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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착한 건 상세페이지

나한테만 착한 건

  • 관심 8,660
총 58화
연재
  • 10일 주기 (1,11,21일) 연재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5.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578023
UCI
-
  • 0 0원

  • 나한테만 착한 건 57화
    나한테만 착한 건 57화
    • 등록일 2026.05.21
    • 용량 16MB
    • 300

  • 나한테만 착한 건 56화
    나한테만 착한 건 56화
    • 등록일 2026.05.10
    • 용량 16MB
    • 300

  • 나한테만 착한 건 55화
    나한테만 착한 건 55화
    • 등록일 2026.04.30
    • 용량 15MB
    • 300

  • 나한테만 착한 건 54화
    나한테만 착한 건 54화
    • 등록일 2026.04.20
    • 용량 15MB
    • 300

  • 나한테만 착한 건 53화
    나한테만 착한 건 53화
    • 등록일 2026.03.31
    • 용량 15MB
    • 300

  • 나한테만 착한 건 52화
    나한테만 착한 건 52화
    • 등록일 2026.03.20
    • 용량 16MB
    • 300

  • 나한테만 착한 건 51화
    나한테만 착한 건 51화
    • 등록일 2026.03.10
    • 용량 17MB
    • 300

  • 나한테만 착한 건 50화
    나한테만 착한 건 50화
    • 등록일 2026.02.28
    • 용량 15MB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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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착한 건

작품 소개

#재회물 #첫사랑 #학원물 #치유물 #성장 #일공일수 #수시점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 서한건(공) :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은근능력있공
* 이 원(수) : 짝사랑수, 단정수, 범생이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은근성격있수


모범생 ‘이 원’은 같은 학교의 핵인싸 날라리 ‘서한건’을 짝사랑하고 있다. 먼발치에서 그를 보기만 해도 좋았던 이원은, 중3으로 올라가 서한건과 같은 반이 되는 행운에 매일이 행복하다. 소문과 다르게 의외로 착한 서한건과 원은 점점 가까워지고….
그들은 서로에게 가장 특별한 친구이자, 매일 보고 싶은 남친이었다.
하지만 둘은 현실 앞에서 이별하게 되고, 몇 달 후 연락하자던 약속도 산산조각나 버린 채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8년 후, 28살 원은 PTSD와 불감증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 돌아온 고향 부산에서, 원은 한건과 재회하게 되는데….


* * *

나는 멀리 보이는 형체를 발견하고 눈을 두어 번 깜빡였다. 여러 줄로 높이 쌓인 우유 통 앞에서, 누군가가 어슬렁어슬렁 자리를 맴돌고 있었다.
서한건이 거기에 서 있었다.

‘……?’

이게 무슨 상황인가 아무리 궁리해도 한 가지 답밖에 나오지 않았다. 나에게 말을 걸려고 일부러 유도한 상황이라는 것밖에.
천천히 내 앞으로 걸어온 서한건은 우유 통을 부드럽게 빼앗아갔다. 나는 눈썹에 한껏 힘을 주고 눈을 내리깔았다. 짙은 남색의 교복 니트 조끼가 부스럭부스럭 움직였다. 각진 엄지손가락 마디가 잠깐 스쳐 지나가고, 알약 두 개가 나타났다.

“노란 게 소화제, 흰 게 두통약.”
“…….”
“급한 것부터 무라.”

받긴 받아야 할 것 같아 손바닥을 내밀었다. 내 정신은 거의 7차원쯤까지 날아가 있었다.

“원아.”

그토록 원하던 말소리에 나는 고개를 들고 말았다. 서한건이 표정 없는 눈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그 새끼 인사 받아주지 마라.”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사업장 상호, 기업명, 사업명 및 관련기관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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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캐디가 바껴도 그저 스토리가 갓이여서 너무 좋아요 소장각입니다

    cho***
    2026.04.21
  • 혹시 오늘 안올라오나욤..?

    jcw***
    2026.04.11
  • 원작 특유의 분위기, 감성을 특히 청게 부분 넘 좋아했어서 시즌1 소장할수뿐이 없었음. 초반 한건이 넘 노안에 아재같아서 파사삭했는데 갈수록 캐디 안정화되며 착붙되고, 원이는 워낙 별로 안좋아한 캐릭터였는데 캐디 자체는 이원의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그러나 캐디고뭐고 청게 부분은 워낙 독보적인 서한건 캐릭터로 멱살잡고 끌고가 잘 봤는데 원작 성인 부분 별루였어서 앞으로 어케 표현될지..

    fir***
    2026.04.05
  • 원이 독백이 와닿네요. 원작보러 가야겠네

    clm***
    2026.04.04
  • 고민하다 소장으로 질렀네영ㅋㅋㅋㅋ 두고두고 볼 것 같아요~

    skg***
    2026.04.02
  • 원이랑 건이한테 두근두근 ㅎㅎㅎㅎ 제 맘이 설레입니다 ㅎㅎㅎ너무 잼나요

    vlv***
    2026.04.02
  • 원작 읽을때 부산사람이다보니 뭔가 더 친근하게 느껴져서 좋았는데 ㅎㅎ 이걸 웹툰으로 보네요~ 재밌어요 작화도 괜찮고 보다보니 원작 생각도 많이나요 ㅎㅎ 작가님께서 웹툰으로 표현을 잘하신거 같아요! 원작 읽을 당시 댓에 착한건때문에 부산 여행가야겠단 말도 많았는데 ㅎㅎ 다 읽고 오랜만에 원작 재탕도 해야겠어용~

    san***
    2026.03.30
  • 한건이 원이 찾으러 부산 갈뻔했어요 넘 사랑하는 작품

    soj***
    2026.03.22
  • 원작소설도 강추해요

    sov***
    2026.03.19
  • 작화 좋은데 작화로 뭐라 하는 분들이 넘 많아서 안타까움.. 보자마자 다 소장했어요! 작가님덜 화이팅!!

    wan***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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