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4.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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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후반약피폐, 후반굴림수, 후반굴림공, 성장물, 사건물, 나이차이, 외국배경, 일공일수, 능글공, 다정공, 헌신공, 미남공, 애있공, 이혼했공, 사랑꾼공, 우성알파공, 미인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츤데레수, 공한정까칠수, 오메가수
* 공: 닉 앳우드 (37세)
바를 경영하면서 현상금 사냥꾼 일을 하고 있으며, 부업으로 사진사 일도 가끔 한다. 전직 군인이고 10년 전 이혼해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호탕하고 뒤끝 없지만, 한번 눈 밖에 나면 가차 없다.
요즘 들어 가는 곳마다 마주치는 귀엽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루크가 자꾸 신경 쓰인다.
* 수: 루크 알렉산더 나이트 (22세)
신출내기 현상금 사냥꾼. 어렸을 때 고아가 되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다.
낯가림이 좀 심한 편이지만, 언제나 밝고 씩씩하다.
요즘 들어 가는 곳마다 나타나 훼방을 놓는 어떤 아저씨가 너무 짜증 난다.
*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한 수와 능글맞은 공의 티격태격하는 케미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까 당신 등에 샷건을 그냥 갈겼어야 했는데.”
“그러게 기회는 있을 때 잡아야 하는 거야.”
작품 정보
#모브씬주의 #후반약피폐 #후반굴림수 #후반굴림공 #성장물 #사건물 #나이차이 #외국배경 #일공일수 #능글공 #다정공 #헌신공 #미남공 #애있공 #이혼했공 #사랑꾼공 #우성알파공 #미인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츤데레수 #공한정까칠수 #오메가수
오메가라는 정체를 숨긴 채 자유롭게 살아가는 현상금 사냥꾼 루크.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하던 루크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라이벌 사냥꾼 닉.
알파인 것도 마음에 안 드는데, 만날 때마다 훼방을 놓는다.
“당신 미쳤어요? 내 차 타이어를 3개나 터뜨려 놓은 거예요?!”
“3개라고?”
탕!
“이런 개자식!”
저 미친 또라이 새끼와는 두 번 다시 얽히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자신의 의지와 달리 그와의 거리는 자꾸만 좁혀져 가는데….
하지만, 루크에게는 평생 동안 숨겨온 한 가지 비밀이 있었고…
끝난 줄 알았던 과거의 악몽은 서서히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기 시작한다.
[미리보기]
당황해서 얽혀 오는 혀를 살짝 피하자, 닉이 다시 강하게 자신의 혀를 옭아매고는 유린하듯 입천장을 긁어대기 시작했다.
정신이 나가 버릴 만큼 아찔한 키스였다. 어느샌가 몸 안쪽이 뜨거워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맛보는 자극적인 키스에 루크는 속절없이 그의 품 안에서 몸을 떨며 신음을 흘렸다.
“…아…”
이제 그만 밀어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희미한 의식 속에서 몇 번인가 떠올리긴 했지만 실컷 입 안을 범하던 혀가 떨어져 나간 뒤에는 더 이상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저랑 지금 섹스할 거예요?”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스스로도 알 수 없었다.
분명 그라면 피식 웃으며 얄미운 농담을 던질 거라 생각했는데, 그는 짙은 정욕이 밴 눈빛을 감추지 않고 자신의 몸을 핥듯이 훑어 내렸다.
“그래, 너랑 섹스할 거야. 거부해도 이미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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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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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oc***2025.04.15
아 정말 적지않은 분량인데도 후루룩 읽어버렸어요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ㅜㅜ이 둘의 이야기 좀 더 보고싶어요 외전 주세요 흑흑
mel***2024.09.19너무 가슴아프고 아름다운스토리입니다 루크와 닉이 행복해보여서 다행이에요 막권까지 가슴조리고 눈물흘리면서 봤는데
bet***2023.12.28표지 재질 믿고 들어가면 큰코 다쳐요 저런 가벼운 분위기만은 아니에요 공 이미지도 많이 좀 다르고 약피폐 키워드 있어도 될듯요 글고 서양식 노랑장판? 느낌 난달까 ㅋ 맨날 재벌들이나 삐까번쩍 잘나가는 주인공들만 보다가 간만에 서민 알파공이었는데 따뜻해서 좋았어요 나이차가 열일곱?이나 나는데 그것도 좋았어요 으른공 좋아해서리 공 죽을까봐 내내 조마조마ㅓ했어서요 이런저런 나름의 이유로 2권부터 수보다는 공이 어케 될것같아서 다 따뜻하게 잘 마무리되서 다행 작품속 세계관은 잔인해서 좀 고통스러웠습니다 알오물 형식을 입었지만 인류 역사에 있슴직한 차별과 학살을 잠시 들여다 본듯해서요
c13***2023.12.26구입후 출근해야하는데도 결국 밤을 새서 다 읽었네요. 그 모든 일들이 있었음에도 결국 행복해진 주인공을 보고 나서야 저도 잠에 들 수 있었습니다! 상처받은 주인수를 보담아주는 다정함… 따뜻하네요
coc***2023.07.19스타호넷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 문체가 제 취향이라 아주 술술 읽혔어요 루크와 닉 관계성이 변화하는 걸 보는 재미가 아주 굿 ㅎㅎ 둘의 티키타카가 좋아요!! 루크 닉 둘 다 매력적이에요 입체적인 캐릭터들이라 결말쯤엔 자연스럽게 정들음 ㅜㅜ 사건과 L의 적절한 조화에 액션씬들도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구요 스케일도 크고.. 엔딩도 마음 따뜻해졌어요 루크 행복해져서 다행이고 ㅠㅠ 마야 코니 넘 귀여워 ㅋㅋ 감정묘사도 좋고 짧지 않은 권수인데도 완결이 아쉬웠어요~ 키워드가 취향이신 분들은 분명 재밌게 읽으실 듯요 추천해요~!! 저는 넘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나중에 재탕할듯! 외전도 찾아오길 기다릴게요^^
blu***2023.04.244권이지만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이 재밌게 읽었어요.루크가 잘못 될까 봐 조마조마 했구요ㅜ두사람이 밤하늘을 보며 닉이 자신의 별자리도 있냐고 물었는데 루크가 넌 별 같은게 아니야 넌 밤이야 하며 했던 말들♡그래서 총알은 밤을 뚫지 못한다는 제목이♡읽고 나서 밤이 되고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니 닉과 루크가 생각나더라고요ㅋ
ral***2023.04.23뭔가 차분한듯 긴장감 있어서 잘 읽히네요! 재미있어요!
ruc***2023.04.19출간 축하드려요! 연재때부터 너무 재밌었는데 소장하게 되서 너무 좋네요 작가님 필력 좋으셔서 꼭 영화 보는거처럼 술술 읽어지는게 신기해요~~
qhf***2023.04.18출간 축하드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ynj***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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