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243509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원나잇 #속도위반 #오빠 #신데렐라 #권선징악 #신분차이 #능글남 #직진남 #동정남 #순정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유혹남 #재벌남 #절륜남 #사이다남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다정녀 #재회물 #첫사랑 #사내연애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달달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현대로맨스
*남자주인공 : 서도준(32) - T물산 상사 부문 신임 사장. 능글능글 장난스러우면서도 다정한 성격. 흑백이었던 그의 세상이 윤슬을 알게 된 순간부터 따스한 색채를 띠기 시작했다. 윤슬이 스무 살이 되던 해에 그녀에게 고백하려 했지만 출생의 비밀로 인해 원치 않게 오랜 시간 한국을 떠나 있었다. 그 후 7년 만에 재회한 윤슬에게 나아가는 일에 그는 거칠 것이 없다.
*여자주인공 : 나윤슬(27) - T물산 사장 비서. 다정다감하고 꼼꼼한 성격. 외로움을 잘 타지만 내색하지 않으려 한다. 또 한 명의 친오빠 같았던 오빠 친구 도준의 직진에 그를 잃게 될까 봐 두려우면서도 그에게 흔들리지 않을 재간이 없다.
*이럴 때 보세요 :ᅠ알고 보니 재벌 3세였던 잘생긴 오빠 친구가 애기로 대우해 주면서 폐차도 모자란 똥차 전 남친에게 역대급 사이다 대리 복수까지 해 주는 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애기를 가졌든 애기를 낳았든. 심지어 넌 할머니가 돼도 내 애기일 거야. 그러니까 받아들여. 평생 애기일 수밖에 없는 네 운명을.”
*작품 키워드 : #원나잇 #속도위반 #오빠 #신데렐라 #권선징악 #신분차이 #능글남 #직진남 #동정남 #순정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유혹남 #재벌남 #절륜남 #사이다남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다정녀 #재회물 #첫사랑 #사내연애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달달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현대로맨스
*남자주인공 : 서도준(32) - T물산 상사 부문 신임 사장. 능글능글 장난스러우면서도 다정한 성격. 흑백이었던 그의 세상이 윤슬을 알게 된 순간부터 따스한 색채를 띠기 시작했다. 윤슬이 스무 살이 되던 해에 그녀에게 고백하려 했지만 출생의 비밀로 인해 원치 않게 오랜 시간 한국을 떠나 있었다. 그 후 7년 만에 재회한 윤슬에게 나아가는 일에 그는 거칠 것이 없다.
*여자주인공 : 나윤슬(27) - T물산 사장 비서. 다정다감하고 꼼꼼한 성격. 외로움을 잘 타지만 내색하지 않으려 한다. 또 한 명의 친오빠 같았던 오빠 친구 도준의 직진에 그를 잃게 될까 봐 두려우면서도 그에게 흔들리지 않을 재간이 없다.
*이럴 때 보세요 :ᅠ알고 보니 재벌 3세였던 잘생긴 오빠 친구가 애기로 대우해 주면서 폐차도 모자란 똥차 전 남친에게 역대급 사이다 대리 복수까지 해 주는 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애기를 가졌든 애기를 낳았든. 심지어 넌 할머니가 돼도 내 애기일 거야. 그러니까 받아들여. 평생 애기일 수밖에 없는 네 운명을.”
오빠 친구의 아이를 가지다
작품 정보
“난 나를 아빠로 만들어 줄 여자가 필요해. 그런데 넌 애 낳기 싫다며?”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해 엄마가 될 자신이 없던 윤슬에게,
그녀의 절친과 바람을 피우다가 들킨 남자 친구가 한 말이었다.
사랑과 우정을 동시에 잃고 고통과 술에 취한 그날 밤.
“울보가 내 얼굴 안 까먹었네. 기특하게.”
윤슬은 7년 만에 재회한 오빠 친구 이도준과 하룻밤을 보낸다.
다음 날 아침, 경악한 그녀는 잠든 그에게서 달아나지만.
“신임 사장 서도준입니다.”
모르는 사이 ‘이’도준이 아니라 ‘서’도준이 되어 버린 그에게 붙잡히고.
“내가 어젯밤을 왜 잊어? 고이 아껴 뒀던 처음인데.
너도 잊지 말고 기억해. 곧 나한테 오고 싶어질 거니까.”
그의 갑작스러운 직진 예고에 당황스럽기만 하다.
“우리 애기, 여태 저런 똥차 타고 다니느라 얼마나 힘들었어?
지난날은 다 잊어. 이제 오빠가 있으니까.”
물러섬이란 없는 그의 간지러운 애기 대우에, 통쾌한 복수까지 책임지는 도준에게
윤슬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데…….
그러면서도 아직은 알지 못했다.
그토록 원치 않았던 아이가 그와의 하룻밤에 제 배 속에 생겨 버린 줄은.
※본 작품에 등장하는 희귀병, 법률 개정을 비롯한 사건, 인물, 단체명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해 엄마가 될 자신이 없던 윤슬에게,
그녀의 절친과 바람을 피우다가 들킨 남자 친구가 한 말이었다.
사랑과 우정을 동시에 잃고 고통과 술에 취한 그날 밤.
“울보가 내 얼굴 안 까먹었네. 기특하게.”
윤슬은 7년 만에 재회한 오빠 친구 이도준과 하룻밤을 보낸다.
다음 날 아침, 경악한 그녀는 잠든 그에게서 달아나지만.
“신임 사장 서도준입니다.”
모르는 사이 ‘이’도준이 아니라 ‘서’도준이 되어 버린 그에게 붙잡히고.
“내가 어젯밤을 왜 잊어? 고이 아껴 뒀던 처음인데.
너도 잊지 말고 기억해. 곧 나한테 오고 싶어질 거니까.”
그의 갑작스러운 직진 예고에 당황스럽기만 하다.
“우리 애기, 여태 저런 똥차 타고 다니느라 얼마나 힘들었어?
지난날은 다 잊어. 이제 오빠가 있으니까.”
물러섬이란 없는 그의 간지러운 애기 대우에, 통쾌한 복수까지 책임지는 도준에게
윤슬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데…….
그러면서도 아직은 알지 못했다.
그토록 원치 않았던 아이가 그와의 하룻밤에 제 배 속에 생겨 버린 줄은.
※본 작품에 등장하는 희귀병, 법률 개정을 비롯한 사건, 인물, 단체명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뷰
3.7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유치한데 지루하지는 않고 재밌었어요! 권선징악도 확실해서 좋았구요!
sil***2025.08.17이 글의 킥은… 똥차 전남친 류교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 것 같네요 ㅋㅋㅋ
lem***2025.08.07유치합니다... 애기,공주, 천사..하 인소인가요? 오글 터져요... 흐름도 물흐르듯 못하고 끝기는게 많고
djw***2025.08.0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