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1.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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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246135
UCI
-
욕정 사우나
작품 소개
5년 사귀며 동거까지 하는 애인인 동석이 내게 관심조차 없다.
어떻게든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다가 외면당하자 참을 수가 없었다. 허전한 마음에 무작정 새벽에 집을 나섰다가 사우나에 가게 되었다. 온탕에 누워 피곤한 몸을 쉬려는데 내 이상형인 남자가 말을 걸었다.
“아아… 저한테 왜 이러세요? 제가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손을 떼어내지 못하고 거친 숨을 섞어 말했다.
“내일 아침에 다시 영업한다고 붙여놨으니까 걱정할 거 없어요.”
태강이 손바닥을 펼치더니 가슴에 얹었다.
연이어 엉덩이 사이를 만지던 손이 꽉 움켜잡았다가 손가락 하나가 쑥 들어왔다. 따뜻한 물 때문인지 몰라도 고통보단 짜릿한 쾌감이 아랫도리에 쫙 퍼졌다.
어떻게든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다가 외면당하자 참을 수가 없었다. 허전한 마음에 무작정 새벽에 집을 나섰다가 사우나에 가게 되었다. 온탕에 누워 피곤한 몸을 쉬려는데 내 이상형인 남자가 말을 걸었다.
“아아… 저한테 왜 이러세요? 제가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손을 떼어내지 못하고 거친 숨을 섞어 말했다.
“내일 아침에 다시 영업한다고 붙여놨으니까 걱정할 거 없어요.”
태강이 손바닥을 펼치더니 가슴에 얹었다.
연이어 엉덩이 사이를 만지던 손이 꽉 움켜잡았다가 손가락 하나가 쑥 들어왔다. 따뜻한 물 때문인지 몰라도 고통보단 짜릿한 쾌감이 아랫도리에 쫙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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