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수하 상세페이지

수하

  • 관심 213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8,000원
판매가
18,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8.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159846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수하 (외전)
    수하 (외전)
    • 등록일 2021.08.19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

  • 수하 5권 (완결)
    수하 5권 (완결)
    • 등록일 2021.08.19
    • 글자수 약 9.7만 자
    • 3,000

  • 수하 4권
    수하 4권
    • 등록일 2021.08.19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 수하 3권
    수하 3권
    • 등록일 2021.08.19
    • 글자수 약 11.3만 자
    • 3,000

  • 수하 2권
    수하 2권
    • 등록일 2021.08.19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수하 1권
    수하 1권
    • 등록일 2021.08.2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수하

작품 정보

#강공 #미인공 #능력공 #충신공
#치유 #동양풍 #무협물 #첫사랑 #운명 #라이벌
#강수 #능력수 #계략수 #암약수 #천변만화수

주군을 위해 묵묵히 전념하는 충직한 호위대장 반후.
하지만 그의 진짜 모습은, 주군 따위 개나 줘 버리라는 불량한 수하.

몰락한 주군을 도피시키는 마지막 임무를 마치고 나면….
반후는 완벽히 자유로워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군이란 놈은 복수를 외치며 원수의 집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반후는 지긋지긋해하면서도 그 뒤를 쫓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마주한 남자 비영.
반후가 몸담았던 곳을 짓밟던 침입자 옆에 그림자처럼 서 있던.
피해야 하는데 자꾸만 시선이 가던 기이한 남자.

‘철저히 주인을 위해 키워진, 바로 나와 같은 존재.’

적인 게 분명한 그를 볼 때마다 반후는 아득한 기분에 휩싸인다.
그리고 누구에게건 무심한 비영이 자신의 말에만 다르게 반응할 때.
반후는 처음으로 누군가의 수하로서가 아닌 본연의 자신을 드러낼 수 있었다.


***


“그때….”
비영과는 달리 평범한 머리 색을 가진 날 알아볼 리 없는데, 비영은 날 보았다.
달리 목적을 가지고 본 것도 아니다. 차운단과 연결해서 탐색하는 눈도 아니었고, 도련님의 행방과 연관시켜 계산하는 눈도 아니었다. 사룡의 개를 본 것도, 도련님의 수하를 본 것도 아닌, 그저….
“나를 봤지?”
생각하고 뱉은 말이 아닌지라, 말을 한 나 자신도 뭘 묻는 건지 모를 그 질문에 비영은 사나운 기세로 고개를 바로 하여 나를 노려보았다.
“네가 먼저였다.”
“……?”
항상 무심하고 서늘하던 비영의 음성이 사납게, 낮게 으르렁거렸다.
“네가 날 봤다.”
완전히 어두워진 사위 속에서도 비영의 검은 눈은 선명하게 나를 보고 있었다.
“처음에도…. 그다음에도…. 그 이후에도….”

작가

신승림(바람의 벗)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즐겁기 위해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신 분들도 조금이나마 즐거우셨기를...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수하 (신승림(바람의 벗))
  • 아해의 장 (신승림(바람의 벗))
  • 역린 (신승림(바람의 벗))
  • 나비의 자살 (신승림(바람의 벗))
  • 아해의 장 2부 (신승림(바람의 벗))

리뷰

4.6

구매자 별점
57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관점의 차이가 재밌음. 제딴엔 비장한 주변인들과 그걸 어처구니없어하는 주인공의 속내가 대조되는게 코미디다. 근데 내용이 좀 지루할때가 있다. 액션씬나올때가 젤 재밌음. 주인공이 도련님 안버린이유는 5권에 나온다. 그리고 시선으로 시작된 사랑이 애틋하다.

    jj1***
    2026.01.21
  • 발암수린&저능지운&극혐휘무 그리고 킹갓제너럴엠페러충무공마제스티 반휘 진심.. 명작이고 인상적인 스토리.. 주인공 시점 자체가 너무 새로워서 ㅋㅋㅋ 이제 저능한 비엘 못볼거같음..(눈질끈!) 작가님 싸움씬 타격감너무 좋으심... 싸움씬 너무 좋아요.. (사씨세가 망하라고 정권지르기 1일차간다..) 아••작가님이 달달외전 2개 더 내주셨으면 좋겠다... 표지 일러도 비영너무 잘어울리고 표정 너무 좋아요 ••• 가유도 너무 좋고.. 작가님 다공일수도 넘넘 필력 좋으실거같음... 무협도 너무 잘쓰실거같음.. 스토리&필력 너무 맛있음....특히 능력수 정말 맛집이신거같음.... 다작해주셨으면.... 일단 수하 달달외전 주 세 요 ..... 천지신명이시여.......크허헉

    tgs***
    2026.01.11
  • 피폐물이네요ㅠㅠㅠ 굴림수 굴림공 키워드 넣어야할듯ㅠㅠ 사휘무와 윤수린 개같이 망했으면ㅠㅠ... 글 읽는 내내 답답하고 내가 다 억울하고 끝까지 사이다는 없지만 하도 공수의 처지가 박복해서ㅠ 나는 좀 답답해도 너희만 행복하다면야...하고 결국은 납득을 하게되는.. 둘의 감정선이 급작스럽게 느껴진다는 리뷰들 보고 고민했는데 저는 너무 과몰입해서 그런지 빡침과 한숨의 연속에서 지쳐있을때 누군가 눈에 들어온다면 마음을 줄수밖에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잌 사내연애...공수는 짐덩이들 사이에서 거의 30년만에 신경쓰이는 '사람'을 만난것이니까요...일에 치여서 둘의 만남과 서사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낄수 있는데 오히려 더 서로의 존재가 애틋하고 부각되었다고 생각해요. 가뭄의 단비같은 러브랄까...권수가 많았는데도 술술 읽었고 반후가 마지막에선 충직한 수하인척을 그만두고 윤수린에게 어퍼컷을 날리는 장면을 계속 바라왔지만 끝까지 오해하게 내버려둔것 자체도 사실 굉장히 이성적이고 능력수인 면모라고 생각했어요. 윤수린이 하찮기는해도 그런 취급당하는게 억울했을텐데 반후한테 당한 눈새 윤수린이 질질짜며 마음고생하다가 사휘무한테 들키면 괜히 사휘무가 복수랍시고 쫓아서 둘의 자유를 방해할 수있으니까요. 동양물 꽃수 미인수 처연수 단정수 좋아하는데 윤수린은 진짜ㅋㅋㅋ....가문보다 연정을 택하고 수를 우선시하는 공들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사휘무...이를 빡빡 갈았네요 부작용이 많은 소설입니다.. 그나저나 반후의 외향 묘사가 좀 부족해서 아쉬웠는데 비영시점 보니 그냥 표지 일러대로 상상하셔도 될것같아요.

    yu3***
    2025.12.31
  • 광공이고 뭐고 .. 그 도른자들의 사랑싸움 밑에서 개같이 구르는 수하들이 얼마나 극한직업을 가졌는지 알게되는 소설ㅋㅋㅋ 회사에서 구를수록 몰입도는 높아집니다🥲

    kal***
    2025.12.19
  • 처음으로 리뷰까지 남기고 n회독 할 만큼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정말 다 좋은데 제발 더 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뒷 이야기가 있었으면 하는 소설은 처음이었어요. 공수성격이랑 스토리가 너무 취향이라 더 보고 싶어요

    yyu***
    2025.11.22
  • 개쩌는 유능수의 능력 차력쑈를 본 기분이구요 작품 자체가 재밌었네요 근데 외전 몇권만 더 주시면 안될까요...

    fen***
    2025.10.28
  • 여운이 남음. 첨엔 아무 정보없이 추천받은거라 그런지 이야기 진도가 좀 느린 감이 있어 집중이 잘 안됐긴 했는데 외전까지 다읽은 소감으로는 여러번 다시 읽을 예정! 너무 재밌게 잘읽었어서 첨으로 리뷰 씁니닷 고민중이라면 강력 추천 그리고 수가 맘에 안든다면 본인이 도련님이 아닌 지..

    cin***
    2025.10.13
  • 들어내도 되는 설명이 너무 많음 그래서 루즈하게 느껴지는 듯

    dal***
    2025.10.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em***
    2025.09.03
  • 소설 하나에 대체 발암이 몇명이야…

    dms***
    2025.08.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 황제폐하의 총애받는 환관으로 환생한 건에 대하여 (흑사자)
  • 주운 우렁이가 잘함 (몽년)
  • 신화지경 (저수리)
  • 프시케로 살아남기 (재주넝마)
  • 사랑은 말할 것도 없고 (유아르)
  • 새신부 (소조금)
  •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우수)
  • 사이 좋은 형제 관계 (장어덮밥)
  • 삼천의 밤 (아마릴리아)
  • 연연하다 (푸은)
  • 카타바시스 (쇼베)
  • 놀이친구 (김후추)
  • 유인설계 (로코모팁)
  • 곱게 키운 백치 신부 (장어덮밥)
  • 부자유친(父子有親) (가우디움)
  • 꽃은 밤을 걷는다 (비원)
  • 백송의 꽃말 (리도반)
  • 역살 (당밀)
  • 리자드맨의 번식 주머니 (불타는새벽)
  • 안개가 피는 집 (할로윈)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