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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들을 구할 수만 있다면 상세페이지

인질들을 구할 수만 있다면

  • 관심 5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28123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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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들을 구할 수만 있다면

작품 정보

“내가 네 보지에 싸지를 때마다 한 명씩 살려 주지. 어때, 꽤 괜찮은 딜이지 않나?”

제국에서 남 부럽지 않게 곱게 자란 밀레니아 후작 영애, 엘리시아.
아버지가 황실을 상대로 사기를 쳤다는 대역죄를 저지르며 인생이 바뀌었다.

그리하여 황실의 광견이라는 카이셀 황태자에게 던져졌는데.

“왜 우는 거지? 울 거면 보지도 울든지.”

이 처녀 보지로 가족과 기사들의 목숨을 구할 수만 있다면…….
엘리시아는 기꺼이 다리를 벌려 그의 흉악한 자지를 받아낸다.

“네 사람들의 목숨값을 이 보지 구멍으로 치르는 거야. 천박한 구멍으로 고귀하게 사람을 살린다니. 영광이지 않나?”
“하으, 아, 아아! 인질들을, 제발……! 구할 수만 있, 있다면!”
“네 보지가 내 혀도 먹고 싶다고 난리가 났군. 욕심이 많은 건 집안 내력인가?”

하복부가 팽팽하게 조여들었다.

“여긴가? 네 아비의 참모 놈을 살릴 수 있는 곳이?”
“아, 아, 안 돼요, 거, 거기는! 아, 아아아……!”
“다음은 누구지? 네가 아끼던 호위 기사 놈? 아니면 네 오라비?”

참으려고 애썼던 오줌이 의지와 상관없이 뜨겁게 쏟아졌다.

“꼴 좋군. 그래도 대역죄인보다는 암캐가 낫지 않은가?”

그날부로 엘리시아는 황태자의 전용 육변기가 되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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