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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자님, 먹고 싶어요 1화

    • 등록일 2020.04.09.
    • 글자수 약 5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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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4.09.
    • 글자수 약 3.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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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자님, 먹고 싶어요 6화

    • 등록일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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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자님, 먹고 싶어요 7화

    • 등록일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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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자님, 먹고 싶어요 8화

    • 등록일 2020.04.09.
    • 글자수 약 4.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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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 빙의물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빙의물,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존댓말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무심수, 능력수, 왕족/귀족, 인외존재, 오해/착각, 일상물, 힐링물, 사건물, 수시점
*공: 젠 이프리트 – 남색가로 소문난 이프리트 가의 장남. 도브로미르와 프레오나 2황자의 거래로 죽음의 위기에 몰렸다가 살아 돌아온다.
*수: 도브로미르 세네카 - 세네카 제국 4황자 도브로미르의 몸에 빙의된다. 뛰어난 순발력과 헬조선을 버텨 온 눈칫밥으로 위기에 잘 대처하지만, 빙의된 세계의 짜고 느끼한 음식만큼은 도저히 참지 못하고 직접 요리를 하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먹고 마시는 모험 힐링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미르 님을 사랑해서 황태자도 죽였는데, 제게 이 정도는 간단합니다.”


책 소개

<황자님, 먹고 싶어요> 세네카 제국의 쓸모없는 4황자로 빙의한 당일,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미르는 적국인 프레오나 제국의 볼모 신세가 된다.

게다가 적국의 2황자는 미르에게
눈엣가시인 황태자를 처리하는 조건으로 귀양을 보내 주겠다는
불공정하고도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헬조선을 버텨 온 눈칫밥으로 기지를 발휘해
2황자에게 미끼를 던져 주고 북쪽 땅으로 유배를 오게 된 미르,
드디어 꿈꿔 왔던
요리하고 농사 짓는 유유자적한 귀양살이를 즐기게 될 줄 알았건만…….

“젠 이프리트라고 합니다.”

그가 나타났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르가 2황자에게 미끼로 던진 젠 이프리트.
설마 ‘그’ 이프리트가 사지 멀쩡히 살아서 돌아올 줄이야!

“잘 지내봐요, 황자님.”

첫 만남부터 어긋난 두 사람.
과연 미르는 젠과 함께 평탄한 유배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도브로미르, 네 차례다.”
내 이름이다.
그동안 헬조선을 버텨 온 눈칫밥으로 돌아가는 상황은 대충 알겠다. 이곳 세네카 제국은 적국(敵國)인 프레오나 제국과 전쟁을 치렀다. 결과는 아주 처참하게 발리는 바람에 적국으로 볼모를 보내야 했고. 이 자리는 세네카 제국의 황제가 황자들 중 누가 볼모로 갈 건지 고르는 자리다.
1황자인 로이븐 세네카는 황태자의 신분이니 당연히 남아 있어야 했고, 2황자인 메이븐 세네카는 영리한 사람이라 자신의 쓸모를 주장했다. 3황자인 퍼디스 세네카는 귀족들과의 연결선으로 황제에게 일거리를 받았고. 바로 몇 시간 전에 4황자가 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4황자는 지금 당장 프레오나 제국으로 가거라.”
“….”
“대답.”
“예, 폐하. 명에 따르겠습니다.”
빙의하자마자 적국으로 끌려간다. 이런 개좆같은 경우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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