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3.03.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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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7.3만 자
-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57699193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계약관계 로맨틱코미디 다정남 순정남 우연한만남 첫경험
* 남자주인공: 차승빈 - 한국건설 회장 아들, 분양 채권부 대리.
* 여자주인공: 정마리 - 대학생, 야무지고 똑똑한 강원도 시골에서 서울 최고 대학에 다니는 시골 아가씨.
* 이럴 때 보세요: 발랄하고 유쾌한 사랑이야기에 끌릴 때
* 공감글귀:
“너 진짜 웃기는 여자구나? 겁탈했다고 시인을 한 것도 아니고, 뉘앙스만 풍겼는데 웬 콩밥? 혹시 너 나 기다렸냐? 내가 올 때 맞춰서 수작 부리는 거 아냐? 혹시 이상한 소문을 내서 날 다시 보고 싶었던 것은 아니야? 내가 원래 한 인물을 하니까 이런 남자 어디서 또 볼까 싶어, 수작질을 한 것은 아니냐고!”
* 작품 키워드: 계약관계 로맨틱코미디 다정남 순정남 우연한만남 첫경험
* 남자주인공: 차승빈 - 한국건설 회장 아들, 분양 채권부 대리.
* 여자주인공: 정마리 - 대학생, 야무지고 똑똑한 강원도 시골에서 서울 최고 대학에 다니는 시골 아가씨.
* 이럴 때 보세요: 발랄하고 유쾌한 사랑이야기에 끌릴 때
* 공감글귀:
“너 진짜 웃기는 여자구나? 겁탈했다고 시인을 한 것도 아니고, 뉘앙스만 풍겼는데 웬 콩밥? 혹시 너 나 기다렸냐? 내가 올 때 맞춰서 수작 부리는 거 아냐? 혹시 이상한 소문을 내서 날 다시 보고 싶었던 것은 아니야? 내가 원래 한 인물을 하니까 이런 남자 어디서 또 볼까 싶어, 수작질을 한 것은 아니냐고!”
떴다! 바바리 맨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 아, 아! 동네 주민 여러분! 어제 저녁 별장 근처에 미친놈이 출몰을 했답니다-!
혹시라도 이 방송을 듣는 분들 중에 밤중에 빨가벗고 다니던 놈을 보신 분이 있다면 저, 이장에게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옴마야, 씨! 하필이면 왜 여기서 바바리맨을 만나고 지랄이여!"
첩첩산중 산골짝에서 동생 마중 나가던 마리의 앞에 등장한 바바리맨.
얼핏 봐도 딱 미친놈이구나 싶은 모습이었다.
이 삼복더위에 바바리코트? 땀으로 뒤범벅이 된 맨몸에 맨다리 심지어 맨발.
게다가 흙먼지를 뒤집어 쓴 모습.
꽃 찾는 나비처럼 천지에 깔린 여자를 섭렵하던 차승빈,
침대를 박차고 내빼는 여자 뒤를 쫓으려다 졸지에 상변태 바바리맨이 되다.
……오해입니다. 오해라니까요오오오오오!
바바리맨이 된 것만도 억울한데 주먹세례? 차승빈 이대로는 못 산다.
오냐 너 두고보자 싶어 꺼낸 결혼 이야기, 그런데…… 진짜냐?
"우리 아버지, 지금 청혼하러 왔다. 우리 타협하자.
내가 받아야 할 그 엄청난 재산 다 털리고, 개털 되서 쫓겨나갈 순 없어.
지금 니가 나쁘게만 생각하려고 하는데, 우리 집이 얼마나 부잔 줄 알아?
너 지금 봉 잡은 거야. 그러니까……."
마리는 눈을 치뜨고 승빈을 사납게 노려보았다.
"그러니까…… 내 말은, 그냥 로또 당첨됐다고 생각해."
……와! 복장 터져!
속 터지게 만드는 데에는 자신이 한 수 위라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 남자, 강적이다.
게다가 먼저 가신 어머니의 곱던 자태 물려받아, 강원도의 수재라 칭송받던 강원도의 장한 딸 정마리를 한입에 날로 먹으려는 날강도.
"웃지마! 정 들어, 쌍눔아!"
[아, 아, 아! 동네 주민 여러분! 어제 저녁 별장 근처에 미친놈이 출몰을 했답니다-!
혹시라도 이 방송을 듣는 분들 중에 밤중에 빨가벗고 다니던 놈을 보신 분이 있다면 저, 이장에게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옴마야, 씨! 하필이면 왜 여기서 바바리맨을 만나고 지랄이여!"
첩첩산중 산골짝에서 동생 마중 나가던 마리의 앞에 등장한 바바리맨.
얼핏 봐도 딱 미친놈이구나 싶은 모습이었다.
이 삼복더위에 바바리코트? 땀으로 뒤범벅이 된 맨몸에 맨다리 심지어 맨발.
게다가 흙먼지를 뒤집어 쓴 모습.
꽃 찾는 나비처럼 천지에 깔린 여자를 섭렵하던 차승빈,
침대를 박차고 내빼는 여자 뒤를 쫓으려다 졸지에 상변태 바바리맨이 되다.
……오해입니다. 오해라니까요오오오오오!
바바리맨이 된 것만도 억울한데 주먹세례? 차승빈 이대로는 못 산다.
오냐 너 두고보자 싶어 꺼낸 결혼 이야기, 그런데…… 진짜냐?
"우리 아버지, 지금 청혼하러 왔다. 우리 타협하자.
내가 받아야 할 그 엄청난 재산 다 털리고, 개털 되서 쫓겨나갈 순 없어.
지금 니가 나쁘게만 생각하려고 하는데, 우리 집이 얼마나 부잔 줄 알아?
너 지금 봉 잡은 거야. 그러니까……."
마리는 눈을 치뜨고 승빈을 사납게 노려보았다.
"그러니까…… 내 말은, 그냥 로또 당첨됐다고 생각해."
……와! 복장 터져!
속 터지게 만드는 데에는 자신이 한 수 위라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 남자, 강적이다.
게다가 먼저 가신 어머니의 곱던 자태 물려받아, 강원도의 수재라 칭송받던 강원도의 장한 딸 정마리를 한입에 날로 먹으려는 날강도.
"웃지마! 정 들어, 쌍눔아!"
작가
국적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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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8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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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전형적인 로맨틱코메디입니다. 전혀 모르는 남녀가 우연한 해프닝에 갑자기 결혼을 먼저 하게 됩니다. 같이 살게 되면서 연애 감정도 생기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주내용인데요,그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지는 못한 것 같아요. 서로 원수처럼 싸우다 갑자기 마음에 들어오게 되는 게 개연성이 떨어집니다. 결혼 먼저 연애 나중이지만 서로의 내면을 좀 더 세심하게 그려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두주인공보다는 가족들 이야기에 비중을 두셔서 살짝 아쉽습니다.
nik***2015.02.05정말 웃겨서 얼마나 웃으면서 봤느지 몰라요.원래 코믹한 걸 좋아하는데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날라리같은 남주의 첫인상이 갈수록 다정하면서 따뚯한 마음을 가진 멋진 남자로 보이네요.여주 역시 같이 생활하면서 남주의 진심을 알게 되네요.여주 아버지가 정말 웃기세요ㅎㅎㅎ
whd***20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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