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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11.1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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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53761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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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할리킹 #친절공 #재벌공 #후회공 #미남공 #미인수 #소심수 #자낮수 #고아수 #짝사랑수 #순진수 #가난수 #임신수
* 수: 최아셀(21->22) – 흔치 않은 남자 오메가. 태어나자마자 고아원에 버려지고 두 번의 파양을 겪은 뒤에 결국엔 홀로 세상에 던져졌다. 술집에서 서빙 일을 하던 중 서진혁을 만나고, 그에게 동정이라는 이름의 호의를 받게 된다.
* 공: 서진혁(32->33) – 알파. 내로라하는 사금융 기업의 장남. 술집에서 최아셀을 만나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이유 모를 충동이 들어 그에게 흥미라는 이름의 호의를 건넨다.
* 이럴 때 보세요: 11살 연상의 친절한 후원자에게 속절없이 끌리는 고아 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입맞춤이 끝난 순간부터 내게는 해일 같은 후회가 몰려들어 왔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할리킹 #친절공 #재벌공 #후회공 #미남공 #미인수 #소심수 #자낮수 #고아수 #짝사랑수 #순진수 #가난수 #임신수
* 수: 최아셀(21->22) – 흔치 않은 남자 오메가. 태어나자마자 고아원에 버려지고 두 번의 파양을 겪은 뒤에 결국엔 홀로 세상에 던져졌다. 술집에서 서빙 일을 하던 중 서진혁을 만나고, 그에게 동정이라는 이름의 호의를 받게 된다.
* 공: 서진혁(32->33) – 알파. 내로라하는 사금융 기업의 장남. 술집에서 최아셀을 만나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이유 모를 충동이 들어 그에게 흥미라는 이름의 호의를 건넨다.
* 이럴 때 보세요: 11살 연상의 친절한 후원자에게 속절없이 끌리는 고아 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입맞춤이 끝난 순간부터 내게는 해일 같은 후회가 몰려들어 왔다.
소금 심장
작품 정보
술집 ‘낭뜨’에서 웨이터로 일하던 최아셀(수)은 어지럽혀진 룸 안에 홀로 있던 서진혁(공)을 처음 만나게 된다.
단순히 양주를 세팅한 것밖에 없는데 수십만 원을 쥐게 된 최아셀은 직원을 통해 서진혁이 팁을 많이 주기로 소문난 유명 인사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룸에서 다시 서진혁과 재회하게 된 최아셀은 그의 동행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성의니 받아도 됩니다.”
뒤따라온 남자는 그런 최아셀에게 수표를 내미는데…….
*
[본문 중]
“피임약은?”
약을 왜 안 먹었냐는 질책에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남자 오메가라 한 번도 임신한 적이 없었어요. 의사도 확률이 낮다고 했고요.”
“근데 하필 지금 임신했다?”
그 말에 다시 입을 다물었다. 할 말이 없었다. 나도 하필 왜 이 남자의 애가 들어섰는지 모르겠으니까.
답답한 표정을 짓던 남자는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물려다가 내가 임산부라는 사실을 깨달았는지 그대로 다시 집어넣었다.
“정말로 내 애가 맞습니까?”
단순히 양주를 세팅한 것밖에 없는데 수십만 원을 쥐게 된 최아셀은 직원을 통해 서진혁이 팁을 많이 주기로 소문난 유명 인사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룸에서 다시 서진혁과 재회하게 된 최아셀은 그의 동행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성의니 받아도 됩니다.”
뒤따라온 남자는 그런 최아셀에게 수표를 내미는데…….
*
[본문 중]
“피임약은?”
약을 왜 안 먹었냐는 질책에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남자 오메가라 한 번도 임신한 적이 없었어요. 의사도 확률이 낮다고 했고요.”
“근데 하필 지금 임신했다?”
그 말에 다시 입을 다물었다. 할 말이 없었다. 나도 하필 왜 이 남자의 애가 들어섰는지 모르겠으니까.
답답한 표정을 짓던 남자는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물려다가 내가 임산부라는 사실을 깨달았는지 그대로 다시 집어넣었다.
“정말로 내 애가 맞습니까?”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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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웹툰 보고 넘어왔는데 생략된 부분이 많았더라구요. 약간 이해안되던 상황들이 글로보니 훨씬 감정선을 섬세하게 서술해주어서 와닿았어요. 글도 잘 쓰셔서 술술 읽혀요. 이런 할리킹 소설에서, 신분차이에서 오는 직접적인 수치심과 무안함을 이렇게 잘 표현한건 첨 봤어요. 되게 현실적이어서 더 감정이입해서 보게되더라고여 다만… 수의 피해의식이 너무 강해서 좀 답답했는데 뭐랄까 보면서 마치 지팔지꼰하는 친구 보는 느낌… 근데 팔자피는 상황인건 맞음
oky***2026.09.29글은 잘 흐지만 공수의 상황으ㄹ 이해하기엔 좀 많이 억지스럽다
boz***2026.09.29진짜… 오랜만에 밤새워가며 읽었어요. 첫 시작부터 엄청 와닿지는 않았는데 중간 부분에서 정말 좋았고 손끝이 저린 느낌도 들었고… 참 문장들이 예쁘고 솔직하고 좋았습니다
lee***2026.09.26웹툰 보다가 예전에 사둔 소설이 있어서 들어와봤는데... 흠...기대했던거 보다 올드함. 11살 차이 도둑놈
did***2026.09.20감정선 이해 안됨...공이 뭘 그렇게 잘못했나 싶기돜ㅋㅋㅋㅋㅋ찌르르라고 해서 봤는데 찌르르는 0에수렴..ㅠㅠ
gus***2026.09.17서진혁 덜 구른게 아쉽긴한데 아셀이가 행복해보이니 봐준ㄷㅏ....
jam***2026.09.06이름난 납득충으로서 소설을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는 편은 아닌데 1~4권 읽으면서 내내 느낀 불쾌감의 정체나 원인이 5권에서 전부 짚어져서 카타르시스가 다 느껴졌어요 중간에 의문이 들어도 멈추지 않고 5권까지 읽은 건 정말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외전2를 기다림...
nan***2026.09.06저는 재미있어요. 아셀이 심리묘사가 너무 와닿았어요..
blo***2026.09.02서진혁 A형 5권 매우 지루함
llp***2026.08.29너무자낮 ㅠㅠ 그치만은제밋어..
yun***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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