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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상세페이지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 관심 241
총 7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16-20260727123.0001
  • 0 0원

  •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69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68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3.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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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67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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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66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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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65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2.9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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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64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3.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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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63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62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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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라이벌/앙숙 #혐관 #비밀연애 #몸정>맘정 #나쁜남자 #집착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까칠남 #상처남 #후회남 #다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동정녀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이야기중심
* 남자 주인공: 로만.
다부진 덩치, 위협적인 눈빛에 어울리게 성국의 집행관이라 불리는 자, 소위 성왕의 왼손. 죄인 출신이라는 소문이 있다. 모종의 사건으로 성왕에게 거두어져 성왕의 수족으로 자랐다. 오직 성왕의 명령만을 따르는 그에게, 원치 않는 명령이 떨어졌다. 그건 바로, 성물을 가지고 타국으로 가는 성녀의 호위 역할.
*여자 주인공: 발레리아.
아홉 명의 성녀 중 세 번째 성녀이자, 가장 아름다운 성녀. 정순하고 온화하기로 유명하지만 이상하게 로만 앞에서만은 자꾸만 감정적으로 굴게 된다. 그런데 하필 성물, 성 베스나의 눈물을 제국까지 옮겨야 하는 명을 받아 로만과 원치 않는 동행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성물에 얽힌 기묘한 기능을 알게 되어 곤경에 처하는데... 결국 죽어도 도움을 청하기 싫던 로만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가장 성스러운 여자와 가장 상스러운 남자가 섞여 변모하는 순간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당신 말대로 계속 닥치고 있었습니다.”
신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작품 소개

성국의 세 번째 성녀, 발레리아.
갑작스레 전설 속 성물을 가지고 제국으로 순례를 떠나라는 명을 듣는다.

그 소식을 들은 바로 다음 날 새벽.
문만큼 커다란 덩치의 남자가 문을 두드리며 그녀 인생에 끼어들어 오는데.

쿵쿵!

“……누구시죠?”
“성하께서 내게 당신을 맡기셨습니다. 그 순간부터 당신은 내 관리 대상이 된 겁니다.”

발레리아의 호위가 된 로만.
성국의 집행관이지만 이름보다 미친놈이라 불리는 자. 소위 성왕 성하의 왼손, ……죄인.

“나는 사람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성하께서 나를 거두신 순간부터 나는 죄인이 아니라 도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 전에 남자잖아요.”
“성기만 없으면 됩니까?”
“…….”

그 후로는 거의 기억이 없었다. 그녀 역시 어지간히 정신이 나간 상태로 “……설마 거세하러 간 거야?” 중얼거리고, 나가서 뜯어말려야 하나 고민하다 보니 어영부영 아침 식사 시간이 되었다.

***

임무로 시작되었지만 서로 원치 않는 동행.
가장 아름답고 온화하기로 유명한 성녀였지만, 이상하게 로만 앞에서만은 자꾸만 감정적으로 굴게 된다.

“로만 경, 오늘은 좀 저를 내버려두시겠어요? 제가 먼저 말 걸기 전까지는 말 걸지 마시고요.”
“닥치라고요.”

여자는 로만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했다.

“네. 닥치세요.”

며칠 뒤.

“설마 잠깐 입 다물고 있어 달란 말로 아직까지 그러고 있는 건 아니겠죠.”
“……맞는데요. 당신 말대로 계속 닥치고 있었습니다.”
“…….”

그렇게 떠난 순례 여정에서, 성물에 얽힌 기묘한 효과를 알게 되어 성녀는 곤경에 처하고.
결국 죽어도 도움을 청하기 싫던 로만에게 아주 은밀한 도움을 청해야만 했는데.

“처음부터 그랬죠. 당신은 사람이 아니라 도구라고요. 그러니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당신을 도구처럼 써 보려고요.”
“…….”
“로만 경. 수음해 본 적 있어요?”

리뷰

5.0

구매자 별점
42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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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녀와 집행관의 혐관은 처음보는 조합이라 신기했습니다. 소개글을 보니 성물로 인해 억지로 몸정>맘정이 되는듯한데 그부분 좀 억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둘만 보냈나싶구요. 그래도 성녀인데 그건 가서 죽으라는 건데 남주에게 따로 준 사명도 있고... 아이고

    bel***
    2026.08.08
  •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조합이 참 흥미롭습니다. 두 사람의 케미가 정말 좋습니다. 이야기 전개도 흥미롭습니다.

    sle***
    2026.08.08
  • 이런 내용 재밌어요

    sgb***
    2026.08.08
  • 로만경이 매우 매력적

    sfc***
    2026.08.08
  • 저 정말 급한 성격이라 완결안된 작품은 시작도 안하는데 로만과 발레리아의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서 까버렸습니다ㅠㅠㅠ

    ajd***
    2026.08.08
  • 점점 둘이 서로에게 스며들어가는중 그래서 성물때문에 어떻게 되는건데

    joj***
    2026.08.08
  • 흥미진진하게 잘 봤습니다

    moo***
    2026.08.08
  • 성스러운 여자와 상스러운 남자.. 조합이 안 볼 수가 없네ㅋㅋ 그나저나 저 성물 탐난다

    lov***
    2026.08.08
  • 발레리아가 저한테 처음에는 평범한 캐릭터 같았는데 보면 볼수록 왜 로만이 푹 빠지는지 알것 같아요! 점점 더 재밌어지네요

    apd***
    2026.08.08
  • 자신이 도구라고 말하는 성왕의 수족인 남주가 여주로 인해 점점 사람답게 변해가고 로만과 발레리아 서로에게 스며드는 모습도 좋아요

    sun***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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