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2.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241482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희락의 밤에 이름을 불러 줘
작품 정보
한영그룹 안하무인 후계자, 한선재의 현대판 노비였던 민도윤.
이 지긋지긋한 관계를 끝내기 위해 시원하게 사표를 냈다. 하지만….
사옥 옥상에서 원수 같은 한선재와 함께 추락해 버리고 만다.
그렇게 허무하게 죽는 줄 알았는데, 눈을 떠 보니 자신 보고 금지옥엽 병약한 막내 황자란다.
더군다나 눈앞에는 화형당하기 일보 직전인 노비 한선재가 있었다. 꿈이라 해도 믿을 수 없는 기회를….
“저 노비. 제가 갖고 싶어요.”
역전된 그 순간을, 도윤은 놓치지 않았다.
***
“네가 내 시침 노비라지?”
과도한 음기를 갖고 태어난 황자에게는 그 힘을 중화시킬 양인이 필요했다. 그 상성이 잘 맞는 자가 바로 한선재였다.
“상의를 벗어 볼까?”
“뭐?”
날카롭게 쏘아보는 한선재의 눈빛에는 누구도 제게 명령할 수 없다는 자의식이 서려 있었다.
도윤은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으로 흑명패를 꺼내 손에 쥐었다.
“한선재.”
“…윽.”
작동은 완벽했다.
핏발 선 눈이 도윤을 향했다. 으득- 꾹 다문 입에서 이를 짓이기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자, 내가 뭘 하라 일렀지.”
이 지긋지긋한 관계를 끝내기 위해 시원하게 사표를 냈다. 하지만….
사옥 옥상에서 원수 같은 한선재와 함께 추락해 버리고 만다.
그렇게 허무하게 죽는 줄 알았는데, 눈을 떠 보니 자신 보고 금지옥엽 병약한 막내 황자란다.
더군다나 눈앞에는 화형당하기 일보 직전인 노비 한선재가 있었다. 꿈이라 해도 믿을 수 없는 기회를….
“저 노비. 제가 갖고 싶어요.”
역전된 그 순간을, 도윤은 놓치지 않았다.
***
“네가 내 시침 노비라지?”
과도한 음기를 갖고 태어난 황자에게는 그 힘을 중화시킬 양인이 필요했다. 그 상성이 잘 맞는 자가 바로 한선재였다.
“상의를 벗어 볼까?”
“뭐?”
날카롭게 쏘아보는 한선재의 눈빛에는 누구도 제게 명령할 수 없다는 자의식이 서려 있었다.
도윤은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으로 흑명패를 꺼내 손에 쥐었다.
“한선재.”
“…윽.”
작동은 완벽했다.
핏발 선 눈이 도윤을 향했다. 으득- 꾹 다문 입에서 이를 짓이기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자, 내가 뭘 하라 일렀지.”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카카오에서 연재로 봤던 작품인데 단행본 나온 거 보고 소장합니다
aaj***2025.05.2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