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05 출간
- EPUB
- 평균 1.3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기억상실, 신데렐라, 권선징악, 첫사랑, 삼각관계,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계략녀, 상처녀, 짝사랑녀, 동정녀
*남자주인공: 서이형 – 서주그룹 본부장으로, 차기 서주그룹을 이을 후계자.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다는 말이 어울리는 남자로, 매사 철두철미하고 냉철하다. 그런 남자를 유일하게 흔드는 여자가 어느 날, 동생이랍시고 나타난 송지애다.
*여자주인공: 서지애(송지애) - 대외적으로 서주그룹에서 잃어버렸다가 되찾은 딸이지만, 실상 그녀는 서주그룹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저 가족과 돈, 집이 필요했던 그녀가 어느 날 찾아온 기회를 잡았을 뿐. 하지만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할 남자, 서이형이 자꾸만 심장을 뛰게 만든다.
*이럴 때 보세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남매가 되어 버린 두 남녀의 아슬아슬한 금단의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넌 왜 이렇게 생겼어. 왜 이렇게 생겨서 눈을 못 떼게 해.
작품 정보
땅끝 마을 보육원에서 자라 온 송지애.
그녀는 하루아침에 서주그룹 서지애가 되어
돈과 집, 그리고 그토록 원하던 가족의 품을 찾는다.
“……안녕하세요. 서지애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상 타인의 삶을 가로챘을 뿐.
그녀는 언제 들킬까 전전긍긍해하면서도
손에 쥔 것들을 절대 놓을 수 없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모든 것이 순조롭다 싶었지만…….
갑자기 이상한 관심을 보이는 오빠 서이형이
그녀의 목을 점차 죄어 오기 시작한다.
“난 널 아직 내 동생이라고 인정하지 않아.
21년 만에 기적적으로 나타난 널, 아직 못 믿는다는 뜻이야.”
그리고 그녀는 우습게도 서이형에게 마음이 흔들려 버린다.
“빨리 이거 놔요. 누가 보면…….”
“누가 보는 게 어때서.”
“…….”
“사이좋은 남매라고 생각할 텐데.”
그가 자신을 언제 파헤칠까 두려워해도 모자랄 판에.
리뷰
4.1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지겹다 지겨워. 그냥저냥........남주여주가 어쩜 둘다 이렇게도 매력이 없나요. 스토리가 촘촘한 것도 아니고. 별점이 쓸데없이 후하네요. 아까운 내돈....
pur***2026.02.221권 보니 뒤가 궁금하긴 하네요.
fre***2024.05.25저돌적인 남주… 좀더 직진남이었어도 좋았을듯…. 진짜 동생 갑자기 미워하다가 기억찾고 용서구하는.. 살짝 빠른 전개가 어색한….
Sis***2023.07.24은은하게 재미져서 자꾸 결재하고 끝까지보게되네ㅋㅋ
zlo***2023.04.10별기대없이 시작했는데 완결까지 보게되었네요 보고나서 작가님이름 다시 봤어요 다른작품 찾아볼게요~완결에 친구랑 동생이 끝까지 막~나갈줄알았는데 반성하고 먼가 미래가 보여서 좋았어요 두 주인공도 넘 좋았습니다^^
alt***2023.04.04뭔가 답답한데 땡기는 맛이 있네요 책이 … 후루룩 읽었습니다 .자까님 다른 책은 한권 뿐이시던데 언릉 언릉 쓰세요 잼나네요
min***2023.04.041권 무료로 시작했다가 결국 전권 구매해서 다 봤어요 ㅎㅎ 큰 기대 않고 시작했는데 결국 한자리에서 냅다 달렸네요 ㅋㅋ 속이면서 편치 않고 그러면서도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결핍 있는 여주와 뭔가 알듯 말듯 차갑고 종잡을 수 없는 남주랑 섹텐도 좋고 남주 나올때마다 저는 긴장감과 섹시함이 동시에 느껴저서 너무 좋았어요. 도데체 이 둘이 어떻게 이뤄지나 했는데 다행히 해피엔딩이라 넘 좋네요 ^^ 잠 못 자고 새벽까지 읽었을 정도로 재밌었어요~ 여주랑 남주 엄마 사이도 넘 좋았어요. 둘이 더 잘 사는 모습 외전으로 보고싶네요 ㅎㅎ
******2023.04.02눈물도 나고..머..나름.외전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bab***2022.11.13이거 k방송국에서 했던 드라마랑 기본줄기가 비슷한데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이런류 설정이 흔한설정이라고해도 관계성도 그렇고 뭐 ..작가양심에 맞기는거니깐 그 드라마볼때 로설소재로 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주말가족?드라마라 수위가 아쉬웠는데 ㅋㅋ 이걸로 충족되니 그걸로 만족합니다만 껄끄럽긴하네요
mgn***2022.05.15어떻게 보면 전부 상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정신없이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가족의 의미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ral***2021.04.19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