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5.04.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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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605553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전원물 나이차커플 시월드 잔잔물 까칠남 순정남 순진녀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송지오 - 시내 치안판사, 수려한 외모에 조용한 성품의 남자
* 여자주인공: 이세진 - 소설가, 조용하고 밝은 성격의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 작품 키워드: 전원물 나이차커플 시월드 잔잔물 까칠남 순정남 순진녀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송지오 - 시내 치안판사, 수려한 외모에 조용한 성품의 남자
* 여자주인공: 이세진 - 소설가, 조용하고 밝은 성격의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깊은 관심
작품 소개
뜻하지 않은 감정은 깊은 관심에서 시작되고.
서로에 대한 걱정이 끌림으로 변하는 21살 이세진과 31살 송지오의 이야기.
사과 마을 유지인 송 여사 집안에서 어려서부터 살아온 세진은 주인 할머니 송 여사의 조수처럼 여러 가지 보좌와 심부름을 해오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송 여사의 하나 밖에 없는 핏줄인 조카 송지오가 판사 발령을 받고 짧은 기간 같이 살게 되면서 그들의 시선이 마주친다.
세진을 마을에서 사는 남자와 일찍 결혼시키려는 송 여사와 의견이 충돌되면서 송지오의 걱정은 커져만 가고.
반면, 세진은 자신의 일인데도 무사태평하다.
한 사람에 대한 근심은 걷잡을 수 없는 끌림으로 번지게 되는데.......
서로에 대한 걱정이 끌림으로 변하는 21살 이세진과 31살 송지오의 이야기.
사과 마을 유지인 송 여사 집안에서 어려서부터 살아온 세진은 주인 할머니 송 여사의 조수처럼 여러 가지 보좌와 심부름을 해오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송 여사의 하나 밖에 없는 핏줄인 조카 송지오가 판사 발령을 받고 짧은 기간 같이 살게 되면서 그들의 시선이 마주친다.
세진을 마을에서 사는 남자와 일찍 결혼시키려는 송 여사와 의견이 충돌되면서 송지오의 걱정은 커져만 가고.
반면, 세진은 자신의 일인데도 무사태평하다.
한 사람에 대한 근심은 걷잡을 수 없는 끌림으로 번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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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2015.05.21아주 잔잔한 것도 잘 보는 편이라 전 이 작품도 나쁘지 않았어요. 별 다른 개성없이 평범한 듯 해보이는 여주나 남주도 제겐 소소한 매력들이 느껴지게 글 속에서 표현되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다만, 좀 신기한 것이 작품 속의 시대적, 위치적 배경이나 인물들의 지위, 캐릭터들이 우리나라가 아니게 느껴졌다는 것입니다. 전형적인 서양 소설 속 19세기 무렵 영국이나 미국의 시골마을같더군요. 판사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판사가 아니라 영국 시골 지주가 주로 맡는 치안판사같은 걸로 묘사되고 있고 여주도 딱 서양소설 속 나이들고 혼자사는 돈많은 여자노인의 말벗이지 비서같은 느낌이고, 교구라느니, 부목사니하는 거나, 시골도시의 상류층들, 축제에서 댄스파티같은 걸 하는 등..암튼 여러모로 우리나라 느낌은 아니여서 읽는 내내 좀 위화감이 있긴 했네요. 차라리 그냥 영국이나 미국 설정으로 해도 되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hei***2015.05.17장해서님작은 거의다 읽었는데 기대보다는...보통이네요. 벌다른이야기도없고 조연급 주인할머니가 인상깊다는정도. 그리고 왠지 전체적으로 옛스러움이 물씬 풍깁니다. 글자체에서 소설의 문체도 어느정도 유행이라는가 그런 흐름이 있다고치면 7.80년대같아요. 그리고 소설의 배경도 현재는 아닌것같네요.
mad***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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