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27 출간
- EPUB
- 평균 0.5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단행본 보러 가기>>
작품 소개
19금 피폐 후회물에 빙의했다.
피폐를 조장하는 건 남주, 아일리우스. 통칭 리스.
재활용도 불가능한 개자식이라 욕하며 연재란을 닫았는데.
눈을 뜨니, 여주가 되어 있었다.
남주의 사랑을 얻지도 못하고 전쟁의 한 켠에서 스러지는
비극적인 운명의 여주 블레나 서머셋이.
“……저, 그만둡니다. 행복하세요!”
소설이 시작되는 날, 죽음의 운명을 피해 달아나지만.
“……늦어서, 미안. 정말, 정말 미안해.”
“리스?!”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설레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가슴이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작가 프로필
리뷰
4.2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너무 안타깝다...양산형로판으로 시작해서 빛보지못한 문학임. 후회남주란무엇인가에대한 철학적고찰로인해 평범한로맨스를 기대하고 왔던 독자들은 이게머지ㅌㅌ;;하게됨 이 작가님의 다른소설들부터 생각한거지만 주인공들이 주인공일수밖에 없게만드는 조연들의 치밀한 빌드업이 미친것같음 이 대환장할 찌통후회로망스가 중반부부터휘몰아침 초반부에 어리둥절하면서 하차하는게 이해됨 왜냐면 보통소설들처럼 사건에 의미를부여하는게 아니라 감정에 서사를부여하다보니 문장하나하나를 곱씹지않으면 왜??하고 독자가 낙오되버림 하지만 그런 감정의 문장들을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이만한 극락이 없음 특히 악역들에게 부여된 서사가 그럼. 진짜 개쓰레기 악역들인데 정말 주변에있을것 같은 현실적이고 애잔하고 개미운데 죽이자니 법이우는(진짜로...) 그래서 못 해치우는 악역들과 그 악역들의 엔딩까지... 이건 단순 로판으로 보기엔 드라마성이 너무강함 개인적으로 근현대배경으로 했으면 차라리 드라마화도 노릴수있었을거같음 정말 수작인데 너무 심도가 깊어서 저평가받는게 안타까움 개인적으로 작가님이 로판이 아니라 판소 쓰실때 너무 사랑했던지라 로판에서 저평가받는거 너무눈물남
cha***2023.04.10이야기가 중구난방이리 좀 이해하기가 어려움.... 여주 성격은 마음에 들어요.
win***2021.12.15음… 작가가 작은 미끼를 던지고 미친 척 하면서 시작하네요.
min***2021.08.29작가님 글 다읽고 있어요 문체 완전 내취향임
moo***2021.08.24구성이 정말 새롭습니다. 추리 소설로! No romantic
daw***2021.06.25재밌네요~정신없이 봤어요~^^
koo***2021.06.23음. 글을 참 잘쓰시네요. 애절하면서 통쾌하고 비판적이고 아름답고. 진입장벽 쫌 있지만 10회만 잘 넘기면 계속 갈듯.
******2021.04.11과거로의 회귀물은 많이 봤지만 이소설은 또 다르네요! 잘짜여진 구성과 감성을 찌르는 대사~~~ 때론 눈물 짓고 때론 웃으며 봤네요! 외전으로 총정리를 맞친 느낌입니다. 잘 읽었고 담작품도 기대됩니다~~~
lkl***2021.03.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ed***2021.01.29
기대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울면서 마쳤네요 뻔할 줄 알았던 소재로 뻔하지 않은 이야기였어요ㅠㅠ 특히 외전에서 풀린 이야기까지 더해서 떡밥이 다 짜맞춰지는 쾌감이란...
ivi***2021.01.05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