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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마을 저택의 제물이 되었다 상세페이지

설산 마을 저택의 제물이 되었다

  • 관심 39
공지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10%↓
2,700원
혜택 기간 : 3.14(토) 00:00 ~ 3.21(토) 23:59
출간 정보
  • 2026.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6만 자
  •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16-2026012313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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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초월적존재 #외국인/혼혈 #동거 #오해 #복수 #인외존재 #갑을관계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애증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오만남 #순진녀 #상처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남자 주인공 : 녹스 라일리(27) 저주를 받아 유령이 된 저택의 주인. 자신의 저주를 풀어 줄 사람이 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려왔다.

*여자 주인공 : 한설아(21)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새어머니에게 모두 빼앗겼다. 정처없이 떠돌던 중 저주받은 저택이 있다는 소문에 혹독한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고자 설산 마을을 찾아간다.

*이럴 때 보세요 : 하얀 눈으로 뒤덮인 적막한 풍경 속에서 벽난로의 불꽃보다 뜨거운 남주의 욕망과 그 뒤에 숨겨진 기괴한 저주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로맨스가 당길 때

*공감 글귀 :
‘이 저택에 들어온 이상 네 비명과 신음으로 이곳이 온통 물들 때까지 멈추지 않아’
설산 마을 저택의 제물이 되었다

작품 정보

갈 곳 없이 떠돌다 저주받은 저택에 숨어든 설아.
발을 들인 자는 죽고 만다는 흉흉한 소문과 달리 저택은 기이할 정도로 아늑하기만 했다.

추위에 떨던 그녀를 위해 욕조에는 따뜻한 물이 차오르고
벽난로의 불꽃은 꺼질 줄 모른 채 온기를 더하며 그녀를 반겼다.
하지만 그런 평온은 오직 해가 떠 있는 동안뿐이었다.

욕조에 몸을 담그면 물줄기가 손가락처럼 온몸을 애무하고,
잠들면 보이지 않는 존재가 밤마다 침대로 파고드는데.
아침마다 눈을 뜨면 어김없이 나신이 된 몸 위에 남아 있는 누군가의 흔적들.

“어서 나가야 해. 지금 당장.”

공포에 질려 도망치려던 순간 그림 속에서 걸어 나온 저택의 주인,
녹스 라일리가 그녀의 앞을 막아서며 저주를 풀어 달라고 요구한다.

“분명 네 입으로 내게 약속했었지. 내게 반드시 은혜를 갚겠다고.”

지독한 압박에 못 이겨 허락한 단 하룻밤.
하지만 약속과 달리 하룻밤만으로 끝나지 않았고
침실에 감금된 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못하곤 밤낮을 가리지 않는 정사가 이어지는데.

“…기다리는 게 지옥 같았어.”

녹스는 그녀의 몸 구석구석에 자신의 흔적을 새겨 넣기 시작했다.

이 저택의 저주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정말로 설아는 그의 저주를 풀 열쇠가 맞는 걸까.
혹여 그를 대신해 저택의 유령이 되고 마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치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마주한 진실에 그녀는 기절하고 마는데….

작가 프로필

그레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deargrayn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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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마을 저택의 제물이 되었다 (그레인)

리뷰

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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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시작은 심야괴담회 느낌이 있어서 좋았는데, 그림속에서 나온 귀신이랑 섹스하는 여주~~

    ksm***
    2026.03.15
  • 인외존재 매력적이었어요

    luv***
    2026.02.12
  •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coc***
    2026.02.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re***
    2026.02.12
  • 인외존재 좋아해서 사봤어용 ♡♡

    mil***
    2026.02.12
  • 독특한 배경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라서 재밌었어요

    cej***
    2026.02.12
  • 녹스 집착 맘에 드네요.크

    tth***
    2026.02.12
  • 공포물인줄 알고 들어왔지만 재밌어요

    kgk***
    2026.02.12
  • 이런 미스터리 분위기 넘 취저에요!!

    lil***
    2026.02.12
  • 남주의 오랜 집착과 기다림이네요

    pbm***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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