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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밌게 읽은 비엘이에요
진짜 작가님 신내림 받은 줄,,필력이 도랏고요;; 긴말않겠습니다. 제 인생 벨소ㅜ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전부다 정이 들어서 보내줄수가없어요 ,,정말 낭만그자체입니다. 응사좋아하시면 당장 보십시오
첫사랑이랑 크리스마스까지 다 달렸어요. 취향 맞으면 졸잼 이번 맠다에서 건진 작가님:)
마지막권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데 라디오에서 김광석 노래가 나오네요.. 운명인가봐요 이 떨리는 여운이 깊게, 길게 갈 것 같네요
Z세대인 저도 응팔 보듯이 재밌게 읽었지만, 단점이 보이지 않을 만큼의 향수를 느끼진 못했네요. 설정 풀어나가는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 스토리가 클리셰에 상투적, 납작해져서 아쉬워요. 매력적인 설정에 비해 캐릭터를 이끌고 가는 서사가 건성이네요. 가끔 과도한 현대 한국 문학st 감성적 묘사가 오글거리긴 하는데 (애초에 X세대 캐릭터 이름부터가 정신, 정이노) 넘어갈 만합니다. 정확히는 3.5점 소설이라고 느꼈는데, 요새 볼만한 소설이 없어서 4.0 드립니다.
다 읽고 나면, 여러 가지 의미에서 디스코그래피를 살펴봤다는 느낌이 드는 글. <괜찮은 남자에겐 여자가 있고, 완벽한 남자에게는 남자가 있다.>는 카피가 유행했을 무렵, BL이 야오이로 불리며 장르를 굳혀가고 있을 당시 그 '완벽한 남자' 부류에 정신과 이노가 있었을까 하는 망상을 하다보면, 10년 뒤 20년 뒤 30년 뒤 그리고 오늘날을 살아가는 주인공을 상상하게 된다. 배경은 90년대인데 캐릭터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것도 너무 좋다. 낡기는 커녕, 요즘 흔해 빠진 웹소설 주인공들보다도 훨씬 개념차고 설득력있다. 이거 허당이라 나 없이 어떻게 사냐고 투덜대면서, 정작 애인 없이는 하루도 못 살 꼰꼰조신연하공 우리가 언제 만나봤는데. 요즘 음악보다 더 좋은 옛날 음반을 발견한 것 같기도 하고. 레트로 컨셉 잡아서 오히려 신선한 현대 음악을 발견한 것 같기도 하고. 멋진 글이다.
그게 그건거같은 글들속에 반짝 빛나는 글이였네요. 허술하지 않은 스토리, 알찬 제 역할 하는 주변인들 거스릴거 없는 소설이였어묘.
25486 ༼;´༎ຶ ༎ຶ`༽
리디에서 돈안주는 리뷰는 절대 안쓰는데 재밌게 잘 봐서 남깁니다. 작가님 마치 90년대에 젊은 청춘을 보낸 것처럼 배경 묘사나 고증이 대단하더라고요 다른 분이 쓰신 리뷰처럼 저에게도 응답하라 시리즈는 곧 x세대의 문제적 사랑이 되었습니다. 딱 그 시대의 낭만에 어우러지는 정신과 이노를 잘 그려내서 소설 속 주인공들이 아닌 마치 아는 사람들처럼 무의식 중에 떠올리게 되고 마지막까지 읽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긴 여운이 남아요. 오랜만에 남은 페이지 수 안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본 작품이에요. 언젠가 외전으로 다시 두 사람을 접하길 바라고 기다리겠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완성한 집필 활동 부탁드릴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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