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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을 칠 놈 상세페이지
  • BL 웹소설현대물

경을 칠 놈

  • 관심 4,853
  • 계자 저자
총 1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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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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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89-20260605048.0001
소장하기
  • 총 0화 0원

  • 경을 칠 놈 120화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원

  • 경을 칠 놈 119화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원

  • 경을 칠 놈 118화
    • 등록일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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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9.22
    • 글자수 약 4.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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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을 칠 놈 116화
    • 등록일 2026.09.19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원

  • 경을 칠 놈 115화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원

  • 경을 칠 놈 114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원

  • 경을 칠 놈 113화
    • 등록일 2026.09.16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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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배틀연애, 미남공, 강공, 능글공, 재벌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미남수, 강수, 능력수, 상처수, 연상수,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사건물
*공: 임경(30)
동양인치고는 뚜렷하고 화려한 이목구비. 살짝 굽실거리는 머리카락, 웃을 때 소년 같고 갈색과 녹색이 묘하게 섞인 눈동자가 특징.
윤 회장과 둘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서일 그룹의 넷째 아들. 어머니는 재일교포 2세로 일본의 막강한 사업가 딸이라고 알려졌는데, 말이 사업이지 유명한 야쿠자라는 얘기가 있다.
맹목적인 흥미를 느낀 강희신에게 온갖 도움(?)을 주지만, 도무지 그 속내를 가늠할 수 없다.
*수: 강희신(33)
서울 중앙지검 검사. 거대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팬클럽이 생겼을 정도로 훤칠한 외모와 실력을 갖췄다. 폭력적인 아버지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재벌가 막내딸과 약혼하며 기꺼이 속물이 되기를 택했다.
재벌가 사위가 돼 완벽한 신분 상승을 꿈꾸며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웬 경을 칠 놈의 등장으로 점차 페이스를 잃고 흔들린다.
*이럴 때 보세요: 야망 검사의 신분 상승 성공기가 통제 불능의 스릴러로 변질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상대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도망가라고 말해 주고 싶네요.
경을 칠 놈

작품 소개

시궁창 같은 과거를 끊어 내고자 재벌가 막내딸의 옆자리를 꿰찬 검사 강희신.
어느 날 참고인 조사를 위해 찾아간 호스트바에서,
희신은 건방진 사내의 뒤통수를 테이블에 무자비하게 짓누르며 폭언을 퍼붓는다.

“룸빵에서 몸이나 파는 새끼 비위 맞춰 주니까 내가 우습니?”

그런데, 완벽한 신분 상승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믿었던 날.
희신은 예비 처가에 인사하러 갔다가 그 뻔뻔한 사내와 재회하며 정신이 아득해진다.

“그날 뭐라고 했더라? 빤스까지 벗겨서 털어 준다고 했었나?”
“사과했잖아요! 오해라고 했잖습니까!”

자신이 얼굴을 뭉개 버렸던 놈이, 약혼녀의 이복오빠 임경이라니.
희신은 과거의 치명적인 오해를 무마하고 거리를 두려 발버둥 치지만,
임경은 바란 적도 없는 도움을 주며 자꾸만 뻔뻔한 낯을 디민다.

“어때요? 선물이 마음에 들어요?”
“생각 중입니다. 당신의 선물이 뭘 의미하는지.”

속을 알 수 없는 그의 끈적한 시선에 희신이 매섭게 날을 세워보지만,

“그만 봐. 아무리 남자라도 그렇게 보면 꼴려.”

돌아오는 건 아찔한 도발뿐.

성공을 향한 완벽했던 계획이 불청객으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계자
국적
대한민국
수상
2021년 리디 웹소설 대상 BL소설 e북 부문 최우수상 '죽어 마땅한 것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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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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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 어디갔지요~~~ 기대하고있을게요!

    dct***
    2026.10.09
  • 실패없는 계자공 계자수 둘다 너무 매력있어요

    cho***
    2026.10.09
  • 재미있긴 했어요. 대사도 재미있고 그랬는데... 희신이 캐릭터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 결말까지 가는 과정이 그렇게 즐겁지는 않았습니다. 서로 안 져주려고 그렇게 ***맞게 붙은 거 생각하면... 임경이 져준 거 같아도 사실 저한테는 희신이가 먼저 굽힌 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나 죽어버릴 거다 진짜로 너 그렇게 끝까지 갈래? 나한테 져줘 라고 희신이가 말한 셈이 된 거나 다름 없어서. 제 눈에는 그것자체가 패배를 먼저 인정한 셈이라 좀 씁쓸했습니다. 우리 희신이 개열심히 살았는데... 없이 태어나는 바람에 결국은 자기 혼자는 못 하고 임경이 지꺼 포기하고 져줘야만 할 수 있었던 거잖아요. 다른 독자님들은 클라이막스라 생각하고 즐거워했을 부분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속이 쓰렸습니다. 능력수라 하면서 결국 공 손 안에 있는 수 캐릭터들... 그건 그냥 공 입맛 돋궈주는 앙탈수나 비슷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간만에 진짜 멋진 수 기분 좋았는데...

    han***
    2026.10.08
  • 이 작품도 재밌긴한데 그래도 죽어도마땅한것들,나쁜놈위에나쁜놈을 이길순 없네요ㅠ 다음 작품은 좀더 매력적인 공수들로 부탁드려용~

    dal***
    2026.10.06
  • 10원이라도 다음편 잘 안넘어감 수가 혼자 똑똑한 척 다 하더니 가족한테 얽매여 살고 또 그걸 숨기고(진짜 뭐하는거????) 말투는 한없이 가볍고 좀 찌질함 1호ㅏ에 선수한테 몸이나 파는 세끼니 걸레니 하더니 샹향혼 하려는 너는요?ㅋㅋㅋㅋ 진짜 다른 로판이나 판소에 비해 벨소엔 박하지 않은 편인데 기대해서 그런가 계자님 소설중에 젤 별로 일단 수가 너무 지뢰임 공수 섹텐도 잘 모르겠고 L은 더 모르겠음 크게 고뇌하거나 사전조사 한 느낌은 아니라 공장형 직장인의 글인 것 같아서 더 안읽히는 것 같기도하고? 계자님 팬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이 큰거보니 나름 좋아했나봄ㅋ

    jin***
    2026.10.06
  • 외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 최근에 본것중 가장 재미있어요ㅎㅎ

    god***
    2026.10.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ak***
    2026.10.05
  • 흑 역시 계자님 뻔한 이야기긴한데 그걸 너무 재밋게 풀어서 걍 시간가는줄 모르고읽습니다 짜잔!반전이있었어!놀랫지!예상못했지!하는거 없이 숨막히게 경쟁하면서 진행돼는데 한가지 아쉬운건 너무 짧다는거..외전 존버할께요ㅠㅠ 근데 이번작품은 수가 너무 짠해요ㅠㅠㅠ그래서 더더욱 외전이 필요합니다!!!!!

    als***
    2026.10.05
  • 오지게 재미있네요 나머지는 언제올런지...

    qns***
    2026.10.04
  • 경이도 신이도 좋아

    mur***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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