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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20분의 남자 상세페이지

6시 20분의 남자

스토리 콜렉터 109

  • 관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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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10.23 전자책 출간
  • 2023.09.26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7.7만 자
  • 25.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5879209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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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20분의 남자

작품 정보

『6시 20분의 남자』는 영미 스릴러 대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이다. 베스트셀러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를 비롯한 일련의 ‘데커’ 시리즈 소설들로 한국에서도 스릴러 장르 팬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발다치는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명실상부한 스릴러계 최고 거장이다. 80개국에서 45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가 판매된 그의 책은 매년 신작이 나올 때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오래도록 상위권을 지키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중에서도 신작 『6시 20분의 남자』는 데뷔 30주년을 앞둔 거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작품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은 물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이후 수 주 동안 1위 자리를 사수하는 등 무려 11주간 최상위권을 지킴으로써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미 육군 특수부대 제75레인저연대의 유능한 장교였으나 동료의 의문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제대를 하게 된 트래비스 디바인. 월가의 말단 애널리스트로서 투자회사 카울앤드컴리에 근무하며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일 아침 6시 20분 열차를 타고 출근하던 그에게 발신자 불명의 이메일 한 통이 날아든다. ‘여자가 죽었어.’ 디바인은 이메일의 내용대로 직장 동료이자 헤어진 연인이 자살한 것을 확인하지만, 의혹 가득한 그녀의 죽음 탓에 경찰의 의심을 사게 된다. 그런 그에게 한 남자가 은밀히 접근해오고, 남자는 디바인에게 군 시절의 비밀을 폭로하겠다며 카울앤드컴리사에 대한 조사에 협조할 것을 강요한다. 졸지에 정부기관의 ‘비공식’ 비밀 요원이 되어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와 관련된 거대한 음모를 밝혀야 할 입장에 처한 디바인. 미 육군 최고 특수부대 정예요원 출신인 그는 압도적인 육체의 강력함과 명석한 두뇌를 이용하여 진실을 추적해나간다.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David Baldacci
국적
미국
출생
1960년 8월 5일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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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계에 선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허형은)
  • 죽음을 선택한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이한이)
  • 6시 20분의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허형은)
  • 진실에 갇힌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괴물이라 불린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폴른 :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황소연)
  • 사선을 걷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북 트레일러


리뷰

4.6

구매자 별점
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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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개가 너무 흥미로운 것 같아요.. 술술 잘 읽히는 느낌이예요! 다른 책들도 얼른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추천합니다!! 굿굿

    fig***
    2026.04.03
  • 활자로 표현 되어있지만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이 생생한 장면 묘사가 일품이네요 현실감 있으면서도 소설의 재미간 줄다리기를 잘 한 소설이라고 생각해요 잘봤습니다

    rid***
    2026.04.03
  •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에요. 소설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상상되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믿고 보는 작가 중 한 명인 것 같아요.

    lee***
    2026.04.02
  • 추천받고 읽었던건데 넘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초반엔 조금 안읽히나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술술템이 되기 시작해서 결말까지 호로록이라 오히려 아쉬웠던...

    spr***
    2026.04.01
  • 초반은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음 하지만 사건이 시작되면 전개 속도가 확 빨라지고 긴장감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금융권 배경이 현실감 있게 깔려 있고 권력과 탐욕 인간관계의 균열이 자연스럽게 얽혀 있음 작은 단서들이 쌓이면서 몰입도가 점점 올라가고 주인공의 심리 변화도 설득력 있게 그려짐 반전도 무난하게 잘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히는 스릴러임

    goo***
    2026.04.01
  • 경계에 선 남자를 재밌게 읽어서 전작인 6시 20분의 남자도 읽어봤어요 트래비스의 과거사를 엿볼 수 있어 좋았고, 첩보물에 가까운 느낌이라 영상화 되면 어떨지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k3s***
    2026.04.01
  • 모든 걸 기억하는 남자 시리즈가 뭔가 2%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이 소설을 권하고 싶다. 군인 출신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잭 리처 시리즈가 연상되는데, 실제로 많은 분량이 첩보작전에 할당돼 있다. 수상함을 덕지덕지 처바른 기업에 접근해가는 과정이 추리 그 자체 이상으로 흥미롭다. 다만 막판에 이르면 다소 뻔한 반전을 너무 주저하는 인상을 주는게 흠이다. 또 사건의 내막을 너무 진범의 설명에만 의존하는 것도 단점이다. 하지만 속된 말들처럼 마지막에 망치는 것이 명작의 조건 아닌가? 작품의 99%가 흥미진진하다가 결말 1%가 조금 싱거운 정도는 큰 단점도 아니다.

    hin***
    2025.11.02
  • 인물에 대한 묘사 이야기 진행 모든 게 머리에 그려지는 책이었다. 결말이 조금 더 길었다면…. 더 읽고 싶은 아쉬움이 남았다.

    jhy***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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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계에 선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허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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