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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원나잇

  • 관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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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28071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블라인드 원나잇 2권 (완결)
    블라인드 원나잇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8.6만 자
    • 2,700(10%)3,000

  • 블라인드 원나잇 1권
    블라인드 원나잇 1권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8.8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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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현대물, 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오해, 집착남, 계략남, 상처남, 절륜남, 동정남, 동정녀, 순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외유내강, 원앤온리

* 남자주인공:
-이한결 : 외모, 학력, 재력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남자지만 지독한 인간 혐오증이 있다. 단, 소꿉친구 하이솔만은 예외다. 안식처 같은 이솔이 제 눈앞에 없으면 불안하다. ‘오빠 같은’ 보호본능으로 그녀를 속이고 원나잇 상대까지 자처했지만 어째 마음이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 여자주인공:
-하이솔 : 한국대에 수석 입학한 순진한 모범생인 줄 알았지만, 실은 소꿉친구 한결을 향한 욕망 어린 짝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젠 버거워진 짝사랑을 완벽히 끝내기 위해 한결의 지인과 원나잇까지 한다. 하지만 그를 포기하자마자 묘하게 이상해진 한결의 태도가 당황스럽다.

* 이럴 때 보세요: 트라우마로 쌍방 삽질하던 소꿉친구 둘이 몸정으로 각성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상했다. 이솔은 생물학적으로 여자였다. 함께한 이래로 쭉 쇄골 밑에 가슴이 달려 있었단 소리다. 그런데 그 당연한 사실을 지금 이 순간 새삼스레 의식하고 있는 걸까.
블라인드 원나잇

작품 정보

여리고 천진한 동갑 친구 이솔, 한결은 그런 그녀를 친오빠처럼 어릴 적부터 지켜 왔다.
그런데 우연히 본 그녀의 다이어리에 적힌 뜻밖의 버킷리스트.

‘끝내주는 원나잇 하기.’

한결은 이솔을 지키기 위해 일생일대의 결정을 내린다.

“내가 소개해 줄까?”

***

“씨발….”

무슨 정신으로 집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그는 가발과 향수를 모조리 쓰레기통에 처박았다.
정말 좆같은 상황이었다.

이솔을 상대로 이성을 잃고 몰아붙였던 순간이 자꾸만 떠올랐다.
제 허리 짓에 따라 커다란 젖가슴이 출렁거리고 폭포처럼 흐르던 애액이며 안은 또 얼마나 비좁은지….

“하…아.”

한결은 한 손으로 벽을 짚고 한 손으로 제 성기를 잡고 아래위로 거칠게 흔들었다.
이솔의 부드러운 혓바닥, 손안에 꽉 차던 가슴, 도톰한 음순, 그리고 질척거리는 질 안에 제 것을 밀어 넣던 순간을 떠올렸다.
안 놓아줄 것처럼 좆을 꽉 물고서 오물거리던 질벽의 감각을 반추하자 짙은 사정감이 몰려왔다.
이솔이 오르가슴을 맞던 순간을 선명하게 그려보자 진한 정액이 욕실 벽에 뿌려졌다.

잔뜩 흐트러질 정도로 이솔에게 쾌락을 선사했다는 사실이 싫으면서도 좋았다.
이솔이 정체 모를 불한당 밑에서 앙앙거렸을 거라 생각하면 잘한 일이었다.

“이걸로 된 거겠지.”

한결은 불쑥 찾아온 불청객 같은 마음도 그렇게 순식간에 증발할 줄 알았다. 어리석게도.

작가 프로필

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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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라인드 원나잇 (탐락)
  • 원수에게 먹히는 방 (탐락)

리뷰

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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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꿉친구끼리 하는 거 언제 재미없어지지... 풋풋하고 재밌어요. 중간에 눈물도 좀 찔끔했네요.

    rla***
    2026.03.18
  • 스토리 재미있어보여요 ____

    kis***
    2026.03.18
  • 귀여운 커플이네요 ~

    aa4***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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