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망종(亡種) 상세페이지

BL 웹소설 현대물

망종(亡種)

혜택 기간: 07.14.(일)~07.21.(일)

망종(亡種)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 0 0원

  • 망종(亡種) 81화
    • 등록일 2024.07.16.
    • 글자수 약 3.6천 자
    • 대여 불가
  • 망종(亡種) 80화
    • 등록일 2024.07.13.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망종(亡種) 79화
    • 등록일 2024.07.12.
    • 글자수 약 3.5천 자
    • 대여 불가
  • 망종(亡種) 78화
    • 등록일 2024.07.11.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망종(亡種) 77화
    • 등록일 2024.07.10.
    • 글자수 약 3.5천 자
    • 대여 불가
  • 망종(亡種) 76화
    • 등록일 2024.07.09.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망종(亡種) 75화
    • 등록일 2024.07.06.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망종(亡種) 74화
    • 등록일 2024.07.05.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면 설정하신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리디 info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조직/암흑가, 경찰/형사, 애증, 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미남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남수, 단정수, 까칠수, 능력수, 사건물을빙자한로맨틱코미디
*공: 최원준(34)
세화건설 대표이사. 세화 그룹 3형제 중 막내로 형제 중 제일 똑똑하고 사업수완이 좋아 다음 그룹 총수로 거론된다고 알려져 있다. 대외적으로는….
실상은 제멋대로에 원하는 걸 얻어 낼 때까지 사람 피를 말리고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는 망종.
어릴 적 겪은 큰 사고가 트라우마로 남아 극심한 불면증을 겪고 있는데, ‘영식’으로 김이음과 함께 지내면서는 거짓말처럼 꿀잠을 잤다.
기억이 돌아와 제자리를 찾은 후에도 그때의 경험만큼은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는데…. 아무래도 이번엔 김이음의 피를 말려야 할 듯하다.
*수: 김이음(28)
서부서 강력팀 소속 2년차 형사. 아버지부터 형제들까지 모두 전현직 경찰인 경찰 가족의 막내.
최원준이 ‘영식’으로 함께 지내면서는 덩치에 맞지 않게 순순하다고까지 느꼈는데, 본 모습을 알면 알수록 한 대 패주고 싶은 마음뿐이다.
더는 엮이고 싶지 않은데 가족도 모르는 저의 비밀을 들먹이며 협박하고, 한편으로는 달콤한 거래를 제안해 오는 최원준은 제가 원하는 걸 얻을 때까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여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편 조사 중인 토막 살인 사건을 파헤칠수록 점점 최원준과의 연관이 있는 듯해 의심은 점점 깊어만 지는데….
*이럴 때 보세요: 이게 될까 싶은 관계의 끝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미치셨어요?”


망종(亡種)작품 소개

<망종(亡種)> *본 도서에는 폭력적이고 강제적인 묘사, 약물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범인 추적 중 산길에서 쓰러져 있는 남자를 발견했다.

“어떻게 지문도 DNA도 하나도 없을 수가 있지?”

기억상실에 자신을 어린아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는 신원 조회조차 되지 않는다.
마땅히 오갈 데 없는 그를 제집으로 데려온 이음.
남자에게 '영식'이란 이름을 붙여 주고 함께 지내기로 한다.

“아저씨, 영식이 싫어요?”
“싫지 않아요. 영식 씨 얼마나 착한데.”

차갑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온순한 남자.
이음의 눈에는 그런 영식이 순순하게만 비쳤는데….
그러던 어느 날,
홀로 남은 집에서 이음의 가족사진을 보며 재미있다는 표정을 짓는 영식.

“X발, 내가 호랑이 아가리에 들어왔네?”

기억이, 돌아왔다.


저자 프로필

계자

  • 국적 대한민국
  • 수상 2021년 리디 웹소설 대상 BL소설 e북 부문 최우수상 '죽어 마땅한 것들'
  • 링크 트위터블로그

2023.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표 저서
망종(亡種)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기다리면 무료 20무료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오메가 동식이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기다리면 무료 3무료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오메가 동식이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죽어 마땅한 것들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죽어 마땅한 것들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기다리면 무료 3무료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출간작 전체보기

리뷰

구매자 별점

4.9

점수비율
  • 5
  • 4
  • 3
  • 2
  • 1

2,98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작품과 함께 구매한 작품


이 작품과 함께 둘러본 작품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