇨 그게 정말 하나도 안 섹시함. 가볍고 도착적이고 암튼 좀 별로.. 문제라면 제가 글에 빠져들질 못한 거겠죠. 그래서 자꾸 공의 상태를 진단하려고 함. 수도 너무 아방해요. 웹툰 작화도 좋고 재밌어서 소설 읽다 만 거 뒷 얘기가 궁금해 다시 연건데 소설은 역시 저랑 안 맞네요. 전권소장이라 다 읽긴할텐데 일단 저는 웹툰이 더 끌립니다.
순진연하수가 귀여워 미치는 연상공이 보고싶으시다면 이걸 보세요…
웹툰에서 넘어와서 인생작중 하나가 됐는데 이렇게 호불호가 갈리는줄 몰랐네요..! 극성 수맘으로써 청명이 너무 귀엽고 권사헌 적당히 미친놈이고 해서 좋았습니다 ! 하드한거보다 저처럼 말랑콩떡 아가한거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잘 맞을 거 같아용
아니 외전1에서 폭탄 터뜨리고 끝났으면 외전2 에서 당연히 이어지는 내용이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유... 이 시리즈 2부 나와야할듯하네요 미국 항공사 취직 + 이민 + 커밍아웃 + 결혼
형이 제일 위험하긴해 재밌고 다 좋은데 근데!!!!!!!!!! 청명아 상상좀 그만하자 💘💘💘💘💘
쳐돌은 낮져밤이 키잡 존맛이에요 외전2가 과거이야기라 좀 아쉽네요 뒷 이야기 보고싶어요
이 작품을 기점으로 제기준 평점 낮은 작품도 먹어봐야 안다고 안읽고 죽었으면 무덤에서 땅을 치고 후회할 뻔 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불호가 저게엔 매우 호호호극호였음을.. 진짜 사랑해 미친놈들 울 뭉뭉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엽고요.. 또 너무너무 사랑스렂고요... 권사헌이 미친새끼임니다....(p)
교사부부 지겨워 지겨워 .. 몇 번 말하는거아 웃긴것도 아니야
권사헌씨 대학시절 롤플레잉학과 전공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