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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을 칠 놈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89-20260605048.0001
소장하기
  • 0 0원

  • 경을 칠 놈 70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경을 칠 놈 69화
    • 등록일 2026.07.14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경을 칠 놈 68화
    • 등록일 2026.07.11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경을 칠 놈 67화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경을 칠 놈 66화
    • 등록일 2026.07.09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경을 칠 놈 65화
    • 등록일 2026.07.08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경을 칠 놈 64화
    • 등록일 2026.07.07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경을 칠 놈 63화
    • 등록일 2026.07.0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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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배틀연애, 미남공, 강공, 능글공, 재벌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미남수, 강수, 능력수, 상처수, 연상수,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사건물
*공: 임경(30)
동양인치고는 뚜렷하고 화려한 이목구비. 살짝 굽실거리는 머리카락, 웃을 때 소년 같고 갈색과 녹색이 묘하게 섞인 눈동자가 특징.
윤 회장과 둘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서일 그룹의 넷째 아들. 어머니는 재일교포 2세로 일본의 막강한 사업가 딸이라고 알려졌는데, 말이 사업이지 유명한 야쿠자라는 얘기가 있다.
맹목적인 흥미를 느낀 강희신에게 온갖 도움(?)을 주지만, 도무지 그 속내를 가늠할 수 없다.
*수: 강희신(33)
서울 중앙지검 검사. 거대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팬클럽이 생겼을 정도로 훤칠한 외모와 실력을 갖췄다. 폭력적인 아버지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재벌가 막내딸과 약혼하며 기꺼이 속물이 되기를 택했다.
재벌가 사위가 돼 완벽한 신분 상승을 꿈꾸며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웬 경을 칠 놈의 등장으로 점차 페이스를 잃고 흔들린다.
*이럴 때 보세요: 야망 검사의 신분 상승 성공기가 통제 불능의 스릴러로 변질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상대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도망가라고 말해 주고 싶네요.
경을 칠 놈

작품 소개

시궁창 같은 과거를 끊어 내고자 재벌가 막내딸의 옆자리를 꿰찬 검사 강희신.
어느 날 참고인 조사를 위해 찾아간 호스트바에서,
희신은 건방진 사내의 뒤통수를 테이블에 무자비하게 짓누르며 폭언을 퍼붓는다.

“룸빵에서 몸이나 파는 새끼 비위 맞춰 주니까 내가 우습니?”

그런데, 완벽한 신분 상승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믿었던 날.
희신은 예비 처가에 인사하러 갔다가 그 뻔뻔한 사내와 재회하며 정신이 아득해진다.

“그날 뭐라고 했더라? 빤스까지 벗겨서 털어 준다고 했었나?”
“사과했잖아요! 오해라고 했잖습니까!”

자신이 얼굴을 뭉개 버렸던 놈이, 약혼녀의 이복오빠 임경이라니.
희신은 과거의 치명적인 오해를 무마하고 거리를 두려 발버둥 치지만,
임경은 바란 적도 없는 도움을 주며 자꾸만 뻔뻔한 낯을 디민다.

“어때요? 선물이 마음에 들어요?”
“생각 중입니다. 당신의 선물이 뭘 의미하는지.”

속을 알 수 없는 그의 끈적한 시선에 희신이 매섭게 날을 세워보지만,

“그만 봐. 아무리 남자라도 그렇게 보면 꼴려.”

돌아오는 건 아찔한 도발뿐.

성공을 향한 완벽했던 계획이 불청객으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계자
국적
대한민국
수상
2021년 리디 웹소설 대상 BL소설 e북 부문 최우수상 '죽어 마땅한 것들'

리뷰

5.0

구매자 별점
1,88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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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는데 망종이랑 비슷한 느낌

    for***
    2026.07.14
  • 오랜만에 재밌는 연재 ! 단점은 연재...

    uan***
    2026.07.14
  • 이걸 보면 안되는데 최소 200회 연재 같은데 일주일에 5편 ㅜㅜㅜ

    7th***
    2026.07.13
  • 빨리 화요일~~~~~~

    tot***
    2026.07.13
  • 올라온 연재 부분은 다 읽었는데 공은 계자님 공치고는 좀 덜 미친놈같고 수 캐릭터가 되게 매력적이네요. 연재 읽다 지겨워져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서 시작을 잘 안하는데 계자님 연재작은 항상 완결까지 달려와서 이번에도 달립니다

    cns***
    2026.07.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ub***
    2026.07.13
  • 우째요 너므 재미나요 ㅋㅋ

    enc***
    2026.07.12
  • 와~~너무 재밌네요

    fre***
    2026.07.12
  • 순식간에 다읽었는데ㅠ 낼은 연재날이 아니네요 개슬픔ㅠ

    uh7***
    2026.07.12
  • 배틀연애의 진수ㅋㅋㅋ 스토리가 더 재밌어지네 오우 역시 네임드

    bok***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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