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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새 상세페이지

개와 새

  • 관심 1,301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4,800원
전권
정가
18,000원
판매가
18,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3.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530204
UCI
-
소장하기
  • 0 0원

  • 개와 새 (AU외전)
    개와 새 (AU외전)
    • 등록일 2025.10.23
    • 글자수 약 14만 자
    • 4,800

  • 개와 새 (외전 2)
    개와 새 (외전 2)
    • 등록일 2022.10.21
    • 글자수 약 6.8만 자
    • 2,200

  • 개와 새 (외전 1)
    개와 새 (외전 1)
    • 등록일 2020.09.10
    • 글자수 약 6.4만 자
    • 2,000

  • 개와 새 3권 (완결)
    개와 새 3권 (완결)
    • 등록일 2020.03.03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

  • 개와 새 2권
    개와 새 2권
    • 등록일 2020.03.03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개와 새 1권
    개와 새 1권
    • 등록일 2022.10.24
    • 글자수 약 11.2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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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새 (외전)」은 2020년 9월 21일 자로 본문 내 오탈자 및 일부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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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배틀연애, 오해/착각, 소꿉친구->연인, 임신튀, 얼빠수, 몸좋수, 미남수, 한성질하수, 베타처럼자란오메가수, 임신할줄몰랐수, 다정공, 집착공, 약후회공, 절륜공, 재벌공, 육아만렙공

*공 : 이차영 – 외모, 재력, 명예, 학벌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남자. 주말에 가끔 들르는 클럽에서 몇 년간 연락이 끊겼던 소꿉친구 서규하와 우연히 재회하고, 어쩌다 보니 둘이서 잠자리를 갖게 된다. 결혼을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서규하를 만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 점점 바뀌게 된다.

* 수 : 서규하 – ‘내일 일은 내일모레 걱정하자’는 신조를 지닌 지랄 맞은 쾌남. 남성체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걱정 많은 부모님 때문에 베타처럼 자라서 본인이 오메가라는 자각이 거의 없다. 일찌감치 페로몬 분비를 억제하는 시술을 받았고, 알파의 페로몬도 감지하질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고 달달한 글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잘못했어. ……그러니까 제발 한 번만 기회를 줘. 이대로 너 절대 못 놓쳐.”
개와 새

작품 소개

※ 외전 중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재 다운로드시 변경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99.9%의 확률로 알파는 남자, 오메가는 여자로 태어나는 세상.
서규하는 그 확률을 뚫고 남성체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처럼 성장한 탓에 본인이 오메가라는 자각이 거의 없다.
여느 때처럼 실컷 마시고 즐기다가 맞이한 주말 아침.
지끈거리는 두통을 안고 깨어났더니,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져 있는데....

[본문 중]

“누가 네 애를 가졌다고 하면 어떡할 거야?”

이차영의 표정이 살짝 변했다. 뭐? 하고 되묻는 말에, 서규하는 침착함을 잃지 않고 말을 이었다.

“누가 네 애를 가졌다면서 갑자기 찾아오면 어쩔 거냐고.”

상황이 상황인 만큼 은근한 긴장감이 차올랐다. 하지만 서규하는 눈을 피하지 않고 이차영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이차영은 곧바로 대답하지 않았다.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침묵하는 걸 보니 대답을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쿵, 쿵, 심장 박동이 멋대로 조금씩 빨라졌다. 생각 정리를 끝낸 듯 이차영이 픽 웃으며 입술을 움직였다.

“명제부터가 잘못됐어.”
“뭐?”
“일어날 수가 없는 일이라고. 피임은 확실하게 하니까.”

확신에 찬 어조였다. 덤덤하게 찻잔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면서 서규하는 속으로 실소를 흘렸다. ‘확실하게’ 같은 소리 하고 있네.

“그러니까 만약이라고 하잖아. 만약 몰라?”

목소리에 절로 힘이 들어갔다. 만만치 않은 성질머리에 말발로는 이길 수가 없는 녀석이라서, 떠보는 것도 쉽지 않을 거라고 예상하긴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더 굳건하게 벽을 치는 태도에 조바심이 절로 일었다.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 봐도 다른 대안은 떠오르지 않았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돌직구를 날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서규하는 크게 숨을 들이켰다. 하지만 간발의 차로 이차영의 입술이 열린 것이 먼저였다.

“만에 하나라도 그런 일이 생긴다면…….”
“…….”
“지워야지.”

리뷰

4.5

구매자 별점
6,68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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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건 몰라도 외전2에서 "내가 부끄러워서"라는 말에 눈물 좔좔흘림 ㅠㅠㅠ 그 자존심 강한 규하가 ㅅ1...진짜 규하한테 잘해 나쁜 ***야ㅠㅠㅠㅠ진짜 잘해주라고 성격드러운놈아 ㅠㅠㅠ

    sul***
    2026.05.27
  • 만만찮은 성격의 꼴통미남수라서 공한테 휘둘리지않아서 고구마없이 잘 봤어요. 임신수는 임출육 모든과정이 지루하고 오바쌈바하는 작품들이 많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수가 경제적여유가있고 가족들과도 안정적인 관계를 갖다보니 신파찍을일도 없고 편한맘으로 봤네요.

    nan***
    2026.05.24
  • 클리쉐적인 오메가버스 임신수 도망물에서 불우하지 않은 임신수라 오히려 신선했어요.

    coc***
    2026.05.20
  • 수 너무 대책없고 생각없음. 공은 자기 멋대로라서 (이것도 순화한거지 솔까 ㄱㄱ범이잖아..) 비호감.. 걍 몸정인것만 같아서 2권에서 하차

    ddu***
    2026.05.17
  • 웹툰보고 궁금해서왔더니 ! 재밌다. 외전도 다 재밌었어요! 특히 AU 진짜 점찍고 돌아온 느낌으로 새롭고 글도 읽기 더 편했어요! 간만에 즐거웠다 ㅠㅠ 작가님 다른 작품 보러가야겠어요!

    oni***
    2026.05.16
  • 딱 2권까지 씬도 잘쓰시고 필력도 좋으신디 3권부터 주드느낌남. 육아 비중 커질때부터 재미가 좀 떨어지는데 그래도 2권까진 순수잼이라 조앗음요

    nan***
    2026.05.07
  • 외전의 외전이 필요함.......

    kar***
    2026.05.03
  • 5년만에 다시 보니 새롭네요. 오메가버스는 노팅 좋아하는데 한번밖에 안나와서 아쉽. 마지막 AU외전은 처음 보는데 꼬이는거 없이 잘 진행되서 읽기 편했어요. 좀더 집착할만한 사건이 있었으면 더 재미있었을것 같은데 약간은 심심했어요.

    ros***
    2026.04.25
  • 웹툰이 아쉬워 원작도 보러왔는데 외전이 넘아쉽네요 ㅠㅠ 규영이랑 규찬이 그리고 규화랑 차영이 이야기가 아쉽네요^^

    pki***
    2026.03.02
  • 재밌어요 큰 사건없고 클리셰라면 클리셰지만 그걸 너무 재밌게 잘 풀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bro***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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